상대를 마음껏 미워하세요, 단 열흘만요.


내가 무엇을 잘못 했을까. 난 어디가 잘못된 걸까. 난 왜 사랑한 사람 하나 편하게 해주지 못했을까. 누구나 헤어지고 나면 이런 자책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자책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을 갉아 먹는 일입니다.

 

 이별의 원인은 자기 자신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한 쪽에 있지도 않습니다. 그저 길이가 맞지 않는 의자였다고 생각하세요. 그 사람을 미워하면 안되겠지.

내가 잘못한 거지. 그것도 아닙니다. 미워하세요. 오죽 나빴으면 헤어지게 됐겠습니까? 직접적인 원인같은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연인이 헤어지는 데는 직접적인 원인같은 것은 없습니다. 떠났거나 보냈거나 간에 미운 것은 미운 겁니다.

 

그래도 그래서는 안되겠지 같은 생각은 버리고 마음껏 미워하십시오. 그 사람의 싫었던 점 마음에 들지 않았던 점 그런 것들을 마구 생각하세요. 그렇게 마구 미워한 뒤에는 마음의 정리가 됩니다. 새로운 사람을 찾을 준비가 됩니다.


                           
슬플 땐 마구 슬퍼하십시오.


제 친구는 실연을 당하고도 억지로 기운을 내서 더 명랑한 척 더 활발한 척합니다. 그래서 친구들을 불러 더 웃고 떠들며 놉니다. 하지만 결국 한 밤중이 되어서는 눈물을 터뜨리고 맙니다. 억지로 명랑한 척, 억지로 바쁜 척. 그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아니, 사랑을 잃었는데, 바쁘게 일한다고 일이 됩니까? 차라리 마음껏 슬픔에 빠져 드세요. 슬픈 음악을 듣고, 슬픈 영화를 보고, 종일 펑펑 울어 보십시오. 아무도 비난하지 않습니다. 실연 한번 당했다고 청승이라고 말할 사람 없습니다.

 

누구 한번 실연 당해보지 않았겠습니까? 쌓아두고 혼자 남았을 때 슬퍼하며 그 슬픔이 오래 가는 것보다 마음껏 슬퍼하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유행가 가사가 다 내 노래 같다고 피하지 마세요. 그 유행가를 들으면서 한번 크게 울어 보십시오.

      


마음을 다 털어놓으세요.


자신을 평가하거나 이리저리 토를 달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줄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에게 모든 이야기를 다 털어 놓아 보세요. 혼자 가슴 앓이를 하는 것보다 그렇게 심중을 다 털어놓고 나면 한결 가슴이 가벼워집니다. 친구에게 그렇게 하기가 싫다면, 일기장에 적어 보십시오. 지금의 심정을 마음 가는대로 그냥 솔직하게 다 적으면 됩니다. 누군가에게 이야기하는 사이 혹은 글로 적는 사이, 자신의 모습이 객관화되면서 가슴의 응어리가 풀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처음 한 번에 다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마세요. 며칠에 걸쳐 혹은 몇 주에 걸쳐 계속 적어 나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조금씩 평온해지는 자신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섣불리 다른 사람을 찾지 마세요.

이성때문에 생긴 상처는 이성으로 치료해야 한다고 흔히들 말합니다. 헤어졌다고 슬퍼하고 있으면, 친구들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 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완전히 마음의 준비가 되기 전에 섣불리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은 좋은 해결책이 아닙니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상대에게 갑작스레 빠져들 수도 있으며, 혹은 결국 새로운 상대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게 되는 일도 생길 수 있습니다.

 

예전의 상처 하나로도 아직 벅찬데 새로운 관계로 인해 마음의 부담을 안는다면 이것도 저것도

아니게 됩니다. 정말 가벼운 기분으로 이성과도 농담을 나눌 수 있게 되었을 때 이 때 새로운 상대를 찾아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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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잘코군 2005-07-06 1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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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이 좋아하고,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는 일을 선택한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어서, 돈을 쫓아가며 사는 것 같다.

돈을 쫓아가지 말고, 돈이 오는 길목에서 기다려야 한다고 말하면서도 사람들은 돈을 쫓는다.

우리는 대부분 비슷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자신이 하는 일로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바로 혼다가 관찰한 부자들의 가장 큰 공통점이라는 거다.

어떤 사람들은 부자가 되는 비법이나 특별한 공식을 찾으며 이리저리 우왕좌왕하지만,

어쩌면 그러면서 오히려 부자의 길에서 더 멀어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2. 성실이 가장 중요하다.

그의 말에 따르면, 보통 사람들은 기회를 가장 중시한다고 한다.

연봉이 낮은 사람들일수록 성실을 무시한다고 한다.

하지만, 고액 연봉자들은 성실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고 한다.

우리는 열심히 일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최고의 매니저가 되거나,

큰 돈을 벌기 위해서는 열심히 노력하는 것 말고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신뢰를 주는 리더십과 같은 몇 가지가 더 필요하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실이 기본이라는 거다.

성실이 없다면, 아이디어나 리더십도 없는 것이다.

그의 말을 잘 들어보면, 그가 말하는 성실에는 인생을 진지하는 생각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3. 항상 운이 좋다.

나는 운이란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혼다의 관찰에 따르면 백만장자들은

<자신은 항상 운이 좋은 사람이다>라고 생각하는데 반하여,

보통 사람들은 <운이 좋으면 좋겠다>고 말한다고 한다. 나도 그의 말에 동의한다.

운이란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간다.

그래서, 언제나 운이 좋은 사람은 항상 운이 좋고, 운이 나쁜 사람은 항상 운이 나쁘다.

 

4. 자신은 어떤 위기라도 뛰어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는 백만장자 3명 중 1명은 절망을 체험했다는 설문 결과를 소개하며,

백만장자라고 인생의 탄탄대로를 걸어온 사람들은 아니라고 말했다.

사회적인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성공요소를 잘 들어보면,

그들은 대부분 정신적인 힘을 강조한다.

그들은 어떤 업무의 스킬이나 특정한 기술로 자신들의 성공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들이 주로 강조하는 것은 내면의 강한 정신이다.

 

5. 주위 사람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다.

당신은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나? 꼭 정치를 하지는 않아도,

내가 어떤 의사결정을 할 때 나의 결정에 지지를 보내줄 사람이 있어야 한다.

합리적인 의사결정의 밑바탕에는 감정적인 믿음과 신뢰가 더 우선된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의 결정에는 설령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있더라도 따를 수가 있다.

논리적인 인과관계보다 사람들이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믿음과 신뢰이기 때문이다.

 

6. 멘토라고 부르는 인생의 스승이 있다.

혼다는 백만장자들은 인생의 스승인 멘토가 있다고 했다. 그

래서 어떤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하거나 힘든 상황에는 그 스승에게 조언을 구한다고 한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동료나 친구에게 상의한다.

그럼, 친구나 동료는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 마라. 골치 아픈 생각은 잊어버려라>

라고 말한다는 게 혼다의 관찰이다.

 

나도 이 이야기를 들으며 내 인생의 스승은 누구인가를 고민하게 되었다.

혼다는 아는 성공한 분이나 점쟁이도 인생의 스승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물론, 인생 스승의 가르침을 받더라도 부자의 10번째 습관처럼

모든 일의 최종 결정은 자신이 해야 한다고 그는 지적했다.

나도 오늘부터 내 인생의 스승을 찾아야겠다. 누구를 찾아갈까?

 

7. 배우자가 최대의 지지자다.

<백만장자는 배우자와의 관계를 매우 중시합니다.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대부분의 남자들은 고개를 꺄우뚱합니다.>

혼다가 이렇게 말하자 강연을 듣던 사람들은 모두 폭소를 터뜨렸다.

우리는 부자들은 부인 이외에 많은 여자들과 스캔들을 뿌리고 다닌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혼다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미국 통계를 보면, 백만장자의 92%는 이혼 경험이 없다고 한다.

 

8. 아이에게는 많은 친구와 다양한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우리의 아이들이 영어.수학을 잘하기를 바라고, 어릴 때부터 영어.수학 학원에 보낸다.

하지만,

백만장자가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어릴 때부터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는 것이라고 한다.

 

강연이 끝나고 어떤 사람이 부자의 습관 첫번째에서 지적한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어떻게 찾을 수 있냐>는 질문을 했다.

이 질문은 그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것일 거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질문을 해야 하는 것을 보면 우리가 어릴 때부터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배운 학교의 교육은 많이 수정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9. 10년 후를 생각하는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있다.

부자는 일반인보다 투자의 기간이 길다. 어쩌면 참고 견디기를 잘하는 것일 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더 크고 넓게 바라본다고도 생각할 수 있는 것 같다.

10년 후를 고민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인생을 더 진지하게 살고 있음에 틀림이 없다.

그리고, 그 진지한 삶에 대한 대가는 어떠한 형태로라도 반드시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10. 어떤 일이라도 마지막의 결단은 스스로 한다.

성공에 있어 내가 결정한다는 것의 의미는 실패했을 때 내가 책임을 지고,

성공했을 때 성공의 대가를 내가 갖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들에게 결단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사람들이 최종 결정을 못하는 이유는 결과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는 부담 때문이다.

하지만, 책임이 없는 사람에게는 성공의 대가도 돌아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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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이 건강한 사람이 머리도 좋다

 

 

 

 

 

 

 

 

 

 

 

 

 

 

 

손은 인체에서 가장 섬세한 동작과 감각을 가지고 있다.

손은 진화를 계속하면서 인류문명의 개척자인 동시에

산 증인이며 손을 통해 예술을 창조하기도 한다.

손에는 수많은 미세 혈류가 분포되어 있으며 모든 신체 조직과 연결된 신경을

이용해서 움직이며 또한 지식과 정보를 다루고 있는 인체의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특히 대뇌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손운동과 지각의 통솔은 대뇌에서 담당한다.

다시 말하면 대뇌와 손은 각각 독립된 해부학적 구조를 가지고 있으나

대뇌의 명령에 의해서만 손은 움직이도록 되어 있으며,

손에서 받은 정보도 일방적으로 대뇌로만 보내지도록 되어 있는 것이다.

대뇌반구의 운동영역 중에서 손을 관장하는 부분은 전체의 1/2 이상이다.

그러므로 손운동을 많이 하면 대뇌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젓가락을 잘 사용하면 머리가 좋다라는 말과 상통하는 것이다.

즉 손이 건강한 사람은 대뇌가 건강하고, 대뇌가 건강하면

신체가 건강하며 건강한 손은 가장 아름다운 손이라고 할 수 있다.

 

2. 손이 따뜻하면 건강하다

심장에서 내 뿜는 피가 가장 멀리 떨어진 손끝까지

제대로 이송된다면 손발이 차가울리 없다.

추운 겨울철에 손발이 가장 먼저 시리게 된다.

이 때 손을 뒤로 젖히면서 비벼주게 되면

왠지 온몸이 따스한 온기를 느낄 수 있다.

즉, 손을 비벼 혈류를 개선하면 산소와 양분이 공급되어

생긴 에너지로 손이 따뜻해지는 것이다.

또 피가 맑거나 혈류가 원활해지면 손은 따뜻해 진다.

피 즉 혈액은 심장, 동맥, 정맥, 모세혈관 등의 내부를 돌면서 생명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함과 동시에 호흡 기능을 통해 산소를 공급하고 노폐물인 이산화 탄소를

배출하는가 하면 소화기관에서 흡수한 영양물질을 각 기관으로 이송하기도 하고

노폐물의 배설작용도 한다. 또한 면역작용과 체온 조절작용, 호르몬 운반작용,

산과 염기의 평형 조절 작용 등 혈액의 역할은 신진대사의 근본이 된다.

두 손을 자세히 비교해 보면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

왼손은 40대 후반의 홈지기의 손이고 오른쪽은 10대의 손이다.

오른쪽 손은 이미 숨쉬기가 곤란하여 계단을 오르면

이내 숨이차고 편도와 비강의 혈류 장애로 감기를 달고 다닌다.

시력이 나빠 아마 안경을 쓰고 다니며 발목이 자꾸 삐치거나

발바닥이 이상한 기운이 엿보이는 경우이다.

또 혈류장애로 손등이나 손가락에 털이 여기 저기 솟아나 있다.

 

전신을 순환하는 혈액의 양은 체중의 7-8%를 차지하는데 이중 액체 성분인

혈장이 55%를 차지하고 나머지 용적률의 대부분은 적혈구가 차지한다.

담황색 혈장의 90% 이상은 물이며 7% 정도는 단백질이고

그 외 무기물질과 유기 물질로 되어져 있다.

혈장은 삼투압에 관여하고 혈액 응고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하는데 특히 항체와

관련되어져 있으므로 경기와 같은 환경적인 충격이 가해 졌을 때 수치가 증가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적혈구 수치가 줄어들어 적혈구 역할을 방해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피가 건강하면 혈액순환이 잘되게 되고 혈액순환이 잘되면

신지대사가 원활해져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피가 건강하면 도처에 무수히 많은 미생물의 침입에도

질병이 생기지 않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그러나 피가 맑지 못한 사람 즉, 어혈이 많거나 혈관이 막혀 있으면 미약한 세균의

침입에도 자위 병력인 백혈구를 보낼 수가 없거나 통로가 비좁아 세균이 증식

또는 괴멸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된다. 따라서 몸 속의 백혈구의 시체나

어적혈을 없애 버리면 혈액 순환이 개선되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건강한 손이란 ?

* 손가락을 굽히고 펴는데 자연스럽고 부드러워야 한다.
* 손목과 손가락의 관절이 부어오르거나 염증이 없어야 한다.

* 물건을 잡거나 쥘 때 힘 있게 잡을 수 있는 근력이 좋아야 한다.
* 손목의 자유자재로 돌릴 수 있는 회전운동에 불편이 없어야 한다.,

* 손 바닥이나 손가락이 옅은 홍조를 띠어야 한다.
* 손등 색은 손바닥에 비해 약간 옅은 갈색이어야 한다.
   손바닥 색이 너무 검푸르거나 창백, 붉거나 노란 손은 질병이 있는 손이다.
* 손의 피부에 염증이나 상처, 부종이 없는 손이어야 한다.

* 손톱에 세로줄 무늬가 없고, 각 손톱마다 반달무늬가 약간 나타나는 손.
   손톱이 잘 부러지거나 뒤로 젖혀지거나 색이 검거나 창백한 손톱은 질병이 있다.
* 손바닥과 각 손가락의 끝의 지문이 선명한 손이 좋다.

* 손가락을 뒤로 젖힐 때 활처럼 고르게 휘어지고 탄력있게 잘 젖혀지는 손은 건강하다.
   손이 뒤로 잘 젖힐수록 신체도 유연하고 건강하다.
* 손가락의 길이가 전체적으로 균형을 이루는 손이 좋다.
   어는 한 손가락이 지나치게 짧거나 휘어 있는 것도 건강한 손은 아니다.
* 무엇보다도 손은 따스하고 포송포송하며 굳은살이 없이 부드러운 손이 건강하다.

    손이차가우면 혈류가 막혀 있는 것이므로 건강이 좋지 않다.

         위와 같은 손을 지니면 건강지수가 높은 사람이며

         가장 아름다운 손을 지닌 건강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3. 손은 인체의 축소판이다


손의 손바닥은 몸의 전면 복부이고 손등은 후 면 배부에 해당된다.

중지는 몸의 중심이 되는 머리이며 금지와 약지는 팔,

엄지와 소지는 다리에 해당되며 한 손이 몸 하나가 된다.

인체가 우측에 병이 있으면 왼쪽손에 자극을 주고,

좌측에 생긴 인체의 병은 오른손을자극을 준다.

인체의 중심 부위의 질병은 왼손 오른손의 중지를 동시에 사용한다.

인인체의 내장에 질병이 발생되면 유기적인 반사계를 따라

체 표면에 나타나고 손에서도 똑같은 부위에 강한 압통점이 나타난다.

이 반응이 나타나는 곳을 상응점 또는 과민 압통점이라고 하며 몸의 병체에 자극을

주는 것보다 손의 반응점에 약한 자극을 주는 것이 안전하며 효과가 빠르고 병체의

통증이 해소된다. 가벼운 병은 즉효가 나타나지만

만성질환은 장기간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4. 질병이 있으면 손가락 차거나 변형된다

건강한 사람은 손가락 끝이 따스하고 손 형태가 가지런하다.

손에 신체의 모든 기능이 연결되어 있으므로 질병이나

노쇠화 현상은 손이나 손가락에 모두 나타난다.

따라서 손이나 손가락을 바로 잡으면 질병이나

쇠약해져 가는 신체 부위를 개선할 수가 있다.

소지(새끼손가락)와 엄지 손가락이 휘어지거나

관절부분이 굵어지든지 차가워지면 다리 부분에 이상이 있는 경우이다

 

그림 1 관절 부위가 굵어진 사람은 무릎이 시리거나

통증을 느낄 수 있고 심할 경우는 무릎 관절염이 생길 수 있다.

설령 현재는 아프지 않는다 하여도 차후 무릎 부위가 다칠 우려가 매우 높으므로 본

홈페이지의 "앉고 서기 건강법"에 따른 운동으로 무릎 관절을 개선 시켜야 한다.

 

소지 손가락 관절이 붓게 되는 이유는 혈류가 개선되지 않아 잉여 양분과 농백혈이

차츰차츰 모여져서 피부를 붓게 만들고 관절 또한 굵어 지게 하는데

이 부위를 혈류침으로 맞으면 혈류가 막혀있어 대부분은 피가 나오지 않는다.

1-3회의 혈류침으로 증세가 호전될 수 있다.

약지(반지손가락)은 폐와 같은 호흡기에 관계된 손가락이다.

폐질환을 앓았거나 기능이 나쁘면 약지가 차갑거나

휘어지기도 하고 마디가 붓는 경우가 있다.

중지의 경우는 척추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5의 금지는 시신경과 연관되어 있으며 엄지의 경우는 손과 발의

관절이상이나 컴퓨터 키보드를 두드려 생긴 경우이다.

손의 모양새가 측면에서

볼 때 그림 '가'와 같거나 '나'처럼 휘어지지 않을

경우는 몸 전체의 자세가 매우 나쁘거나 등을 뒤로 젖히기 힘든 경우이다.

나이가 들수록 그림'가'처럼 변하여 꼬부랑 할머니

자세가 나올 수 있으므로 평소 자세를 바로하고

그림 '나'와 같은 모양새가 되도록 손을 지압하면 등이 휘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1의 소지(새끼손가락) 첫째 마디와 와 5의 엄지 손가락이 휘어지거나 관절부분이 굵어지면

발목이나 발의 근육 또는 다리 부분에 이상이 있는 경우이다.

 

그림 1 소지 손가락

둘째 마디의 관절 부위가 굵어진 사람은 무릎이 시리거나 통증을 느낄 수 있고

심할 경우는 무릎 관절염이 생길 수 있거나 뒤 골이 아픈 두통을 일으키기도 한다.

설령 현재는 아프지 않는다 하여도 차후 무릎 부위가 다칠 우려가 매우 높으므로

본 홈페이지의"앉고서기 건강법"에 따른 운동으로 무릎 관절을 개선 시켜야 한다.

소지 손가락 관절이 붓게 되는 이유는 혈류가 개선되지 않아 잉여 양분과 수분이

차츰차츰 모여져서 피부를 붓게 만들고 관절 또한 굵어 지게 하는데 이 부위를 혈류침으로

맞으면 혈류가 막혀있어 대부분은 피가 나오지 않는다.

1-3회의 혈류침으로 증세가 호전될 수 있다.

 

'2'의 약지(반지손가락)는

폐와 같은 호흡기에 관계된 손가락이다.

폐질환을 앓았거나 기능이 나쁘면 약지가 차갑거나 휘어지기도 하고 마디가

붓는 경우도 있는데 지압을 통하여 바로 잡으면 증세가 개선된다.

또 약지 손가락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심한 편두통 증세를 보이기고 한다

 

'3'의 중지 손가락

첫 번째 마디가 휘어지거나 관절이 굵어진 사람은 목 뼈나 경추골이 휘어졌을 경우이다.

목덜미가 뻣뻣하거나 어깨 근육이 뭉쳐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지압으로 바로 잡아주면 증세가 호전된다.

 

 

 

 

 

 

 

 

 

 

 

 

 

 

 

 

 

 

 

'4'의 금지는

심장과 얼굴 앞면 앞골과 연결된 부위이므로 그림과 같이 휘어져 있거나

군살이 있을 경우에는 시각장애나 눈의 피로감이 증폭될 수 있다.

 

'5'의; 엄지는

컴퓨터의 키보드를 많이 두들긴 사람 또는 하체 골격에

이상이 있을 경우에 관절 부위가 굵어지거나 팽팽해져 있기도 하다.

 

5. 손을 통한 지압의 생활화

 

 

 

 

 

 

 

 

 

 

 

 

 

 

 

 

 

앞서 건강한 사람은 손이 따스하고 손가락이 가지런해져 있음을 강조하였다.

손과 손가락에 신체의 모든 기능이 연결되어 있으므로

질병이나 노쇠화 현상은 손이나 손가락에 모두 나타나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우리네 조상들 중 양반네 들이 운동을 했다는 이야기는 없다.

운동이라곤 고작해야 호두를 만지작거리거나 손발을 어루만지는 것이 그

들의 주된 운동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평민보다 수명이 길고 건강한 생활을

한 것으로 보아 손이나 발의 지압은 건강한 생활을 위한 기본 지압법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

더구나 손이나 손가락을 바로 잡으면 질병이나

쇠약해져 가는 신체 부위가 개선되어 건강도 찾을 수 있다.

 
 
 
 
 
 
 
 
 
 
 
 
 
 
 
 
 
 
 
 
 
다음은 평소 간결히 행할 수 있는 건강을 찾는 지압법으로
생활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자.
        
a. 먼저 손의 모양새를 그림'가'에서 '나'모양이 되도록 손가락 끝을 누르거나
   손가락 깍지를 낀 후 젖혀 신체의 골격이나 근육을 바로 잡는다.
b. 이때 손가락이나 특정 부위가 아프거나 찬 기운을 느끼면
   심장 쪽으로 주물러 혈류를 개선한다.
c. 손에 있는 뼈나 관절 부위가 굵어져 있거나
   휘어져 있으면 주무르거나 눌러 바로 잡는다
d. 손바닥이나 손등을 자주 비벼 혈류를 개선한다.
e. 손과 손가락을 최대한 꼬이게 하여 근육을 연성있게 만든다
 
6. 손톱을 짧게 깎아 손끝 혈류를 개선하자
 
 
 
 
 
 
 
 
 
 
 
 
손톱을 길게 기르면 손가락 끝 모양이 뾰족하게 변한다.
손가락 끝은 지압이나 자극을 해 줄수록 혈류가 개선된다.
왼쪽 그림 "가.나.다.마"와 같이 손톱을 장기간 길게 기를 경우에는
손끝은 물체와 부딪치거나 지압이 되지 않아 혈류가 서서히 막혀 버리게 된다.
수년간 손톱을 길게 기를 경우에는 손끝이 좁고 얇아져서 급기야는 딱딱하게 굳어진다.
이것은 장기간 손끝을 사용하지 않음으로서 모세혈관에
어혈이 쌓여 있다가 굳어져 영양분과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군살처럼,
심하면 뼈와 같이 딱딱하게 굳어지게 된다.
한편 손끝의 자극이 미진하거나 혈류가 막히면 그림 "1,2,3,5"와 같이
손끝이 검붉은 색조를 띠게 되는데 이것은 질병의 징후가 있는 경우이다
 
 그림 '5'나 '마'와 같이 엄지손가락이
붉게 변하면 다리 이상과 감기와 같은
질병의 우려가 있다. 이를 경우에는
엄지 손가락 끝을 비벼주거나 지압하여
주면 미리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감기에 걸린 환자의 경우에는 엄지
손가락만 따뜻하게 하면서 지압을
계속하면 일주일이 지나야 나을 감기가
이틀 정도면 떨어진다.
 
오른쪽의 그림에서 왼쪽부분의 손가락은
건강한 형태이나 질병 또는혈류가 막히게
되면 오른쪽 그림의 원 모양 처럼
가늘어 지게 된다.
따라서 손톱을 길게 기르는 것은 생명을
단축하는 주된 원인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가급적 손톱을 짧게 깎아 손가락끝의 관말지역에 원활하게 피가 통하도록
하자. 하루에 한 켤레의 양말을 비비고
누르고 손끝으로 문질러가며 손수 세탁해 보자.
그리하면 잠을 쉽게 청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건강이 몰라보게 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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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1 2005-07-07 1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잡하네요. 음....다 읽기 힘들어요. 사실 읽어도 뭔소린지..

水巖 2005-07-08 1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난번에 읽어 보았는데 수지침과 같은 그림이 있군요. 퍼 갈께요.
 

 

[서울문화사]
검은사기 2
시마이사 4
붉은매 2 21

[학산문화사]
에덴 5
마살노트 퇴마침 마침태동편 6

[대원씨아이]
불안의 씨 2
사유리1호 5
금색의 갓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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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CSI 드라마며 책이며 쭈욱~ 버닝중이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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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sy28 2005-09-12 2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이애미편이지만 라스베이거스팀도 나와서 즐겁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