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만 지나면 나의 생일이다...
아직까지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는 나인데도 시간은 흘러
나이는 한살 먹고 있다니...ㅠ.ㅠ
아 슬프다....생일이 이렇게 슬퍼도 되는건지...

그래서 이렇게 우울한 기분을 달래기 위해서 나만의 특효약!
지름신/파산신 맞이를 해서 그동안 사고 싶었지만 사지 못한 음반,책들을 구매를
해서 또 다른 생일의 기쁨을 맞이해보련다...

정말 지름신을 맞이하면 가족,친구들에게 받는 선물과는 색다른 즐거움이 있다^0^


 

지름신을 너무 좋아라 해서 문제야..ㅜ.ㅜ
같이 동반하는 파산신도 맞이하면 그 담달은 심한 거지 생활인데도..ㅋ



 

그..그래도 저번달은 덜 질렀잖아...괜찮아..괜찮아...언제 이렇게 팍팍 질러보겠어!!(일년에 한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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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9-04 0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월요일이신가요,,
생일 축하드려요,미리미리,,

놀자 2005-09-04 0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일지나고 5일 지나...6일(화)이 제 생일입니다...^^* 미리 축하 감사합니다~^^

날개 2005-09-04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일 축하드려요..!^^ 9월에 생일이신 분이 많으시군요..
지르는 것도 좋지만, 알려서 받아먹을 궁리를 하시는게 어떨까요? ㅎㅎ

2005-09-04 11: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놀자 2005-09-04 14: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아 ? 9월에 생일이신분이 많군요??(왜 난 몰랐지???ㅡ.ㅡa)
음 가족/친구들에게 미리 사고 싶은 것들을 얘기 하는 것도 좋겠네요~
암튼 미리 축하 감사드려요~~>_<

놀자 2005-09-04 14: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책 골랐어요~^^ 감사합니다.. 근데 공개적으로 밝혀도 되죠??^^

날개 2005-09-04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네..^^ 사실은 치카님께도 생일선물 부칠건데,,^^
 

 

 

귀와 뇌가 무슨 관계가 있는지 궁금하시죠? 10분간 뇌를 만지면 집중력이 쑥쑥~~
귀는 청각을 담당하고 있지만 우리 몸의 평형 감각을 유지시키는 전정 기관도 속에 가지고 있어 우리 몸의 평형을 유지하는 일도 합니다. 또 귀에는 온몸의 경혈과 연결된 약 200여 개의 반사점이 모여 있습니다. 이 반사점을 통해 몸의 각 부분은 귀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간단히 귀를 만지는 동작만으로도 오감을 지각하는 능력이 커지고 또 균형 감각이 향상됩니다.

 

귀 만지기

 

방법 :
① 양손으로 귀의 위쪽 부분을 잡습니다.
② 귀를 양옆으로 쭉 늘리면서 말린 부분을 폅니다.
③ 귀를 위, 아래로 충분하게 지긋이 당겨 줍니다.
④ 귀를 잡고 돌려줍니다.

효과 :
잡념을 없애 줍니다. 귀를 만지작거리면 잡음이 차단되고 온 신경이 한 곳으로 몰림으로써 정신이 집중되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천고 울려 주기
 
방법 :
① 검지손가락을 가운데 손가락 위에 올려 튕길 수 있도록 하고 가운데 손가락으로 귀를 뒤에서 눌러 귓구멍을 덮어 막습니다.
② 귀 뒤쪽에 튀어나온 뼈가 있는데 그 뼈를 검지로 톡톡 튕겨 주기를 자기 나이만큼 합니다. 튕겨 줄 때 북소리나 쇳소리가 나게 합니다.

효과 :
귀에 몰린 탁한 기운을 제거하고 귀의 신경을 강화합니다.
청력을 좋게 하고 이명증을 없애 줍니다
 
잘 따라해 보셨나요? 잠깐 동안이라도 가만히 눈을 감고 몸을 느껴 보세요. 머리가 시원해 지는 것을 느껴 봅니다. 자! 다시 활기찬 하루를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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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합병증을 유발 할 수 있어 건강에 위험한 당뇨병. 모든 병이 그러하지만 치료보다는 예방이 중요하다. 무에 함유된 식이성분은 당뇨병 예방에 좋은 최고의 음식으로,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효과적이다. 다양한 조리방법으로 만든 무요리로 건강을 지키자.


나도 예외일수는 없다! 당뇨병
현재 우리나라 국민 10명중 1명이 당뇨환자로 판명되고 있는데, 10년 뒤에는 4명중 1명이 당뇨가 될 수 있다고 한다. 혈액 안에 당이 너무 많으면 녹지 않고 혈액을 탁하게 만들며 혈관을 막게 된다. 당뇨병은 합병증을 가져온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 뇌졸중, 시력상실, 발기부전, 신경 손상으로 인한 감각 이상등 머리부터 발 끝까지 악영향을 끼친다.

당뇨병 환자는 40대 이후에 급격히 늘어나며 60대 이후에는 2명중 1명이 당뇨를 앓게 될 정도로 심각하다. 우리나라의 경우 미국의 2배정도의 수치를 나타낸다. 당뇨병은 고지방, 총 칼로리, 총 단백질의 양이 당뇨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 살이 찌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 예방에 좋은 식품 무!
당뇨병에 가장 좋은 식품은 식이섬유가 다량으로 함유된 무. 무에 들어있는 식이섬유는 당질의 소화흡수를 억제하고 적은 인슐린의 분비량으로도 당분의 흡수를 도와주어 식사 후 혈당량이 높아지는 것을 막아준다. 식이섬유소는 위와장에서 흡수되어서 포만감을 주어 비만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식이섬유 자체가 당분의 농도 상승을 막아주어 흡수를 지연시켜 당뇨병을 막아준다. 또 무는 수분이 많이 함유되어있고 칼로리가 무척 낮아서 비만 걱정을 해소시켜준다.

무 중에서 식이섬유소 함유량이 가장 높은 것은 무말랭이. 무말랭이 한 접시에 들어있는 식이섬유소는 오이 5개에 들어있는 식이섬유소와 같다. 무는 어떤 조리방법을 써도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으므로 날로 먹거나 쪄 먹거나 모두 좋다. 무의 매운 맛은 쉽게 물에 녹으므로 물에 한번 씻는 것만으로도 매운맛이 없어진다. 매운 맛이 싫은 사람은 초절이를 하거나 살짝 익혀 조리해 먹으면 좋다. 


Part1. 일품 무요리

술안주로도, 훌륭한 저녁식사 메인 반찬으로도 좋은 무로 만든 일품요리 두 가지.


무 오징어 무침

재료
무 200g, 오징어 1/2마리, 당근 50g, 오이 1/2개, 양파 1/3개, 고추 1개, 대파 1/3대, 무침 양념(고추장 2큰술, 고추가루 2큰술, 식초 1큰술, 물엿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소금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무는 길이로 4cm, 와 1cm크기의 납작하게 썬 다음, 미리 식초, 설탕, 소금에 새콤하게 절여 놓는다. 무가 절여지면 물기를 꼭 짠다.
2. 당근과 오이도 무와 같은 크기로 썰고, 양파는 가늘게 채썰어 소금에 살짝 절이고, 양파가 절여 지면 냉수에 한반 씻어 물기를 꼭 짠다.
3. 대파는 가늘게 채썰어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 매운 파 향을 제거 한다. 고추는 어슷 썰어 씨는 대강 털어 낸다.
4. 미나리는 3cm 길이로 썬다. 오징어는 먹통과 내장을 데어 낸 다음, 소금으로 문질러 씻어 껍질을 벗긴다. 오징어의 안쪽 부분에 칼집을 살짝 넣고, 무와 비슷한 크기가 되도록 썬다.
5. 냄비에 소량의 물을 붓고 끓인 후, ③의 손질한 오징어를 넣어 살짝 데친다. 오징어는 오래 데치면 질겨지고, 맛이 없어지므로 오래 익히지 않는다.
6. 볼에 무침 양념장을 만든다. 무와 데친 오징어 오이, 당근 등을 넣어 골고루 무친다. 무친 무와 오징어는 그릇에 담고 ③의 대파 채를 올려낸다. 물이 생기므로 먹기 직전에 무쳐낸다.


무 차돌박이 찜

재료
무 200g, 새송이버섯 1개, 양송이버섯 3개, 오이 1/2개, 밤 1개, 차돌박이 100g, 은행 3-4개, 잣 가루 1큰술, 양념장(간장 2큰술, 꿀 1큰술, 백포도주 1큰술, 양파즙 1큰술, 마늘다진 것 1큰술, 생강즙 1/2큰술, 소금 후추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무는 사방 2cm크기로 납작하게 썰고, 새송이 버섯은 씻은 후 길이로 도톰하게  썬다. 양송이버섯은 길이로 반 자른다.
2. 오이는 길이로 반 잘라서 어슷하게 썰어 소금에 살짝 절여 물기를 꼭 짠다.
3. 밤은 껍질을 벗겨 납작하게 썬다.  차돌박이는 4cm 길이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팬에 식용유를 넣고 다진 마늘, 대파, 무는 볶다가 양송이 버섯과 차돌박이를 넣고 볶는다.
5. 오이, 밤, 대추로 팬에 기름을 넣고 볶으면서 소금, 참기름으로 간한다.
6. 그릇에 준비한 재료를 양념장으로 버무려 담고 새송이 버섯을 보기 좋게 담은 후 두껑을 덮고, 열이 오른 찜통에 살짝 쪄 쪄낸다.
7. 완성 되면 잣가루를 골고루 뿌려 낸다.



Part 2. 매일 먹는 무 반찬

무는 많이 먹으면 먹을 수록 당뇨병 예방에 좋다. 매일 먹는 반찬으로 만들어 식이섬유를 섭취하자.



무 바지락 나물

재료
무 1/2개, 바지락 100g, 참기름 2큰술, 청주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물 2큰술, 소금 약간, 깨소금 1작은술, 들기름 1.5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 무는 5cm 길이로 토막 내어 길이로 얇게 설어 0.5cm 굵기로 곱게 채썬다. 무는 세로로 채썰어야 씹는 맛이 좋다.
2. 바지락은  연한 소금물에 흔들어 씻어 해감을 뺀다.
3. 냄비에 썰어놓은 무와 바지락을 넣고 들기름과, 다진 마늘을 넣은 후, 볶는다. 처음에는 센불로 볶다가 약한 불에서 두껑 덮어 끓인다. 이때 너무 많이 볶게 되면 무가 부스러지므로 살살 볶아주고, 무에서 수분이 많이 나오므로 물을 너무 많이 넣지 않도록 한다.
4.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고 무가 적당히 익으면 소금으로 간한다



무 왁저지

재료
무 200g, 마른 새우 30g, 붉은고추 1개, 실파 3-4대. 양념장(생강 1개, 간장 3큰술, 설탕 1큰술, 조미료술 1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 무는 깨끗이 썰어 껍질을 벗기고 1.5cm 두께로 썬다음, 사방 3-4cm정도의 크기로 큼직하게 썬 다음 모서리 부분을 굴려 동그랗게 만들어 놓는다.
2. 마른 새우는 머리와 다리를 떼어내고 마른 행주로 닦아 미지근한 물에 불린다. 이때, 충분히 불은 새우는 건져내고 새우 불린 물은 버리지 말고 둔다.
3. 붉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씨를 털어낸다.
4. 생강은 깨끗하게 씻어서 편으로 썬다.
5. 분량의 간장, 설탕, 조미료술, 생강을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6. 냄비에 무를 깔고 새우 불린 것을 넣는다.
7. ⑥에 양념장을 얹은 다음 새우 불린 물을 조림할 정도로 붓고 뚜껑을 덮어 익힌다.
8. 국물이 반 정도 졸면 붉은 고추를 넣고 잠시 더 조린 후 불을 끈다. 완성되면 실파를 송송 썰어 뿌려 그릇에 담아낸다.



Part 3. 무청요리

시래기로 불리는 무청은 무 보다 더 좋다. 비타민 C, 비타민 A, 칼슘의 함량이 무 보다 훨씬 높다.


무 청 볶음 비빔밥

재료
무청 150g, 돈나물 100g, 고추장1큰술, 식초 1/2큰술, 설탕 1/2큰술, 생강즙 1/2작은술, 무 청나물 양념(말린 무침 시래기 150g, 참기름 1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파 1큰술, 깨소금 1작은술, 소금 약간, 물 또는 육수 1/3컵)

이렇게 만드세요!
1. 무청을 말린 시래기는 찬물에 담가두어 충분히 불린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베이킹 소다를 1작은술 정도 넣어서 불린다.
2. 물에 충분히 불린 시래기(무청)는 물을 넉넉히 붓고 삶는다. 손가락으로 눌러봐서 어느정도 물러진 듯하면 불을 끄고 그대로 충분히 담가둔다. 많은 양을 하면 미리 냉동시켜 두어도 된다.
3. ②의 시래기(무청)를 찬물에 여러번 헹구어 물기를 적당히 짠다. 너무 꼭 짜면 볶을 때 수분이 부족하므로 물기를 조금 남기듯 짠다.
4. 시래기는 끝부분을 잘라버리고 줄기 끝을 꺾어 표면의 섬유질을 한 겹 벗겨내 부드럽게 만든다. 그런 다음 3~4cm 길이로 썬다.
5. 시래기는 각각 우묵한 그릇에 담아 다진 마늘, 국간장, 다진파, 소금을 넣어 무친다.
6. ⑤의 시래기는 프라이팬이나 냄비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양념한 나물을 넣어 볶다가 기름이 고루 어우러지면 물(또는 육수)을 1/3컵 정도 붓고 뚜껑을 덮어 뜸을 들인다.
7. 돈나물의 억센부분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부분만 남긴 후, 흐르는 물에 씻어 놓고, 고추장 양념을 만들어 고슬고슬 지어 놓은 밥에 볶은 무청 나물과 돈나물, 고추장을 올려 담아낸다,
식성에 따라 들깨를 갈아 넣거나, 들기름을 넣으면 고소하다.



무청 황태찜

재료
무청 1.5kg 황태채 30g, 청양고추 3개, 대파 1대, 양념(식용유 3큰술, 맑은 장국 1큰술(또는 멸치국물), 된장 3큰술, 마늘 1큰술, , 쌀뜨물 1컵, 들깨가루 2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 무청은 윗부분 약간을 잘라내고 끊는 물에 데친 다음 찬물에 헹궈서 물기를 꼭 짠다. 데친 무청은 냉동실에 넣어두고 사용한다.
2. 청양 고추는 반으로 자르고 마늘은 편으로 저며 썰고 대파는 어슷 썬다. 황태채는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 미지근한 물에 살짝 불린다. 이때 많은 물을 넣지 말고, 소량의 물에 불리는 것이 좋다.
3. 무청에 식용유, 맑은 장국, 된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 다음 냄비에 담고 황태채를 넣는다.
4. ③에 청양고추, 대파, 마늘, 다시다, 쌀뜨물을 넣고 속뚜껑을 덮어 30분 정도 약한 불에서 푹 끓인다.
5. 다 끓이고 나면 들깨가루를 넣고 섞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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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巖 2005-09-03 2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하고 퍼 갑니다. 당뇨에는 누구라도 자유롭지 못 할 것 같군요. 제 주변에도 몇분의 친구들이 고생을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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