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나 오닐을 좀 더 일찍 만났다면 사랑을 찾아 헤매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세상의 단 한 사람에게만 느낄 수 있는 것이 바로 사랑이다.."
 
- 찰리 채플린 -

 

 

"내 인생에서 단 한가지 후회되는 일이 있습니다..
베로니크를 조금 더 빨리 알아보지 못했다는 겁니다..
알아보지 못한 만큼 사랑해 주지 못해서 무척 미안합니다.."
 
- 그레고리 팩 -

 

 

"빨리 살고, 일찍 죽는다..
그래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남긴다...."
 
- 제임스 딘 -

 

 

"요꼬와 내가 만나기전에 우리는 반쪽짜리 인간이었습니다..
우리는 함께 있을 때 비로소 완전한 인간이 되었습니다..
사랑조차, 우리 두 사람 사이를 비집고 들어올 수 없었습니다.."
 
- 존 레논 -

 

 

"나는 어림잡아 천명이 넘는 여자들을 만났다..
하지만 사랑을 느낀 것은 단 한 번 뿐 이었다.."

 
- 엘비스 프레슬리 -

 

 

"나에게 기적은 다시 일어서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아내와 하루 하루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삶은 날마다 기쁨이고 기적입니다"
 
- 크리스토퍼 리브 -

 

 

"난 이제 쉰 여섯 살의 중년 남자입니다..
그리고 이 나이에 와서야 사랑이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그것은 믿음입니다.."
 
-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

 

 

"나는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을 사랑합니다..
그들의 사랑 덕분에 살아왔고, 살아가게 될테니까요..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앞으로도 나를
기억해 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장국영 -

 

 

"내 아내는 나를 사랑하는 팬들까지 포용할 줄 알았던 지혜로운 여자였습니다..
나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너무 큰 희생을 강요당했던 그녀에게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 성룡 -

 

 

"나는 다시 태어난다고 해도 영화를 할 것이고
지금 내 곁의 여인을 만날 것이고 그녀를 사랑할 것입니다..
또다시 태어난다고 해도 모든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 주윤발 -

 

 

"아름다운 장미가 먼저 꺾이 듯
아바와 제니퍼 역시 아름다운 영혼을 가졌기에
먼저 하나님 앞에 불려갔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그들을 만날 날을 기다립니다.."
 
- 키아누 리브스 -

 

 

"그녀는 부족한 나를 가득 채워주는 느낌입니다..
그녀와 함께 있으면 내 삶은 영화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 브래드 피트 -

 

 

"처음 빅토리아를 보았을 때는 눈부시게 예뻤습니다..
지금 아이를 안고 있는 그녀는 성스러워 보입니다..
사랑은 그 사람의 백 가지 모습을 모두 아름답게
볼 줄 아는 마음이 아닐까요?"
 
- 데이비드 베컴 -

 

 

"나는 동양무술과 동양인을 사랑한다..
내 영화에서, 폭력이 아닌 사랑을 발견해 주길 바란다.."
 
- 이소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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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막강콤비학원기행 26
궁 10
 
[학산문화사]
리스토어개리지251 16
핫기믹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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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버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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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걸프랜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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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 "일본 여자도 좋죠" 공개선언
[스포츠한국 2005-09-28 07:57]    

‘일본 여성,좋죠!’

그룹 신화의 신혜성이 일본 후지 TV 인기 프로그램 ‘초난강 2’에서 “일본 여자가 좋다”고 공개 선언했다.

신혜성은 지난 24일 방송된 ‘초난강 2’에서 인터뷰 막바지에 초난강이 “어떤 여자 스타일이 좋으냐”고 묻자 “여성스러운 사람이 좋다. 귀엽게 애교를 잘 부리는 사람이 좋다”고 답했다. 초난강이 “일본 여성은 어떻냐”고 묻자 신혜성은 “아유, 감사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초난강 역시 “한국 여성이 어떻냐”는 질문에 “좋다”고 답해 신혜성과 초난강은 한바탕 웃음보를 터뜨리기도 했다. 신혜성은 이날 인터뷰에서 “일본 여성은 한국 여성보다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분이 많은 것 같다”면서 일본 여자에 대한 인상을 설명했다.

신혜성은 이날 토크쇼에서 초난강과 솔로 활동에 대한 소감,좋아하는 일본 가수,취미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신혜성은 26일 후지 TV ‘스맙X스맙’(SMAPXSMAP)에도 출연하는 등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맹활약 중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췟췟!! 너 지금 일본여자하고 사귀고 있잖아!!!

일본여자하고 사귀고 있는 걸 보면 당연당연 좋겠쥐~

그녀가 보고 있을테뉘~~~

아..내가 널 그 일본여자에게 뺏기다니...ㅠㅠ

마음이 아파..차라리 내가 널 좋아하지 않았다면

마음도 안 아플텐데.... 네가 싫다싫어...싫어하고 싶구나...(처절하다....)

 

 

 

쳇쳇 씨부렁씨부렁 중얼중얼 구시렁구시렁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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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28 14: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가서 다리라도 떨까요...

날개 2005-09-28 15: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신혜성이 일본여자랑 사귀는 거였어요? +.+

놀자 2005-09-28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그래주시면 넘 좋죠....^_^ㅋ 혜성군 정신 좀 차려야 한다구요~
날개님// 제가 무진장 싫어하는 일본배우 유민하고 사귀어요...ㅜ.ㅜ
 

 

ㅡ10월에 꼭 질러야 할 것들ㅡ

 십각관 진짜 재미있게 봤다.!

 보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영향은 받은 내용이다..

 또, '소년탐정 김전일'은 관시리즈의 영향을 받은 것 같고..

 왜 김전일만큼 재미있다고 하는지 이제 알겠다... 시계관도 언능 사서 봐야지!

 빌려서 본 건데 애장판이 나왔다고 하니 사서 한번 다시 보고 싶어진다....

 

 

 

 와와와!!! 스위트 박스 신보가 나왔다!!!>_<

 

 

 

 언승욱 솔로 앨범! 자꾸 사야지 맘만 먹었지 미루기 일쑤...

 이번달은 꼭 사리라!

 

 

 

 십이국기 박스세트(DVD)

 정말 사고 싶다..근데 십만원이 넘는거라 고민도 무지 된다.

 이걸 사게되면 10월은 친구도 만나지 말아야 할지도...ㅜ_ㅜ

 

그외, 수분크림, 파운데이션도 사야한다... 남동생에게 원피스 두권도 사줘야 하고..

 음...ㅡ.ㅡa  기억나는 건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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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5-09-27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분은 언제나 찾아오십니다 ^-^

panda78 2005-09-27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 ㅎㅎㅎ
(시계관이 백미죠.)

놀자 2005-09-28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저에겐 제발 찾아 오시지 않았으면...ㅜ.ㅜ
판다님// 시계관 만빵 기대!!..
 

 

“당신은 키스받아야 해. 물론 자주. 그것도 잘 하는 사람으로부터.”
(You should be kissed. And often. And by someone who kno-ws how.)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1939년)에서 클라크 게이블이 비비안 리의 오른손을 두 손으로 꼭 잡으며.

“만약 비행기가 이륙하고, 당신이 그와 함께가 아니라면, 후회 할꺼요.
아마 오늘은 아니겠지, 그리고 내일도. 하지만 곧 그리고 평생동안 후회할거요..”
(If that plane leaves the ground and you’re not with him, you’ll regret it. Maybe not today, maybe not tomorrow, but soon, and for the rest of your life.)
카사블랑카(1943년)의 그 유명한 마지막 장면에서 험프리 보거트가 잉그리드 버그먼에게.

“너를 안 뒤부터 난 사실 두려운 적이 없었어.”
(I haven’t been afraid since I’ve known you.)
가스등(1944년)에서 잉그리드 버그먼이 찰스 보이어가 생각보다 괜찮은 남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안 뒤.

“(사랑이) 이런 줄은 미처 몰랐어요.”
(I never knew it could be like this.)
지상에서 영원으로(1953년)에서 데버러 커가 해변을 거닐며 버트 랭카스터에게

“내가 여자들에게 묻는 질문이라곤 ‘당신 남편이 몇시에 집에 돌아오냐’는 것이지.”
(The only question I ever ask any woman is ‘What time is your husband coming home?’)
허드(1963년)에서 폴 뉴먼이 패트리샤 닐을 유혹하며.

“사랑은 결코 미안하다고 말하는 게 아냐.”
(Love means never having to say I’m sorry.)
러브스토리(1970년)에서 알리 맥그로가 라이언 오닐에게.

“당신을 사랑해요.”(I love you.) “나도 알아.”(I know.)
스타워즈1(1980년). 캐리 피셔가 해리슨 포드와 키스하기 전에.

“난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I’m in love with you·니컬러스 케이지)
“그럼 빠져나와!” (Snap out of it·셰어)
문스트럭(1987년)에서 니컬러스 케이지의 고백에 셰어가 퉁명스럽게 대하며.

“난 주정뱅이야. 그리고 당신이 창녀라는 걸 알아.
그런데 나는 내가 이런 상황에 매우 익숙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줬으면 해.”
(I am a drunk. And I know you’re a hooker. I hope you understand that I’m a person who is totally at ease with this.)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1995년)에서 니컬러스 케이지가 엘리자베스 슈에게.

“당신은 나로 하여금 더 나은 남자가 되고프게 만들고 있소.”
(You make me want to be a better man.)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1997년)에서 잭 니컬슨이 헬렌 헌트에게 마지막 장면에서 사랑을 고백하며.
“난 그저 사랑해달라며 한 남자 앞에 서 있는 여자일 뿐이에요.”
(I’m just a girl. Standing in front of a boy. Asking him to love her.)
노팅힐(1999년)에서 줄리아 로버츠가 휴 그랜트에게 마음을 열어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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