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피지제거팩 만들기
양파팩은 지성피부나 여드름피부등과 같이 피지가 많은 분들에게 효과적 이랍니다.
재료
양파100g, 생수 약간, 밀가루(또는 녹두가루) 1큰술, 달걀흰자 1개분량

Recipe
1 양파 껍질을 벗긴후에 작게 자른후 냄비에 담고 물을 약간 넣어 푹 끊여주세요.
2 삶은 양파를 믹서기에 넣어 곱게 갈아 밀가루와 달걀 흰자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3 세안후에 얼굴에 거즈를 씌운 후 양파팩을 도톰하게 발라주세요.
4 완전 마르기 전 (30분 경과후)거즈를 떼어내고 미온수로 깨끗하게 헹궈냅니다.
5 찬물로 한번더 마무리 한후 기초케어 바르시면 끝.


* 양파를 삶거나 익혀서 사용하는 이유가 있나요?
양파에는 매운 성분이 있기 때문에 생으로 사용시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운 성분을 없애기 위해서 삶거나 아니면 후라이팬에 참기름을 두른후 살짝 익혀 사용하는게 좋아요.
또한 쉽게 매운 성분을 빼기 위해선 식초물에 3시간 정도 담가두면 간편하답니다.

Tip_ 양파팩은 지성피부나 여드름피부등과 같이 피지가 많은 분들에게 효과적 이랍니다. 또한 양파에는 칼륨과 칼슘,인,철 나트륨등과 같은 무기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비타민B1,B2등과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어서 기미,잡티,주근깨를 예방하는 미백효과가 우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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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5-10-02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생에게 필요한... 나중에 보라고 해야겠다.

BRINY 2005-10-02 2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안 매울까요?

놀자 2005-10-03 1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욱 삶은뒤 사용하면 안 매울것 같아요..(동생에게 함 실험을 +_+!)
 

---- 7가지 행복 ----


1 : Happy look

부드러운 미소,
웃는 얼굴을 간직하십시오
미소는 모두를 고무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2 : Happy talk

칭찬하는 대화,
매일 두 번 이상 칭찬해 보십시오.
덕담은 좋은 관계를 만드는 밧줄이 됩니다.

3 : Happy call

명랑한 언어,
명랑한 언어를 습관화하십시오
명랑한 언어는 상대를 기쁘게 해줍니다.

4 : Happy work

성실한 직무,
열심과 최선을 다하십시오.
성실한 직무는 당신을 믿게 해줍니다.

5 : Happy song

즐거운 노래,
조용히 흥겹게 마음으로 노래하십시오.
마음의 노래는 사랑을 깨닫게 합니다

6 : Happy note

아이디어 기록,
떠오르는 생각들을 기록하십시오.
당신을 풍요로운 사람으로 만들 것입니다.

7 : Happy mind

감사하는 마음,
불평대신 감사를 말하십시오,
비로소 당신은 행복한 사람임을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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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까워서 1권만 보고 모셔두었던 건데...

십각관 보고 그 재미를 잇기 위해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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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난 것이 뭐가 있을까나?ㅡ.ㅡa

고민중..또 고민중...........;

 

1.난..내가 봐도 너무 착한 것 같다...

솔직하게 할말 다해서 남들에게 상처를 많이 준다는 그 싸가지 없다던 B형이지만...

절대 남에게 상처 주는 말 같은 것 쉽게 입밖에 꺼내지 않는다...!

중고등학교 시절 친구없고 괴롭힘 당하는 친구들에게도 항상 잘 해줬다..

학교 짱들 무서워서 아무도 그 외로운 녀석에게 다가가지 못했을때 난 다가가서 손을 내밀어 줬다.

정말 진심어리게..그래서 그 친구들이 항상 나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했었는데....^^;

 

 

2. 난 그림을 잘 그렸다... (지금도? ^^a) 대회도 많이 나갔고(추천으로) 상도 많이 탔다..

하지만 제일 기억의 남는 몇가지...

① 초등학교때 아랫층에 사는 학교는 다른 동갑내기 친구가 있었는데

한번은 그 친구가 그림숙제로 고민하고 있길래  내가 대신 그림숙제를 해주었다..

근데 그림이 너무 잘 그렸다며...

내가 다니는 학교가 아닌 다른 학교에 내 그림이 복도에 떡하니 걸려있다고 한다..

아직까지 그 그림이 잘 있는지 궁금하다.....

② 고등학교때도 미술 1차 검사가 있는날 해오지 않은 친구가 있길래

내가 검사 받을 숙제 말고 심심해서 몇개 더 그려본 대충 그렸던 그림을 준 적이 있었는데..

그걸 선생님에게 칭찬을 받고 있을때...

기분이 좋기도 하고..좀 그렇기도 하더라.....ㅡ.ㅡ;

③ 전시회에 출품한 내 그림이 가장 인기 많았다고 한다..

내 그림 앞에서 사진 촬영을 많이 했었다고 선생님이 그러시더라...호호호;;;

 

3.난 날씬하다... 날씬해서 항상 친구들에게 부러움을 샀다..

중학교땐 나중에  미스코리아에 나가보라는 소리까지도 들었는데... ㅡ.ㅡV

지금도 날씬하다..그러나 기럭지가 자라지 못했다...ㅠ.ㅠ 163?164? 에서 멈춰버린 키로 인해..

나가지 못해 아쉬울 따름..아무리 먹어대도 살이 안찌니... 이.거.참ㅡ.ㅡ;;;;;;;;;;

 

4.난 학교 선생님에게 사랑을 많이 받았다...

선생님들이 그냥 나를 이뻐하신다..공부를 잘 해서도 아닌데..왜 그리 이뻐하는지..

내가 한번은 아파서..(그리 심하게 아펐던 것은 아니다...) 교무실 가서 조퇴를 받으려고 하고 있는데

그때 심하게 노는 녀석도 조퇴를 받고 싶다며 같이 교무실로 갔다...

선생님에게 둘다 "선생님 아파서 조퇴 할게요" 했는데... 그친구는 어디가 아픈지도 물어보지 않고

바로 그 말 씹고 내 보내 버리고 나에겐 "어디가 아프냐?"고 물어보고는 조퇴를 시켜주었다.

그 친구 날 복도에서 기다려서 "넌 뭐래?" 물었다..내 대답이야.."집에 가래" 했지..

그랬더니 그 친구 뿔딱지 나서...교실로 가서 수업을 들을 줄 알았는데...그냥 가방싸고 나랑같이

집에갔다...ㅡ.ㅡ; 그 담날 그 친구 담임선생님에게 엄청 맞았다는....

.

.

 

이것말고도 선생님들이 날 좋아했던 이유는 참 많았다...^____^

 

음..이젠 더이상 안 쓰련다..(없는거겠지?...!) 알라디더분들이 분명 짜증나실 것 같아..

그게 참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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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클 2005-10-02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그림 잘 그리는 날씬하고 착한 여자분이라니... ♡.♡

날개 2005-10-02 0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암만 먹어도 살이 안찐다굽쇼? ㅠ.ㅠ 부러워라~

BRINY 2005-10-02 2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암만 먹어도 살이 안찐다라니요! 쳇쳇쳇!

놀자 2005-10-03 1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클님// 혹시 그런분을 찾고 계셨나요???ㅎㅎ
날개님// 헤헤~;;;
새벽별님// 저보다 더 달콤한 자랑을 하시는 분들이 더 많죠~^^;;
브리니님// 앗! 브리니님 화나셨다...ㅜ.ㅜ 미안해요...
 
하드보일드 하드 럭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요시토모 나라 그림 / 민음사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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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가버린다.
아니 실은 언제든 시간은 가버렸는데,
그것을 의식하는 일이 별로 없었을 뿐이다.
이제는, 그런 별 생각없는 때로 돌아갈 수 없다.
사소한 일이 가슴을 찌른다.
요즘 내 감수성의 세계는 마치 실연당했을 때 같다.
-0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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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클 2005-10-01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페이퍼 보시고 숙제하세요! ^^

놀자 2005-10-01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숙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