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월등히 나은 하루를 만드는 날.
자기 능력의 10% 밖에 활용하지 못하고 죽는 것이 인간.
직장인은 그 속에서도 3분의 1밖에 자지 않는다.
월요병에 걸리기 쉬운 날인 만큼 자기 자신의 일에 목숨을 걸어보자.

 

 

 

화요일

화목한 분위기로 살아가는 날.
꼭 즐겁고 신나는 일이 반드시 생기는 법.
웃는 것도 습관이다.

 

 

 

수요일

수양과 자기 개발로 자신을 갈고 닦는 날.
신 제품이 판을 치는데서 낡은 제품은 명함도 내밀지 못한다.
최근 무슨 책 읽으셨다구요? 라고 누가 물으면
˝바빠서..˝라고 대답하지 않았는가?!

 

 

 

목요일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날.
도전 할 때 승부는 50대 50이지만 포기할때는 100% 패배만 있을 뿐.

 

 

 

금요일

금빛 찬란한 미래를 다시 한번 점검해 보는 날.
하찮은 존재라고 느꼈던 자기가 위대한 존재라는 것을 발견했을 때부터
자신의 역사는 달라진다.

 

 

 

토요일

토론과 대화로 문제를 풀어 가는 날.
한 주일 동안 한마디도 나누지 않은 동료가 있는가?
사소한 문제로 껄끄러운 사이가 된 사람과 차 한잔의 시간을 가져 보자.

 

 

 

일요일

일체의 근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는 날.
마음을 천소하고 무념무상으로 될 때
마음의 길이 운명의 길이 됨을 기억하고
자신감을 재충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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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10-02 2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아서 퍼갑니다.^^

물만두 2005-10-03 1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가요^^

stella.K 2005-10-03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군요. 저도 퍼가요.^^

놀자 2005-10-03 1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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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onara 2005-10-03 1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지만 키케로의 전기를 읽고 이 책을 읽는다면..
비웃을 수는 없고, 이렇게 완벽하게 말은 했지만, 그도 나름대로 고민하고 꽤나 노력하면서 살았겠구나~하는 생각이...?!... -┎

놀자 2005-10-03 1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렇게 멋진 말은 한 사람도 분명 고난은 있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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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따뜻한 뚝배기 요리가 제격이다. 집에서 찌개 끓일 때나 사용하던 뚝배기가 요즘은 한식은 물론 서양식, 디저트 요리에까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2명의 뚝배기 요리 달인에게 뚝배기 하나로 푸짐한 새 별미 만드는 노하우를 배워보자.



뚝배기 구입 후 첫 손질은 이렇게

견고해 보이는 외관과는 달리 뚝배기만큼 불에 잘 깨지는 그릇도 없다. 그러므로 새로 사온 뚝배기를 오래 사용하려면 사전 예방조치가 필요하다. 우선 밑바닥에 식용유를 흠뻑 바른 뒤 기름이 거의 마르면 뚝배기에 물을 ¾정도 붓고 약한 불에 5분 정도 끓이다가 센 불에 팔팔 끓인다. 이렇게 하면 뚝배기의 내구성이 좋아져 잘 깨지지 않는다.




설거지가 쉬운 뚝배기

뚝배기는 음식이 잘 눌어붙지 않기 때문에 쌀뜨물 한 바가지나 행주 한 장으로도 설거지가 가능하다. 그냥 문지르면 말끔해져 환경에 치명적인 세제도 줄일 수 있다.




뚝배기로 요리하면 좋은 이유

온도 조절 능력이 탁월해 음식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점에선 최고! 깨지지 않는 한 오래될수록 진가를 발휘한다. 뚝배기는 한 번 끓이면 오랫동안 열을 머금고 있어 여러 사람이 함께 먹을 때도 잘 식지 않아 좋다. 흥건하던 국물도 먹기 좋은 농도로 졸아들어 걸쭉한 맛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 설렁탕, 된장찌개, 갈비탕, 순두부찌개는 보글보글 끓는 뚝배기에 담아야 맛있다. 뚝배기가 최고인 것은 뼈나 살코기에 있는 진한 육수를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우러나게 해서 먹는 동안 고루 섞이게 한다는 점이다.




뚝배기 불 조절 키포인트

의외로 불에 약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센 불에 올리면 깨질 수 있다. 처음엔 중불 정도에서 서서히 달군 후 센 불로 팔팔 끓이고 약불로 줄여 마무리한다. 불을 꺼도 뚝배기가 머금은 열이 오래 가기 때문에 음식이 빨리 식지 않는다.




남대문 그릇도매시장 최광필 실장 귀띔

튼튼 뚝배기 고르기
보통 시중에서 판매하는 뚝배기는 막그릇, 세라믹, 게르마늄 세 가지. 막그릇은 1천~2천원 정도 하는 업소용 그릇으로 투박하고 두터운 질감이 특징이다. 튼튼해서 오래 사용할 수 있지만 표면이 벗겨지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한다.
세라믹과 게르마늄 그릇은 가정용으로 많이 쓰는 뚝배기로 표면이 부드럽고 건강에 좋은 재질로 만들어 인기가 높다. 가정용으로 구입할 때는 가격이 다소 비싸긴 하지만 잘 벗겨지지 않는 세라믹이나 게르마늄 뚝배기를 구입한다. 가격 1만~2만원 선.

문의
남대문 대도종합상가 D동 외향 1층 9호, 02-776-0112.




▷ 김호정 주부의 뚝배기 김치 알밥

● 재료
밥 1공기, 배추김치 ¼포기, 날치알 2큰술, 다진 단무지 1큰술, 무순·김가루·참기름 약간씩

● 만들기
1-단무지는 잘게 다지고 김치는 살짝 볶는다. 김가루는 잘게 부수어놓고 무순은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턴다.
2-날치알은 고운 체에 담아 맑은 물로 한 번 헹궈 짠맛을 없앤다.
3-뚝배기에 참기름 1작은술을 두른 뒤 밥을 담고 그 위에 날치알, 김치, 김가루, 무순을 예쁘게 돌려 담는다.
4-불 위에 뚝배기를 5분 정도 데운 다음 불에서 내려 맛있게 비벼 먹는다.


 

▷ 김호정 주부의 콩나물국밥


● 재료(1인분)
밥 1공기, 멸치 5마리, 다시마 5×5㎝ 5장, 콩나물 2줌, 송송 썬 김치 2큰술, 붉은 고추·청양고추·달걀 1개씩, 고춧가루·후춧가루·다진 마늘 1작은술씩, 새우젓 약간

● 만들기
1-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끓여 국물만 받는다.
2-콩나물은 손질해 ①의 국물에 데친다.
3-뚝배기에 밥을 담고 ①의 국물을 붓는다.
4-③에 콩나물과 송송 썬 김치를 얹는다.
5-④에 새우젓, 다진 마늘, 고춧가루,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맞춘다.
6-⑤에 달걀 하나를 떨어뜨려 반숙이 될 때까지 중불에서 끓인 뒤 붉은 고추와 청양고추로 장식해 낸다.


☆ 추천 메뉴
- 뚝배기 해물파스타
뚝배기에 해물과 토마토 소스, 삶은 파스타를 넣고 뚝딱 만들어 먹으면 맛이 더욱 고소하다.
- 뚝배기 그라탱
삶은 감자와 크림소스를 층층이 넣은 뒤 모차렐라 치즈를 얹어 먹으면 담백한 맛이 난다.
- 뚝배기 고추장찌개
돼지고기와 고추장을 넣고 국물이 자작하게 끓인 칼칼한 찌개.

☆ 남편을 위해 속풀이 국 끓일 때 그만~!
결혼 2년차 새내기 주부로 먹는 것에 관심이 많다 보니 절대 미각을 가지게 됐다. 퀼트와 요리가 취미고 웃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초보 주부. 즐겨 만드는 음식은 미혼 때부터 좋아했던 떡볶이고 남편과 친구들의 반응이 열렬한 음식은 야키우동이라고. 남편을 위해 아침 해장국으로 좋은 콩나물국밥이나 저녁 일품식으로 맛있는 알밥을 만들면서 간편한 뚝배기 요리의 매력에 빠지게 됐다.





▷ 이영주 주부의 들깨 버섯불고기

● 재료
불고기 600g, 표고버섯 불린 물 6컵, 마늘 6쪽, 생강·쪽파·양파 1개씩, 굵은 파 1대, 청양고추 2개, 배 ½개, 물 1컵, 표고버섯·느타리버섯·팽이버섯 한 줌씩, 다시마 5×5㎝ 1장, 간장·맛술·들깨가루 1큰술씩, 물엿 3큰술, 설탕·참기름 2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 만들기
1-냄비에 표고버섯 불린 물을 담고 양파 ½개, 배, 다시마, 마늘, 생강, 굵은 파, 청양고추를 넣어 물이 반으로 졸아들 때까지 끓인다.
2-①의 국물을 식힌 뒤 물, 간장, 맛술, 물엿, 설탕, 참기름, 후춧가루를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3-불고기를 ②의 양념장에 담가 간이 속까지 배도록 냉장고에 하루 정도 넣어둔다.
4-③의 불고기를 뚝배기에 담고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양파, 쪽파를 가지런히 올린 뒤 ②의 양념장을 자작하게 부어 끓인다.
5-들깨가루를 체에 거른 뒤 ④에 풀고 가루가 뭉치지 않도록 잘 저어준다. 한소끔 더 끓인 뒤 뚝배기째 낸다.


▷ 이영주 주부의 한국식 뚝배기 퐁듀

● 재료
화이트 와인 1컵, 레몬즙·녹말가루·다진 풋고추·다진 붉은 고추 1큰술씩, 에멘탈 치즈 150g, 크림치즈 2큰술, 체다 치즈 2장, 다진 마늘 1작은술, 흰 후춧가루·넛맥·올리브유 약간씩
곁들이 : 바게트·삶은 감자·사과·바나나·파프리카·데친 브로콜리 적당량씩

● 만들기

1-뚝배기 바닥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고 향을 낸다.
2-_①에 화이트 와인과 레몬즙을 넣은 뒤 끓어오를 때 불을 줄인다.
3-_에멘탈 치즈는 곱게 갈아 녹말가루를 흩뿌려 고루 섞는다.
4-_③을 ②에 조금씩 넣어가며 저으면서 약불로 서서히 가열한다.
5-집에 있는 크림치즈, 체다 치즈를 함께 넣은 뒤 저어가며 서서히 익힌다.
6-기호에 따라 흰 후춧가루와 넛맥을 넣어 향을 낸다.
7-다진 풋고추와 붉은 고추를 넣어 한국식 칼칼한 맛을 더한다.
8-곁들이로 준비한 빵, 삶은 감자, 사과, 바나나, 브로콜리를 뚝배기에 녹인 치즈에 찍어 먹는다. 와인을 곁들이면 맛이 더욱 좋다.


☆ 추천 메뉴
- 떡국 떡 피자
깊이가 얕은 뚝배기에 굳은 떡국 떡을 깔고 위에 다양한 피자 재료를 얹어서 구우면 뚝배기 피자 완성~!
- 뚝배기 달걀찜
부드럽고 소화가 잘돼 수험생이나 어린이들의 아침식사로 좋은 달걀찜은 뚝배기에 보글보글 끓이면 맛이 더욱 고소하다.
- 버섯 토마토파이
깊이가 얕은 뚝배기에 파이 반죽을 올리고 토마토와 버섯을 얹어 익히면 부드러운 파이가 완성된다.


☆ 뚝배기로 찜, 볶음 요리를 더 맛있게~!

결혼 24년차 베테랑 주부. 아이들이 어릴 때 편식이 심해 이것저것 궁리하다가 요리의 달인이 되었다. 식재료를 보면 상상력이 발동해 이것저것 만들다 보니 자신만의 새로운 레시피가 무궁무진해졌다고.
뚝배기를 이용한 찜이나 볶음 요리를 즐겨 만드는데 오징어볶음이나 돼지고기 고추장구이 같은 한식 요리부터 피자, 스파게티까지 못 만드는 요리가 없을 정도다. 이영주 주부의 블로그 blog.naver.com/somus1.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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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김치로 만들기
 
 

김치비빔국수
 

 ■ 재료
 메밀국수 500g, 김치 ¼포기, 채썬 오이 2

 개 분량, 김치양념(김치국물 ½컵, 고추장 4큰술, 고춧가

 루 2큰술, 설탕 3큰술, 식초 4큰술, 후추 약간, 깨소금 2큰

 술, 참기름 2큰술, 맛술 1큰술, 통깨 1큰술), 국수양념(식초

 1큰술, 설탕 ½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① 배추김치는 굵게 채썰어 준비한 김치양념에 버무린 다음
 냉장고에 넣어둔다.
 ② 국수는 끓는 물에 넣어 4~5분 정도 삶는다.
 ③ 어느 정도 국수가 삶아지면 찬물 1컵을 부어 더 익힌다.
 ④ 면이 다 익었으면 건져 체에 밭친 다음 찬물에 4~5회 씻어
 물기를 빼둔다.
 ⑤ 분량의 국수양념을 만들어 면에 넣고 버무린다.
 ⑥ 양념한 배추김치를 냉장고에서 꺼내 ⑤의 국수와 함께 섞은 다음 채썬 오이를 올려낸다. 
 
 
김치만두국
 

 ■ 재료
 닭안심 300g, 김치 ¼포기, 양파 ½개, 대

 파 1대, 육수 5컵, 불린 당면 50g, 새송이버섯 3개, 달걀

 흰자 약간, 만두속양념(국간장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씩, 다진 마늘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녹말가루 2큰술)

 ■ 만드는 법
 ① 닭안심은 곱게 다진다.
 ② 김치는 물기를 꼭 짠 후 송송 썰어놓는다.
 ③ 양파와 대파는 작게 다져놓는다.
 ④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두속양념을 만든 다음 ① ② ③의
 재료에 넣어 잘 버무린다.
 ⑤ 준비한 만두속을 만두피에 조금씩 넣어서 달걀흰자로 잘
 맞물린다.
 ⑥ 쇠고기 육수를 끓이다가 불린 당면과 만두를 넣고 끓인다.
 ⑦ 곱게 채친 새송이버섯을 만두국에 넣고 살짝 익혀낸다. 
 
 
김치오징어전
 

 ■ 재료
 김치 ¼포기, 오징어 1마리, 돼지고기

 100g, 새송이버섯 3개, 양파 ½개, 대파 1대, 달걀 1개,

 부침가루 3컵, 육수 2컵,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① 김치는 송송 썰어놓는다.
 ② 오징어는 손질하여 굵게 다져놓는다.
 ③ 돼지고기와 버섯, 양파, 대파도 굵게 다져놓는다.
 ④ 준비한 재료를 볼에 담고 모두 섞은 후 부침가루와 달걀을
 넣는다.
 ⑤ ④에 분량의 육수와 다진 마늘, 간장, 생강즙, 참기름, 후
 추를 넣어 반죽한다.
 ⑥ 팬에 식용유를 두른 다음 준비한 반죽을 떠 넣고 큼직하게
 부쳐낸다. 
 
 
김치고등어조림
 

 ■ 재료
 김치 ½포기, 고등어 2마리, 대파 1대, 붉

 은 고추 1개, 조림소스(멸치다시국물 1컵, 고춧가루 4큰

 술,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생강즙 1

 작은술, 청주 1큰술, 국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

 간)

 ■ 만드는 법
 ① 김치는 4~5cm 길이로 썬 후 물 2컵과 함께 냄비에 담고 익
 힌다.
 ② 고등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어슷 썬다.
 ③ 붉은 고추와 대파도 어슷 썬다.
 ④ ①의 김치가 푹 익으면 어슷 썬 고등어를 넣은 후 조림소
 스를 넣고 20분 정도 끓여낸다.
 ⑤ 고등어가 거의 익으면 어슷 썬 붉은 고추와 대파를 넣고
 살짝 익혀낸다.
 
 
김치두루치기
 
 ■ 재료
 김치 ½포기, 삼겹살 300g, 두부 ½모, 들기름 3큰술, 참
 기름 2큰술, 양파 1개, 다진 마늘 2큰술, 생강즙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국간장 1작은술, 간장 1큰술, 맛술 1큰
 술, 후추 1작은술
 ■ 만드는 법
 ① 김치는 송송 썰어서 삼겹살과 들기름, 참기름을 넣고 함께
 볶는다.
 ② ①을 볶다가 김치의 물기가 없어지면 물 ½컵을 붓고 김치
 가 푹 익도록 다시 볶는다.
 ③ 김치가 잘 볶아졌을 때 준비한 생강즙, 고춧가루, 다진 마
 늘, 채썬 양파, 국간장, 간장, 맛술, 후추를 넣고 물기가 잦
 아들게 볶아놓는다.
 ④ 두부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쳐낸 다음 먹기 좋
 은 크기로 썬다.
 ⑤ 볶은 김치와 두부를 함께 그릇에 담아낸다. 
 
 
김치콩나물국밥
 
 ■ 재료
 김치 1포기, 콩나물 600g, 양지머리 300g, 밥 4공기, 새우
 젓 2큰술, 김치볶음양념(양파 ½개, 다진 마늘 2큰술, 생
 강즙 1큰술, 간장 1큰술, 후추 약간, 청주 1큰술), 무침양
 념(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생강즙 ½큰술, 후추 약
 간, 참기름 ½큰술)
 ■ 만드는 법
 ① 양지머리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뺀 후 물 6000cc를 넣고 1
 시간 30분 정도 푹 끓인다.
 ② 김치는 속을 털어내고 숭덩숭덩 썰어서 김치볶음양념과 함
 께 30분 정도 볶는다.
 ③ 콩나물에 물 2컵을 붓고 삶아서 건져놓고 콩나물 삶았던
 물은 ①의 육수에 섞어놓는다.
 ④ 고기는 건져서 손으로 죽죽 찢은 다음 분량의 무침양념에
 버무려놓는다.
 ⑤ 뚝배기에 국을 담은 후 밥을 넣고 볶은 김치와 삶아 놓은 콩나물, 양념한 고기, 새우젓을 넣고 끓여낸다. 
 
 
날치알김치밥
 
 ■ 재료
 김치 ¼포기, 참기름 2큰술, 깨소금 1작은술, 날치알 3큰
 술, 오이 ½개, 밥 1공기, 잘게 썬 햄 1장 분량, 후추 약
 간
 ■ 만드는 법
 ① 김치는 꼭 짠 후 송송 썰어서 참기름 1큰술과 깨소금을 넣
 고 무쳐놓는다.
 ② 무쳐놓은 김치를 팬에 넣고 잘게 썬 햄과 후추를 넣어 볶
 는다.
 ③ 오이는 껍질을 벗겨서 다져놓는다.
 ④ 작은 솥에 참기름 1큰술과 물 1작은술을 넣고 밥 1공기를
 넣은 후 뜨겁게 달군다.
 ⑤ 10분 정도 있다가 누룽지가 생기면 볶은 김치와 날치알을
 올린다.
 ⑥ ⑤를 불에서 내린 다음 다진 오이를 올려서 뜨겁게 낸다.
 
 
 
김치볶음밥
 
 ■ 재료
 밥 2공기, 김치 ¼포기, 마른 새우 4큰술, 베이컨 5개, 양
 파 ¼개, 오이 1개, 식용유 적당량, 참기름 1큰술, 소금·
 후추 약간씩
 ■ 만드는 법
 ① 김치는 송송 썰어놓는다.
 ② 마른 새우는 물 3큰술을 넣고 10분 정도 불려놓는다.
 ③ 베이컨, 양파는 잘게 썬다.
 ④ 오이는 돌려 깎은 후 곱게 채썰어 준비한다.
 ⑤ 팬에 기름을 두른 후 김치와 베이컨을 넣고 달달 볶다가
 양파와 마른 새우를 넣고 조금 더 볶아낸다.
 ⑥ 밥에 참기름 1큰술, 식용유 1큰술을 넣고 볶다가 ⑤를 넣
 고 함께 볶는다.
 ⑦ 간을 보아 싱거우면 소금으로 살짝 간한 다음 후추를 약간
 뿌린 후 채썬 오이와 함께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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