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인연

 

 

 

 

움켜쥔 인연보다 나누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각박한 인연보다 넉넉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기다리는 인연보다 찾아가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의심하는 인연보다 믿어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눈치주는 인연보다 감싸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슬픔주는 인연보다 기쁨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시기하는 인연보다 박수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비난하는 인연보다 칭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무시하는 인연보다 존중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원망하는 인연보다 감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흩어지는 인연보다 하나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변덕스런 인연보다 한결같은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속이는 인연보다 솔직한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부끄러운 인연보다 떳떳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해가 되는 인연보다 복이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짐이 되는 인연보다 힘이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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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쥐 2005-10-10 2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림이 예쁘네요..
 

성인이의 명복을 빌어주세요

10월1일 부산 개성중학교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건입니다.
학교 잘 보냈더니 잘 키운 아들이 죽어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고인이 된 우리성인이의 명복을 빌며 빨리 회복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과 우리성인이 같은 피해학생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아울러 가해자뿐만 아니라 학교당국에도 정확한 수사를 촉구하며 대책을 촉구합니다.


성인이는 토요일 아침 일찍 학교에 등교하여 2교시 수학수업을 마치고 책을 다른 친구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가해자의 몸에 스쳤고 가해자 최군은 성인이에게 책이 자신의 몸을 스치게한 이유를 다섯 가지를 대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유가 한 가지씩 나올 때 마다 주먹으로 가슴을 가격했고 다섯 대를 다 맞고 들어가는 성인이를 다시 불러 얼굴과 가슴을 다시 심하게 가격하여 성인이가 쓰러지자 반 친구들이 싸움을 말리려 하였으나 심한 발길질과 “넌 죽어버려야해!”를 외치며 의자까지 던져서 때려 의식을 잃고 거품까지 물고 쓰러지는 피해자를 계속적으로 구타하였다고 합니다.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죽은 상태로 병원에 실려온 성인이는 심폐소생술로 간신히 기계호흡만 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했다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외상이 없는 상태에서 폐가 2/3이상 파열되었고 지주막하출혈로 머리전체가 피가 고여 있어 하루빨리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나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어 수술을 할 수 도 없는 상황으로 4일을 버티다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가해자 최군은 중학교 2학년으로 178cm, 70kg이나 되며 소위 5개 학교 짱으로 선생님들만 빼고 모든 학생들이 무서워하는 학생이며 정말 친한 친구 아니면 말도 못하고 심지어 시험기간에는 더 예민해져 자신의 공부에 방해된다고 아이들을 화장실도 못 가게 하였으며 되도록이면 가해자 최군과 눈도 잘 마주치지 않고 일부러 피해 다녔을 정도로 학교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였다라고 한 학생이 사건이 있은 후 교장선생님 앞에서 양심선언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 가해자가 죄를 무마시키려고 모든 인맥을 동원해 사건을 축소시키려고 합니다. 가해자의 부모는 재력도 있고 학교에서 학무모회 중책을 맡고 있어 등교거부를 원하는 학생과 부모가 있음에도 학교 측과 손을 맞잡고 사건을 축소하고 있습니다. 반성을 하고 있다면서 동정표까지 얻고 있더군요. 사람죽여놓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의 실수였다고..성인이가 재수가 없었던 거라고 들먹이더군요.


물론 지금 학교당국도 더 이상 일이 커지지 않기를 바라고 있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사건을 은폐, 축소하려고 학교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다 삭제하는가 하면, 병원에 문병 온 친구들에게 입단속 하라고 주지를 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가해자 최군의 무리들이 병원에 면회 오는 친구들을 감시하고 있기 때문에 친구들도 진실된 말을 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대책을 세우고 있다는 것이 고작 이렇게 축소시키는 것 입니다. 감추면 감출수록 더 큰 사건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채로 언 발에 오줌만 누고 있습니다. 그래도 성인이를 걱정하는 같은 반 친구들의 양심선언은 계속되어 어느 누구도 절대 진실을 왜곡하고 축소하진 못할 것입니다.

어떻게 교실에서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까?

믿고 학교에 보낸 아이가 죽어서 돌아왔다고 생각해보세요. 정말이지 끔찍하고도 황당합니다. 그것도 학교 교실에서 말입니다. 애가 맞아서 교실에서 죽을 때까지 선생님들은 뭐하고 있었을까요? 단 점심시간도 아닌 그 짧은 쉬는 시간 10분 동안 말입니다. 다행히 지나가던 체육선생이 발견하고 119가 올 때까지 인공호흡을 하고 기다렸다고는 하나 이미 숨이 멎은 아이에게 119가 와야지만 이동할 수 있다는 규정을 들면 기다렸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택시로 백병원까지 1분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20분 이상 지체되면서 피해자의 상황은 더 악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양호 교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행동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양호교사는 양호만 하라고 있는 것입니까? 아이들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선생이라고 하는 어른들 기본적인 것을 알고 있는 어른들이 있었음에도 사건은 이러했습니다. 그런 선생이 와서 한다는 얘기는 자신들은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다면 피해자 가족들에게 눈을 크게 뜨고 큰소리치며 얘기 합디다.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담임선생은 가해자가 숱하게 아이들을 때려왔는데도 전혀 몰랐으며 오히려 모범생으로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아무리 담임선생이 신혼여행 중으로 사건현장에 없었다고 할지라도 학기 초도 아니고 10월이면 이미 아이들 파악이 다 되어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무서운 존재인 가해자 최군을 인지하지 못한 것도 모자라 사태파악도 못하고 피해자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는 담임 밑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더 아픕니다.

병원에는 학교에서 나온 선생들과 장학사, 교육감도 다녀갔지만 오히려 그들로 인해 더 상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교장이라는 사람은 피해자 학생의 이름도 모르면서 병원에서 날밤을 세웠다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 이런 학교에 우리 성인이를 그리고 수많은 성인이 친구들이 공부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어른의 한 사람으로서 가슴이 답답합니다.


지금 더 중요한 것은 성인이가 죽었는데도 가해자 최군은 학교에 나온다고 합니다. 반성의 기미는 조금도 보이지 않으며 초등학교 동창 카페에 “친구들아 나 까페에 자주 못 들어 갈수 도 있어 너무 걱정마” 라는 식을 글을 올리는 이 어처구니없는 행동에 치가 떨리고 손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그냥 모르는 사람을 죽여도 이렇게는 안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나이가 14살이라고 해도 말입니다.

저희 가족들은 정확한 수사를 통해 다시는 제2, 제3의 성인이가 나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안심하고 학교에서 또 사회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공부하고 놀 수 있는 사회가 되어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은 하늘로 가버린 성인이의 명복을 빌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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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5-10-09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최군 아버지가 네이버쪽에서 높은 사람인가보더군요.
네이버에서 이와 관련된 글을 쓰면 삭제가 된다는 -_ -;;

놀자 2005-10-09 2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그래요...? ! 네이버 어쩌구 하는 말은 들었는데..그게 그거군요..;;
참 나쁜 사람들이다...아버지나 아들이나...

꼬마요정 2005-10-09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14살짜리가... 앞으로 이런 세상 무서워서 어떻게 산답니까..ㅠ.ㅠ

놀자 2005-10-11 0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너무 무서워요....ㅠ.ㅠ

werpoll 2005-10-12 2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최원의 아빠가 네이버 대 주주(?)래요 -_ -ㅗㅗㅗ 완전 요샌 돈만잇으면 다 되는 세상이죠 으휴~ 돈없는 사람은 서러워 사나 ..=_=.....
(저 무지 무지 쌩뚱맞죠?; 갑자기 막 들어와서 꼬리 남기고 -.-;;;;; 그래두................... 무지 오랜만이에요 놀자님 ㅠㅠㅠㅠㅠㅠ♡잇힝~ )
오랜만에 놀다 갑니다 :D헤헤

놀자 2005-10-12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아~~ 토깽이탐정님이시당...>.< (진짜 얼마만인지...ㅜ.ㅜ)
잘살고는 계신가요?^^;;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기운 잃지 마시고 마지막 까지 힘내세요!!! 화이팅!!!



 

 



 



"어명이오, 덜 먹고 많이 움직이시오"

어의(御醫)를 늘 곁에 두고, 최고의 식재료를 써서 만든 수라를 받았던 조선의 왕.






▶ 고종
그러나 환갑을 넘긴 이는 드물었다. 연산군.광해군을 뺀 조선 왕(25명)의 평균 수명은 46세에 불과하다. 이들 중 40세조차 넘기지 못한 왕이 11명이다. 천하를 호령하고 온갖 호사를 누렸던 왕들이 단명한 이유로 과도한 영양, 스트레스, 운동 부족이 꼽힌다. 조선 왕의 건강법을 연구한 하늘땅한의원 장동민 원장은 "왕권이 약해진 조선 후기에는 왕들이 정치의 전면에서 물러서면서 평균 수명이 더 낮아졌다"고 진단했다. 환갑을 넘긴 조선의 왕은 태조(74).정종(63).숙종(60).영조(83).고종(67). 여기에 광해군(67)을 포함하면 모두 6명이다. 이들에겐 어떤 장수 비결이 있었을까.




태조…전장서 다진 강인한 체력


태조 이성계는 장수로 생애의 대부분을 보냈다. 전투와 훈련이 그에겐 더없이 훌륭한 운동이 됐을 것이다. 그는 58세에 왕위에 오른 뒤 앓기 시작한다. 병이 심해진 65세 때 정종에게 왕좌를 넘기고 함흥으로 내려간다. 그 후 다시 건강하게 지내다가 74세에 풍을 맞은 뒤 넉 달 만에 세상을 뜬다. 풍은 피부병.당뇨병(소갈증)과 함께 조선의 왕들을 괴롭힌 대표적인 질환이다. 동의대 한의대 김훈 교수는 "요즘 풍은 중풍(뇌졸중)을 뜻하지만 조선 왕조실록에선 중풍.관절염.감기가 두루 풍으로 표현된다"며 "조선의 왕들은 당뇨병에 관한 한 가계력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안질 등 여러 질병을 끼고 살았던 세종도 당뇨병 환자였다. 종기.부스럼 등 피부병에 걸린 왕도 많았다. 문종.효종은 피부병으로 승하했다.


정종…승하 2년 전까지 매일 격구

태조의 아들인 정종은 조선식 '골프'로 건강을 챙겼다. 바로 격구다. 격구는 땅에 구멍을 파고 달걀만한 공을 집어넣는 운동이다. 신하들은 매일 격구를 즐기는 왕에게 자제할 것을 청했으나 "과인이 병이 있어 수족이 아프고 저리다. 몸을 움직이고 기운을 통하게 하려 격구를 한다"(정종실록)며 물리쳤다. 정종은 재위 2년2개월 만에 동생 태종에게 왕위를 넘기고 약 20년을 더 산다. 마음의 안정과 평화, 그리고 운동이 장수 비결이었다. 정종은 세상을 하직하기 2년 전까지 격구를 즐겼다. 그러나 대부분 왕은 운동과 담을 쌓고 지냈다. 몇 걸음의 거리도 가마를 타고 다녔으며 세수도 직접 하지 않았다. 경희대 한의대 김남일 교수는 "왕들의 운동이란 온천욕과 활쏘기, 그리고 식사 후에 배를 문지르며 궁내를 산책하는 것이 전부였다"고 말했다.


광해군…어의 허준 믿고 따라

광해군은 세자 시절 임진왜란을 맞아 직접 전투에 참가한 활동형이었다. 허준이란 당대의 명의를 만난 것도 그에겐 행운이었다. 그는 허준을 전적으로 신뢰했다. 부왕인 선조가 숨진 뒤 치료를 담당했던 허준을 귀양 보내지만 나중에 다시 불러들여 자신의 건강을 책임지게 한다(광해군 일기). 반면 장희빈의 아들인 경종은 어의의 조언을 무시하기 일쑤였고 때때로 정반대로 행동했다. 그래서 그가 37세에 숨지자 독살설이 퍼지기도 했다.

숙종…오골계 등 검은색 음식 즐겨

장희빈의 연인 숙종. 야사엔 "그들의 사랑이 불과 같아 한겨울밤에도 열기를 식혀줄 부채가 필요했다"고 전한다. 신하들에게서 '여색을 멀리 하라'는 충언까지 들었던 숙종은 타고난 건강 체질이었다. 어릴 때 천연두(두창)를 심하게 앓고서도 거뜬히 소생했으며, 그 뒤 종기.임병 등 여러 질병을 앓았지만 그의 면역력이 지켜줬다. 숙종이 챙겨 먹었던 음식은 검은콩.검은깨.오골계.흑염소 등 검은 식품이다. 특히 건강한 오골계를 골라 그 속을 비운 뒤 흑염소 고기.검정콩.검은깨를 넣고 두 시간쯤 푹 고아 고기와 국물까지 먹었다고 전해진다. 한방에선 검은색이 신장의 기운을 높여준다고 본다.

영조…수라 5회서 3회로 줄여


적게 먹으면 오래 산다는 것은 미국 노화연구소의 동물 실험을 통해 증명됐다. 이를 실천한 이가 영조다. 영조는 하루 다섯 번이었던 수라를 세 번으로 줄였다. 대신들과 회의 도중에도 식사 때가 되면 수라부터 받을 만큼 규칙적으로 식사했다. 밥도 잡곡밥을 더 좋아했다. 그는 당쟁을 없애기 위해 탕평책을 실시했다. 탕평채는 이를 논의하는 자리에 처음 올랐던 음식이다. 삼짇날의 절식인 탕평채는 녹두묵에 고기 볶음.미나리.김 등을 섞어 만든 묵무침이다. 영양적으로 매우 균형 있는 식단이다.


고종…술과 맵고 짠 음식은 멀리

고종의 식단은 요즘 영양학자에게 최고의 점수를 받을 만하다.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을 멀리 했기 때문이다. 짠 음식은 고혈압.위암 등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다. 또 고기보다 채소를 즐겼다. 술은 입에 대지 않았다. 그의 겨울철 야식 메뉴는 온면.냉면.설렁탕이었는데, 이때도 맵고 짠 양념은 들어가지 않았다. 국물도 육수 대신 동치미 국물을 사용했다. 수라 위에 팥밥과 쌀밥을 동시에 올려 놓고 소화가 안 되거나 속이 안 좋을 때는 팥밥과 미역국을 먹었다. 고종이 열강의 압력 등 극심한 스트레스에도 오래 산 것은 양.한방의 혜택을 동시에 누린 덕분이라는 분석도 있다.





***임금님의 다섯 끼 수라상

■ 초조반 : 오전 7시 전에 받는 상으로 죽.응이(녹말로 쑨 죽).미음 등 유동식이 기본. 젓국찌개.동치미.마른 반찬을 곁들임

■ 아침상 : 오전 10시쯤 받는 상으로 12첩 반상을 올림

■ 낮것상 : 점심에 먹는 간식으로 국수.장국.다과 등이 메뉴

■ 저녁상 : 오후 5시쯤 받는 상으로 12첩 반상을 올림

■ 야참 : 약과.수정과.식혜.죽.간단한 면 등이 메뉴



***조선 후기 수라상 차림

■ 수라(왕이 먹는 밥) : 백반(흰 쌀밥)과 홍반(팥물을 이용해 만든 붉은 쌀밥)으로 구성

■ 기본 밑반찬 : 탕(국).조치(찌개). 침채(김치).장.찜(또는 선).전골

■ 탕 : 미역국과 곰탕

■ 조치 : 토장 조치와 젓국 조치

■ 침채 : 동치미.젓국지(배추김치).송송이(깍두기)가 기본

■ 장 : 간을 맞추는 용도로 사용. 간장.고추장.초장.게장

■ 찜과 선 : 둘 중 하나만 상에 올림. 동물성 재료로 만든 것이 찜, 식물성 재료로 만든 것이 선

■ 전골 : 즉석에서 익혀 먹는 음식. 화로.풍로를 이용해 즉석에서 요리

■ 12첩(12가지 반찬) : 도라지.호박.숙주나물.무생채.구이.조림.산적.자반.젓갈.육회.생선회.편육



***왕의 운동과 스트레스 해소법

■ 격구 : 골프와 비슷한 운동 활쏘기.농사.전신욕.반신욕.매사냥



자료:'왕처럼 먹고 왕처럼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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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기 리로드 5권이 10월 발매 예정으로 진행중입니다
그동안 가슴졸이며 기다려 주신 독자 여러분들,
게시판에 문의글 남겨주신 분들께
이제야 기쁜 소식 알려드리게 돼서 너무 기뻐요~~
열심히 준비해서 10월안에 서점에서 만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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