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만 해먹으면 더운밥 부럽지 않답니다.
몇가지 요리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보기만 해도 군침도는 찬밥 피자.. 꿀꺽...^^;;;


주재료 : 찬밥3공기, 청피망1개, 베이컨2개, 양파1개, 다진쇠고기80g, 모짜렐라치즈100g, 슬라이스치즈2장

피자소스 : 케찹5큰술, 우스터소스1작은술, 설탕1작은술, 소금약간, 다진마늘1/2작은술

1. 베이컨, 양파, 쇠고기는 곱게 다지고 피망은 링으로 썬다. 피망 씨는 뺀다.
2. 쇠고기에 간장, 설탕, 후추로 간한다. 간이 배도록 잠시 둔다.
3. 케첩, 우스터소스, 설탕, 소금, 다진마늘을 섞어 살짝 끓여
피자소스를 준비한다.
4. 오븐 팬에
찬밥을 깔고 그 위에 피자 소스를 얹고 야채, 고기를 올린다.
5. 피망, 모짜렐라치즈, 채썰은 슬라이스치즈를 올려 180도 예열된 오븐에 20분 정도 굽는다.

 
찬밥 모조리 해치우자! 찬밥전~_~;;


주재료 :
찬밥2공기, 양파1개, 당근2/3개, 쇠고기120g, 김1장

부재료 : 다진파1큰술, 다진마늘1작은술, 밀가루1컵, 달걀2개, 소금,후춧가루,깨소금 약간씩

1. 당근, 쇠고기, 양파는 잘게 다져 준비한다.
2.
찬밥에 당근, 쇠고기, 양파를 섞는다.
3. 다진파, 다진마늘, 소금, 후춧가루,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양념을 한다.
4. 수저로 떠서 동그랗게 모양을 내어 밀가루, 달걀물을 입힌다.
5.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노릇하게 지져낸다.
6. 김으로 띠를 둘러 모양을 낸다. 


고민하지말자 찬밥~ 찬밥샌드튀김!!


주재료 :
찬밥3공기, 고구마3개, 감자1/2개(중간크기), 당근1/4개, 양파1/2개, 햄50g

튀김반죽 : 밀가루1/3컵, 빵가루1컵, 달걀1개,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1. 감자, 당근, 양파, 햄을 입자 있게 곱게 다진다.
2.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감자, 당근, 양파, 햄,
찬밥을 넣고 볶는다.
3. 소금, 후추로 간한다.
4. 고구마는 가로3cm, 세로4cm와 0.3cm두께로 썬다.
5. 고구마 사이에 볶음 밥을 넣어 샌드위치를 만든다.
6. 만든 샌드위치에 밀가루, 달걀물, 빵가루를 입혀 170도 튀김기름에 바삭하게 튀겨낸다.


제일 간단하고 먹음직한 나물밥전입니다~


주재료 : 고사리나물50g, 도라지나물50g, 시금치나물50g, 산적고기50g, 밥3공기, 달걀1개

부재료 : 밀가루2큰술, 깨소금1큰술, 참기름1작은술, 소금약간, 식물성식용유

1. 고사리, 도라지, 시금치 나물을 잘게 자른다.
2. 산적고기도 잘게 채썰어 준비한다.
3. 나물과 산적고기, 밥, 달걀물, 밀가루, 깨소금, 참기름, 소금을 섞어 반죽한다.
4.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여유있게 두르고 반죽한 나물밥을 한 숟가락씩 떠서 지진다.
5. 누룽지처럼 바삭하게 지져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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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뜨끈한 국물에 땀이 송송~
뜨거운 국물에 밥 한그릇 말아 후루룩 먹고 나면 땀이 송글송글 맺히면서 속까지 든든해진다.
바쁜 아침 식사나 밤참으로도 좋은 별미, 국밥 끓이기.
우거지토장국밥
■ 재료
배추 우거지 200g, 쇠고기(양지머리) 100g,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2작은술, 참기름 1큰술, 물 5컵, 밥 4공기, 청·홍고추 ½개씩
■ 만드는 법
① 배추 우거지는 데친 것으로 준비해 맑은 물에 살살 흔들어 헹군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② 쇠고기는 양지머리로 준비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된장과 다진 마늘을 넣고 고루 버무린다.
③ 냄비에 참기름을 두른 후 ②를 넣어 볶은 다음 물 5컵을 붓고 팔팔 끓인다. 끓이는 도중에 생기는 거품은 걷어낸다.
④ ③에 밥을 넣어 한소끔 더 끓인 후 송송 썬 청·홍고추를 올려낸다.
 
해물짬뽕밥
■ 재료
오징어 1마리, 미니 갑오징어 10마리, 냉동 해삼 50g, 모시조개 1봉지, 청·홍피망 ½개씩, 양파 ⅓개, 표고버섯 2개, 국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식용유 3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녹말물 4큰술, 밥 4공기
■ 만드는 법
① 오징어는 손질해 칼집을 넣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갑오징어는 씻어 건진다.
② 냉동 해삼은 해동한 후 얄팍하게 저며 썰고 모시조개는 소금물에 담가 해감을 토하게 한 후 끓는 물에 넣어 입을 벌릴 때까지 삶아 건진다.
③ ②에서 조개 삶은 국물은 잠시 그대로 두어 불순물을 가라앉힌 다음 다른 그릇에 가만히 덜어 부어둔다.
④ 표고버섯은 저며 썰고 피망과 양파는 한입 크기로 네모나게 썬다.
⑤ 달군 냄비에 식용유와 다진 마늘을 넣어 볶다가 손질한 해산물과 야채를 넣어 고루 저어가며 볶는다.
⑥ ⑤에 조개 삶은 국물과 물을 섞어 5컵 정도의 분량을 만들어 붓고 센불에서 팔팔 끓인 후 굴소스를 넣는다.
⑦ ⑥에 소금과 후춧가루를 넣어 간한 후 녹말물을 부어 농도를 맞춘 다음 밥을 넣어 고루 저어가며 5분 정도 끓인다.
 
김치장국밥
■ 재료
배추김치 1-5포기, 순두부 100g, 참기름 2큰술, 실파 2대, 붉은 고추 1개, 대파 ½대, 밥 4공기,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① 배추김치는 속을 털어 굵직하게 채썰고 순두부는 봉지째 준비한다.
② 실파와 붉은 고추, 대파는 씻어 송송 썬다.
③ 달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배추김치를 넣어 볶다가 물 5컵을 붓고 한소끔 끓인다.
④ ③에 순두부와 실파, 고추, 대파를 넣고 소금으로 간한 다음 밥을 넣어 한소끔 푹 끓인다.
 
연두부굴국밥
■ 재료
연두부 250g, 굴 150g, 대파 ⅓대, 건홍고추 1개, 소금 약간, 밥 4공기
■ 만드는 법
① 연두부는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굴은 연하게 푼 소금물에 담가 살살 흔들어 씻은 다음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② 대파는 뿌리를 자르고 송송 썰고, 건홍고추는 주방용 가위로 송송 썬다.
③ 냄비에 물 5컵을 붓고 팔팔 끓인 후 굴을 넣어 끓이다가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면 밥을 넣어 한소끔 끓인다.
④ ③에 연두부를 숟가락으로 떠넣은 후 대파와 건홍고추를 넣고 끓인 다음 소금으로 간한다.
쇠고기무국밥
■ 재료
쇠고기(양지머리) 200g, 무 ¼개, 실고추 약간, 대파 ½대, 국간장 2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밥 4공기
■ 만드는 법
① 쇠고기는 양지머리로 준비해 덩어리째 냄비에 담고 물 5컵을 부어 팔팔 끓인다.
② 고기가 다 익으면 건져 한입 크기로 얄팍하게 저며 썬 후 다시 국물에 넣는다.
③ 무는 껍질째 씻어 쇠고기와 비슷한 크기로 네모나게 썬 다음 ②에 넣고 한소끔 끓인다.
④ ③에 실고추와 송송 썬 대파를 넣은 후 국간장과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맞춘다.
⑤ ④에 밥을 넣어 센불에서 한번 부르르 끓어오를 때까지 끓여 그릇에 담아낸다.
 
묵채국밥
■ 재료
도토리묵 2모, 참기름 2큰술, 다진 마늘 2작은술, 고춧가루 1큰술, 통깨 1작은술, 실파 2대, 국내기용 멸치 10마리, 다시마(5×10cm) 1장, 물 5컵, 국간장 2큰술, 청주 2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밥 4공기
■ 만드는 법
① 도토리묵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거두고 손가락 굵기보다 조금 가늘게 채썰어 참기름과 다진 마늘, 고춧가루, 통깨를 넣어 고루 무친다.
② 실파는 뿌리를 자르고 씻어 송송 썬다.
③ 냄비에 내장을 정리한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10분 정도 끓인 다음 멸치와 다시마를 건져내고 국간장과 청주,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간한다.
④ ③에 밥을 넣어 한소끔 끓으면 그릇에 나누어 담고 묵채와 송송 썬 실파를 얹어낸다.
 
동남아식국밥
■ 재료
대하 4마리, 청·홍고추 1개씩, 파프리카 ½개, 양송이 3개, 양파 ½개, 레몬그래스 1큰술, 갈랑길(태국식 향신료) 2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밥 4공기
■ 만드는 법
① 대하는 연한 소금물에 씻어 건지고 청·홍고추와 파프리카, 양파는 손톱만한 크기로 썬다. 양송이는 껍질을 벗기고 얄팍하게 저며썬다.
② 냄비에 물 5컵을 담고 대하를 넣어 한소끔 끓인 후 레몬그래스와 갈랑길을 넣어 10분 이상 푹 끓인다.
③ ②에서 레몬그래스는 건져내고 청·홍고추와 파프리카, 양송이, 양파를 넣은 후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④ ③에 밥을 넣어 한소끔 더 끓여낸다.
 
홍합미역국밥
■ 재료
홍합살 200g, 불린 미역 1공기,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국간장 2큰술, 밥 4공기, 실파 1대, 붉은 고추 약간
■ 만드는 법
① 홍합살은 연하게 푼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헹구고 불린 미역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② 달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홍합살과 불린 미역을 넣어 달달 볶다가 물 5컵을 붓고 팔팔 끓인다.
③ ②의 미역이 푹 퍼지고 국물 맛이 진하게 우려지면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④ ③에 밥을 넣어 푹 끓인 후 그릇에 나누어 담고 송송 썬 실파와 붉은 고추를 얹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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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ticket 2006-01-07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론적으론 국 끓여 거기다 밥 넣은거 아닌가? 싶네요..
그래두 겨울엔 뜨끈한 국밥이 최고여요^^

놀자 2006-01-07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죠..^^;

전 귀찮아서 자주 국밥을 먹는답니다..
귀찮을때도 국밥이 최고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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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단종


그동안은 핸드크림 대신 샘플로션을 가지고 다니면서 썼었습니다..그러다 이번에 샘플로션도 다 떨어지고 해서 저렴한 핸드크림을 알라딘에서 살려고 화장품몰로 왔는데 바로 제 눈에 포착된 메인화면 뜬 이 세레는 올리브 핸드크림을 클릭해서 봤더니 평도 좋고 가격도 저렴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핸드크림을 발라보고 너무나 좋았습니다..다른 핸드크림(친구들걸 써본^^;;)은 유분기도 많고 뻑뻑하고 바르는 느낌이 좋지 않아서 딱히 사고 싶다는 생각은 없었는데 이 핸드크림은 손에 바르면 뻑뻑하긴 보단 물방울이 송글송글 생기면서 피부안으로 스며들어서 부드럽다는 느낌이 강합니다...로션보다도 더 묽은 느낌이 나요..처음 짰을때는 묽게 나오지 않고 크림처럼 뻑뻑해 보이는 느낌인데 신기하게도 문질러보면 물방울로 변신해 가니깐 바르는데 재미도 있어요...

너무 묽어서 지속력이 없을 줄 알았는데 정말 오래갑니다..손을 씻어도 계속 손이 촉촉하답니다.....

겨울뿐만 아니라 바를때 시원한 감이 있어 여름에 발라도 아주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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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첫 고해성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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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에게 죄를 고백하자니 부끄럽고

지금 엄청 떨려요~~~~ 덜덜덜~~

내가 세례를 받고 난 후 그동안 무슨 죄를 졌을까

곰곰히 생각 하고 있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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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6-01-07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각만해도 떨리네요. 가서 잘하셔요. 아마 들어가시면 머리속이 하애질수도 있어요. 그래도 신부님께서 다정히 이끌어주실거여요^^

놀자 2006-01-07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떨리네요,,,,.내일 하다가 제대로 고해 못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세실 2006-01-07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하셔요. 아자 아자~~~ 전 고해성사보면서 잘 울어요. ㅠㅠ

놀자 2006-01-08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하는데 넘 떨면서 했어요..부끄럽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