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사람과 대화하는 요령
 
 



1. 부끄러움을 극복하라

상대방의 지위나 사회적 명성 때문에 주눅들 필요가 없다.
상대방도 당신처럼 장단점을 가진 평범한 인간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면,
열등감이나 압박감은 사라지게 된다
 

2. 『예, 아니오』로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은 피하라

이런 질문은 대화의 장애가 될 소지가 많고 대화의 연결을 방해한다.
 

3. 상대방의 말을 주의 깊게 경청하라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도 이야기를 잘하는 것만큼 중요하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면서 ‘그렇군요’, ‘예’, ‘정말이네요’ 등의 말로 맞장구를 쳐준다면,
그 사람은 신이 나서 자신의 이야기에 열중하게 될 것이다.
 

4. 보디 랭귀지를 활용하라

대화나 의사소통에서 손이나 몸짓, 표정을 적절히 섞어서 이야기를 하게 되면
좀더 효율적으로 자신의 감정이나 내용을 전달할 수 있게 된다.
 

5. 쓰지 말아야 할 말들은 철저히 금하라

남의 흉을 보거나, 상스러운 말을 섞어 쓰거나,
유행어 / 비속어 등을 자주 사용하게 되면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기 쉽다.
 
 




즐거운 대화를 위한 여섯가지 포인트

-  혼자서만 이야기하지 말라.
-  잘난 체하지 말라.
-  입에 발린 말이나 독설을 피하라.
-  투덜대거나 자랑만 일삼는 것은 금하라.
-  무조건 찬성이나 무조건 반대는 삼가라.
-  경어를 소홀히 하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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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sy28 2006-02-05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낯선 사람과 대화는 참으로 어려워요
제 사촌언니는 정말 아무나 얘기 잘하던데..부러울 따름..
 



① 주말만 되면 자기 통제력을 완전히 상실한다. 제대로 씻거나 먹지도 않고, 외부 활동은 일절
① 하지 않아 몸과 마음 모두 무력해진다. → 자포자기형

② 주말을 잘 보내야만 한다는 지나친 강박관념으로 무리한 계획을 세우다가, 결국은 아무것도
① 제대로 못하고 스스로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 주말 강박증형

③ 주말이면 늦게까지 사람들과 어울려 술을 마시는 등 유흥을 즐긴다. 시간적 여유가 많다 보니
① 평소보다 음주량이 많아져 귀가시간이 늦어진다. → 음주 가무형

④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웬만한 일이 아니면 편하게 늘어져 쉬고 싶은 본능에
① 무너진다. 먹을 때나 텔레비전 리모컨을 누를 때를 제외하고는 손 하나 까딱 않고
    소파나 침대에서 뒹굴며 하루를 보낸다. → 굼벵이형

⑤ 특별한 목적이 없어도 늘 집 밖으로 나돌며 특히 결혼을 하지 않은 경우, 하루 종일 쏘다니며
① 사람을 만나거나 무엇을 해야만 직성이 풀린다. 그 시간과 비용에 있어 절제가 없다.
① 따라서 지출은 끊이지 않고 몸과 마음은 제대로 쉬지 못 한다. → 방황형

⑥ 주말에도 좀처럼 혼자만의 시간이 없다. 결혼식, 동창회, 돌잔치 등 다른 사람과의 관계나 예의를
① 지나치게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사실상 빠져도 상관없는 온갖 모임에 얼굴을 내밀고,
① 피곤해도 만나자는 지인들의 청을 거절하지 못한다. → 관계 중독형
 
Attention | 주말을 반전시킬 터닝 포인트를 잡지 못한 경우, 자신의 생활조차 주체할 수 없다는 자책감 때문에 점점 자신감이 없어질 수 있다.

Solution
① 토요일에 해야 할 일의 우선순위를 조정한다.
② 정말 보고 싶거나 필요한 프로그램 한 두 편만 보면서 서서히 텔레비전 중독 상태에서 벗어난다.
③ 토요일에 일찍 잠자리에 들어 일요일 늦잠을 피한다.
Attention | 자신을 지나치게 몰아붙이는 스타일의 사람이다. 사람이 항상 긴장할 수는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강약, 고저를 두면서 생활을 이끌어가야 한다.

Solution
① 주말을 완벽하게 보내는 것에서 행복하게 보내는 것으로 목표를 수정한다.
② 자신에게 여유를 주도록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건강에도 무리가 올 수 있음을 명심한다.
③ 시간 중심이 아닌 목표 중심으로 주말 계획을 세운다.


Attention | 이런 스타일의 사람들은 술 없이는 인간관계나 업무의 진전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지나치게 관계 지향적이다 보니 정작 자신의 문제를 준비하고 해결하는데는 게으르다.

Solution
① 스스로 원해서 술을 마시는지 분명히 생각하자.
② 습관적인 음주 때문에 건강 상태에도 상당한 무리가 있을 수 있으니 정밀한 신체검사를 받아보도록 한다.
③ 술 마시는 데 드는 비용이 얼마인지 생각해본다. 술 마시는 시간이 일주일에 얼마인지, 그리고 비용은 가계의 지출에서 얼마나 차지하는지 진단해본다.
Attention |주말만 되면 확 풀어져 버리는 스타일. 그런데 이렇게 쉬면서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괜찮지만, 일요일 밤 자책감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은 것이 문제다.

Solution
① 주말 휴식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다시 정립해야 한다. 이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것은 휴식은 재충전과 연결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② 생활 리듬이 깨지게 되는 결정적인 원인이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에 대한 대책을 마련한다.
③ 우선적으로 주말에 해야 하는 몇 가지 일을 정해서 실천에 옮긴다. 가능하면 스스로 즐거울 수 있는 일을 먼저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Attention | 방황형은 대개 주말을 삶의 한 부분으로 정확하게 포지셔닝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주말을 또다시 돌아오는 하루 정도로 생각해 자신의 주말 경영에도 별 문제를 느끼지 못하는 것이 문제.

Solution
① 삶의 목표를 정립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인생의 목표를 다시 정리하고 난 다음 주말에 무엇을 공락해야 할 것인가를 정리하는 일이 필요하다.
② 동지 의식을 느끼는 사람들과 어울려 다니는 것에서 큰 기쁨을 얻을 수 있지만 모든 것에는 정도가 있음을 명심하자.
③ 자신의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를 정리해보라. 자신의 습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정리 정돈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Attention | 관계란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정말 중요하다. 하지만 관계 역시 나 자신이 제대로 정립될 때 생산적으로 지속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Solution
① 주말에 사용하는 시간을 느낌이 아닌 숫자로 진단해보자. 생활의 균형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깨져 있는가를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
② 5년 후, 10년 후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고민하자.
③ 주말에 참가하는 모임의 수를 조금씩 줄인다. 꼭 참석해야 할 모임과 그렇지 않은 경우를 구분하고 불참할 때는다른 방법으로 성의를 표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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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6-02-05 2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잼있네요...저도 함 해봐야겠어용
 
에뛰드 밀키후르츠 밤
아모레퍼시픽
평점 :
단종


깜찍한 맛에 구입해 보았는데요..

강력한 영양 덩어리라는 말에 웃음이 날뿐입니다.

그 강력한 영양 덩어리가 끈적끈적함이겠지만 이건 너무 심하게 끈적끈적 거려서

별로 입술에 고르게 펴 발라지지는 않더군요..

입술에 생기보단 바르고 난후 그 이상한 끈적함에 불편해서

바르고 나서 바로 휴지로 닦아버립니다..아..정말 괜히 샀다는 생각뿐이죠-

불편하고 향도 넘 강한 것 같고 촉촉함도 없고 저한테 정말 필요없는 립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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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1 2006-01-23 18: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기엔 이쁜데...그렇군요.

놀자 2006-01-27 0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입술이 거부반응을 할뿐이죠ㅡ
깜찍하기 참 깜찍하죠..^^
 

01. 마늘을 하루 1~2알 정도 섭취하라
마늘이 노화 방지와 수명 연장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각종 실험을 통해 이미 증명된 바 있다.
하루에 5㎖의 마늘을 섭취하면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체내 유해 화학물질을 48%까지 감소시킬 수 있고
암이나 면역체계 이상, 관절염 등을 예방할 수 있다.
기억력 감소나 뇌 기능 저하로 인한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02.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하라
매일 일정 거리를 산책하거나 주 3회 정도 적당한 운동을 하면
뼈가 튼튼해지는 것은 물론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줄어든다.
산책을 할 때는 적당한 긴장감이 느껴질 정도로 빠른 걸음으로 하는 것이 좋다.

03. 정제하지 않은 곡물 섭취를 늘려라
정제하지 않은 곡물로 만든 음식을 주 4회 정도 섭취하면 암 발생 위험을 40% 줄일 수 있다.

04.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어라
야채나 과일을 하루 5차례 먹어주면 뇌졸중이나, 심장병, 암, 당뇨병 등의 예방에 효과가 있고
여성의 경우 유방암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
특히 토마토나 포도, 브로콜리 등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05. 패스트푸트 섭취를 줄여라
햄버거나 감자 튀김 등의 패스트푸드는 칼로리가 높은데다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위험이 크다.
이런 음식을 많이 먹을 경우 관상동맥 질환이나 뇌졸중, 심장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06. 생선을 많이 먹어라
연어나 참치, 정어리 등의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혈전 생성을 방지하고
생선 기름은 면역체계를 강화한다.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생선을 먹어도
심장병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이미 연구를 통해 밝혀진 바 있다.

07. 소금을 적게 먹어라
세계보건기구(WHO)가 내놓은 1일 염분 섭취 권장량은 5㎎이하로 돼 있다.
음식을 지나치게 짜게 먹을 경우 심장병이나 뇌졸중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08. 적당량의 와인을 마셔라
하루 2잔 정도의 와인은 감기를 예방하고 암이나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맥주보다는 와인을 마시는 편이 낫다.
그러나 와인도 1주일에 30잔 이상을 마실 경우 오히려 각종 질병의 원인인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무엇이든 지나쳐서 좋은 것은 없다.

09. 하루 2잔 정도 커피를 마셔라
하루에 커피를 2잔 정도 마시는 사람은
결장암 발생 위험이 25% 줄어들고, 담석은 45%, 간경변은 80%, 천식은 25%,
파킨슨병 발병 위험은 50~80%까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있다.
임신한 여성 중 고혈압으로 고생하는 사람이라면 혈압을 낮추는 데 커피가 좋다.
그러나 역시 하루 11잔 이상 커피를 마시는 것은 금물이다.

10. 차를 많이 마셔라
차를 많이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병 발병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11. 체중을 줄여라
과체중인 사람은 표준체중에서 1㎏ 초과할 때마다 수명이 20주씩 단축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체질량지수(BMI, 몸무게(kg)를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값)가 25를 넘는 사람이라면
체중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이 좋다.

12. 무리한 체중 감량은 피하라
살이 쪘다고 해서 한꺼번에, 무리하게 감량을 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쉽고 편하게 살을 빼는 방법 같은 건 없다.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열량 섭취를 줄이고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13.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라
심장병이나 뇌졸중을 예방하는데 이보다 좋은 방법은 없다.
포화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적게 함유된 음식 위주로 식단을 짜고 지방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

14. 아스피린
진통제로만 알고 있는 아스피린이
실제로 결장암이나 위암, 직장암, 전립선암 등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음이 각종 연구를 통해 밝혀지고 있다.
그러나 아스피린을 복용하기 전에 반드시 담당 의사와의 상담을 거쳐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15. 자주 성관계를 가져라
미국의 한 연구팀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1주일에 2차례 이상 성관계를 갖는 사람은
체내 면역체계가 강화 돼 감기에 덜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일주일에 3차례 이상 성관계를 갖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10년 정도 젊어보인다는 연구 자료도 있다.

16.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개발하라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과도한 긴장이나 스트레스가 장기간 축적되면 정신분열이나 불안장애, 우울증 등
정신 질환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알레르기성 질환이나 류머티스성 질환,
심장혈관계 질환을 앓을 가능성도 커진다.
1주일에 3차례 정도 '격렬한'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17. 담배를 끊어라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어떤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담배를 끊어야 한다.

18. 입냄새를 없애라
입냄새는 입 속의 박테리아로 인해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식사 후 반드시 양치칠을 하고, 양치질을 할 때 칫솔로 혓바닥을 문질러 주면
입냄새 제거에 도움이 된다. 정기적으로 치과를 찾아 검진을 받는 것도 필요하다.

19. 노래를 불러라
사람들과 어울려 노래를 부르면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우울증이나 대인공포증, 불안 장애치료에 도움이 된다.
물론 악기 연주를 함께 한다면 금상첨화.

20. 콧노래를 흥얼거려라
콧노래를 흥얼거리면 기도는 물론 콧속의 공기 흐름이 빨라져 축농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
감기로 코가 막힌 경우에도 콧노래를 부르면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21. 충분한 수면을 취하라
잠은 체내 면역체계를 유지하는데 필수 요건이다.
미국 피츠버그대학 연구팀의 연구에 의하면 수면시간이 짧은 사람은 충분한 수면을 취한 사람에 비해
특정한 일이나 사물에 집착하는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적당한 수면 시간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잘 잤다'는 느낌이 들 정도, 낮 시간에 졸리지 않을 정도로 자는 것이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수면 시간이다.

22.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하라
복합비타민제를 매일 복용하면 심장병 발병 위험이 줄어들고
결장암의 경우 발병 위험을 85%까지 줄일 수 있다. 또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특히 임신한 여성이 비타민 B 복합체인 엽산을 충분히 섭취할 경우
임신 중독이나 출산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그러나 전립선암 환자라면 과도한 비타민 섭취가 오히려 해로울 수 있으므로 유의하는 것이 좋다.

23. 피부관리에 신경 써라
강한 햇빛이나 차가운 공기에 피부를 무방비로 노출시키는 것은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
피부가 건조해 지는 것 역시 피부 질환의 원인이 된다.
이를 막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나 보습제를 사용,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좋다.

24. 치아 건강에 유의하라
입 속 박테리아나 치석 제거를 통해 잇몸 질환을 예방해야 한다.
사과나 오렌지, 당근 등 섬유질이 풍부한 과일이나 야채를 씹어 먹으면
얼룩을 형성하는 입 속 박테리아를 예방해 치아를 하얗게 유지할 수 있다.
스낵이나 당분 함량이 높은 채소는 충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

25. 배우자를 신중히 선택하라
50대 남성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보면 아내가 건강하지 않은 사람은
아내가 건강한 사람에 비해 건강에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6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배우자의 건강이 곧 나의 건강임을 인식해야 한다.

26. 물을 많이 마셔라
하루에 물을 6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2잔 이하의 물을 마시는 사람에 비해
결장암에 걸릴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성인 남성의 경우 하루 2.9리터(약 12잔), 여성은 2.2리터의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소변이 지나치게 노란색을 띨 경우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27. 침대 사용에 주의하라
침대를 사용하는 사람 중에 요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침대에 누워 지내는 시간을 가능한 줄이고 운동을 꾸준히 해야 요통을 막을 수 있다.

28. 셀레늄(Selenium)을 많이 섭취하라
무기물의 일종인 셀레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갈치, 연어, 참치, 굴, 새우 등에 많이 들어 있는 셀레늄은 노화방지 물질로
항암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9. 친구와 많은 시간을 보내라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친구들과 이야기를 많이 하거나 사회 활동을 함께 할 경우
치매에 걸릴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

30. 직업을 바꿔보라
이 모든 것 이외에 직업을 한 번 바꿔 보는 것도 좋겠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거나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좀 더 활동적인 일을 찾아 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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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자벨 아자니 (Isabelle Adjani)


본명 : Isabelle Yasmine Adjanian


출생 : 1955년 6월 27일


출생지 : 프랑스 파리


데뷔작 : 1976년 '재회'


수상경력 : 1988년 베를린영화제 여우주연상

★1972년 18살때 ★

★1988년 34살때 ★


★1992년 38살때 ★


★1993년 39살때 ★


★1994년 40살때 -..-★



★1996년 42살때 ★



★1997년 43살때 ★


★2000년 46살때 -..-★



★2002년 48살★



★2003년 49살 ★


★2004년 50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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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쥐 2006-01-22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모가 여전하시네요..^^

세실 2006-01-22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헛 50세가 무슨 20세 같아요...아니 어쩜 이리 늙지도 않는 답니까???

놀자 2006-01-23 0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절대 늙지 않는 미모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