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싸이도 같이 관리 한답니다...^^

싸이에서 활동하기엔  거의 대부분이 가까이에서 절 지켜보는 존재들일테니

오히려 제 솔직한 이야기 거리를 담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그 유명한 싸이를 무시하고 나를 모르는 곳 네이버에서 활동하다가 어느날 알라딘에서 책 주문하다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알라딘 마을 발견+_+ 둘러보니 나와 맞는 이야기 거리가 많아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했지요~ 나와 맞는 취미를 가지신 분들 가득하고 나라는 존재를 모르니 오히려 쉽게 나의 이야기를 꺼낼 수 있어서..(사실 여기서도 많이 내 비치지 않음...비공개로 해뒀죠..ㅋ난 비밀의 여인 ) 좋았지요...

내 삶에 있어 알라딘을 만나고 알라디너분들은 만난 것은 나의 행복 중 하나입니다..^^

제 주변 사람들에게 절대 권유 하지도 않는 알라딘...^^

( 네들은 이젠 싸이에서만 만나자..

네들은 나에대해 넘 많이 알고 있어...)

아..제가 싸이를 해도 진정 알라딘 폐인이기에 뭐..

제가 한동안 잠수하고 그런 것은 없습니다..(아무도 상관 안하고 있거덩?ㅋ)

열심히 알라딘 뒹굴긴 하나 싸이까지 하게되면 이리저리 왔다갔다 바빠져

마실 다닐 시간이 전 보다 좀 준다는 것 뿐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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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5-10-23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양다립니다 ㅋ
근데 뭐 싸이쪽은 포스팅은 거의 안하고 방명록만 ㅋ

놀자 2005-10-24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 양다리시구나...ㅋㅋ 저는 이왕 하는 거 관리 열심히 하려구요~

werpoll 2005-11-25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ㅎㅎ 싸이랑 네이버 블로그랑 여기 서재랑! ㅎㅎ 근데 싸이는 버렸고
블로그도 한참 하다 버렸고 서재는 다시 찾아왔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