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번도 의심하지 않았어
그가 나이외의 딴여자와 결혼하리라고는

그를 사랑한다는건 그냥 숨쉬는거와 마찬가지처럼
그렇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했었던거야

숨을...   숨을 쉴수가 없어
공기가 사라져 버렸었거든...

<Hotel Africa>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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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클 2005-04-03 2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앨비스던가요? 마치 노희경작가의 드라마 대사 같네요.

모1 2005-04-03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장판으로 나왔던데....예전에 보긴 했는데 기억이 잘 안나요.

놀자 2005-04-04 1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클님// 앨비스 얘기 아니에요... 3권에 vol.17 라이너의 세상편에서
마리아가 아델에게 하는 얘기죠....앨비스의 아빠 트란을 생각하면서....^^

모1님// 네..애장판으로 나왔어요....전 이 작품 중딩때 처음 봤는데..
그때는 무슨 소린지 모르던 말들이 많았죠
20대되서 다시보니 그때 이해 못하던 부분들이 너무나 깊게 와닿더라구요.
이 작품을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작품이에요... 님도 다시 봐보세요.
또 느낌이 다르게 느껴지실거에요...^^

야클 2005-04-04 1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저거 앨비스얼굴 아닌감요? 난 그림 주인공 얘긴데 -_-;

놀자 2005-04-04 2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제가 잘못 이해 했군요...(아이 부끄러워라....ㅡ//ㅡ;;;)
그림은 앨비스가 아니구 인디언 청년 지요에요...^^ 앨비스 엄마 좋아하는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