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방 청소를 했다..하다보니 집 전체 청소를 다했다.. 울 엄마 아랑곳 않고 방에서 주무시더라.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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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5-03-01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넘 몸을 혹사 시켰다....ㅜ.ㅜ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ㅠ.ㅠ

울보 2005-03-02 0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기분은 좋잖아요....

明卵 2005-03-02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잘하셨어요~^^
그럴 때가 있죠. 책상 위만 정리해야지~ 하다보면 책장, 서랍까지 정리하게 되고, 그렇게 하고 나면 방을 다 청소하고, 결국 온 집을 다 청소해버리는..;; 마지막으로 밖에 분리수거까지 하고 오면 정말 피곤한데, 그래도 깨끗해진 집을 보면 기분은 좋아요^^ (단, 며칠 못 가지만.. ㅜㅜ)
늦잠 안 자시길 빕니다.

하이드 2005-03-02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러워라. 결코 끝나지 않는 청소 -_-a 하다 보면 더 어질러져요. ㅜ.ㅜ

놀자 2005-03-02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맞아요.힘들었지만 진짜 기분은 좋았어요.

명란님// 히히히.. 저도 나름대로 하고나서 뿌듯했답니다.^^ 갑자기 사람이 뭔가에 필 받고 하기 시작하면 끝장을 본다니깐요... 몇년만에 혼자 집안 대청소였는지..;;;;
오늘 일어나는데 힘들었지만(허리고 어깨고 여기저기 쑤심..ㅠ.ㅜ)
그래도 다행히 늦잠은 안잤지만요...

미스하이드님// 님은 수 많은 책들 때문에 청소를 해도해도 끝이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