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다..

눈은 크지도 작지도 않은 그냥..평범한 눈이다.

게다가 속쌍꺼풀이라 그런지..

뭔가..왠지 모르게... 답답하게 느껴지는 내 눈이다.

맘에 들지 않는다...

그래서 눈 성형으로 시원스럽고 똘망똘망한 예쁜 눈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전에는 절대 얼굴에 칼대고 살지 말아야지 했는데.연예인들 심한 성형에 한심하게 봤는데.

지금은 눈 성형하고 싶어 미치겠으니 말이다...-_-  내가 미쳤다...-_-

알바해서 돈 모아 눈 수술하려고 여기저기 정보를 얻고 있는 내 자신...허억!!

어쩌면 좋냐 말이다...ㅜ.ㅜ

할까? 말까?  고민이다..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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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4-11-20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역시 생긴대로 사는게 최고여요~~ 저는 수술이라하면 겁부터 나서리....

놀자 2004-11-20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엄마두 자꾸 생긴대로 살라구 그러네요...-_-

저도 막 예전에 겁났는데..지금은 눈이 똘망똘망 예뻐진다는 생각을 하면...-_-

겁을 상실해버리는...ㅋㅋㅋ;; 암튼 제가 지금 미쳤나 봅니다....ㅎㅎㅎ

werpoll 2004-11-21 1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저도! 허허허-

요새 공부는 안하고 성형에 관련된 까페를 돌아다니는...

그 사람들이 남긴 글들을 보면 하나도 안아파 보이고 그래요;

그래서인지 더더욱 하고 싶고 ㅠ 0ㅠ

저는 코를 ;ㅁ;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