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안타깝게 지켜보는 친구..

아무것도 해 줄수 없이 지켜만 보고 있는 저 친구의 마음...

얼마나 가슴 아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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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4-11-18 15: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슴이 아프군요..-.-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시나요?

물만두 2004-11-18 1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거 볼때마다 우린 개만도 못하게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놀자 2004-11-19 1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그 뒤로 저는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사진만 돌아니는 통에~;;

물만두님.. 맞아요..요즘 세상 사람들 친구들도 배신하는 세상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