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횡성=김태은 기자]SBS '토지'의 주역인 서희, 길상, 봉순 역의 아역, 사춘기역, 성인역을 맡은 배우들이 한데 모였다.
5일 오후 강원도 횡성 '토지' 오픈세트에 모인 이들은 이날 타이틀 촬영을 마치고 제작발표회에 함께 했다.
27일 첫선을 보이는 50부작 SBS '토지'에서 어린 아역들은 10회정도까지, 중간 사춘기역들은 17회 정도까지 등장한다. 성인역은 18회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성인 서희와 길상 역을 맡은 김현주와 유준상은 1회 첫부분에 50대 노역 분장을 하고 잠시 출연한다. 이들이 과거를 회상하면서 어린시절부터 순차적으로 이야기가 흘러가게된다.
최서희 역의 김현주, 아역 배나연, 사춘기역 신세경.
김길상 역의 유준상, 아역 서지원, 사춘기역 김지훈.
봉순역의 이재은, 아역 김한비, 사춘기역 함은정.
<사진제공 : SBS>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