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트 - 세계 금융시장을 장악한 수학천재들 이야기
스캇 패터슨 지음, 구본혁 옮김 / 다산북스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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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 - 숫자 천재들의 이야기

퀀트는 2008 금융위기 이전 유행했던, (또 지금도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다시금 유행하고 있는) 수학천재들의 금융 투자 이야기입니다. 일전에 리뷰를 했던 투자전쟁이 헤지펀드 매니저들의 파란만장한 투자이야기였다고 한다면, 퀀트는 이공계를 전공하고 수학적 모델링을 통해 금융시장에서 수익을 내기 위한 '퀀트 투자자'들의 이야기 입니다. 퀀트의 시작은 흥미롭게도 '딜러를 이겨라.'의 애드소프 즉, 카지노에서 확률게임을 통해 우수한 수익을 냈던 것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카지노판에서도 좀 더 승률이 높은 게임에 더 높은 돈을 배팅하고 승률이 낮은 게임에 낮은 돈을 배팅함으로써 최종적으로 딜러를 이길 수 있었듯이 금융시장에서도 좀 더 높은 확률에 배팅함으로써 시장을 이길 수 있겠다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것이죠. 물론, 현실은 너무나 많은 요인들이 영향을 미치기에 쉽지만은 않습니다.


퀀트의 기본

퀀트의 기본 아이디어는 수학적 모델링을 통해 과거에 데이터를 이용, 확률적 추정을 통해 미래의 주가를 맞추는 것입니다. 차트분석이 과거에 사람들의 행동패턴이 특정 공간안에서 반복된다는 전제를 깔고 있다고 한다면, 퀀트 투자는 이것이 일정한 확률을 가지고 움직인다는 가정이 있습니다. 

차트투자의 목적이 단순한 반복이 아닌, 주가 그래프 움직임 뒤에 사람들의 심리를 보는 것이라면, 퀀트 투자는 확률적 추정을 통해 좀 더 높은 확률에 꾸준히 배팅함으로써 시장 수익률을 이기는 것을 목표로합니다.


A.I 와 퀀트 

데이터의 획득 및 가공 가격이 현저하게 저렴하게 됨으로써 A.I 인공지능 펀드 등 다양한 투자방식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A.I 펀드라고 하더라도 다 다른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으며 지향하는 바도 각기 다 다릅니다. 기업의 정량적인 지표를 기준으로 하는 가치투자 펀드도 등장했으며, 주가지수의 변화를 추정해서 투자하는 A.I. 펀드 역시 존재하고 있습니다.

로보 어드바이저가 대세가 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지향하고 있는 투자방식이 다름으로 이를 고려해야 합니다. 또, 아직 A.I. 로보 어드바이저의 수익률이 장기적으로 입증된 것이 아니므로 이에 대해서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출처: http://pjw1307.tistory.com/413 [타가의 투자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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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처럼 기다리고 소로스처럼 움직여라 ㅣ 신라이벌 열전 4
신용진 지음 / 머니플러스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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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의 두 거물

워런 버핏과 조지 소로스는 모두 금융계의 거물로 둘은 굉장히 상반된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버핏은 오마하의 현인으로 꾸준하고 지속적인 가치투자와 거액 기부등으로 모범적인 자수성가형 부자의 모습으로 조지 소로스는 영란은행에 대한 환투기 등으로 인해 악마적인? 투자자로 이미지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선과악?

워런 버핏은 선이고 조지 소로스는 악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너무 단순하게 둘의 구도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둘 모두 결국 시세차익으로 수익을 거두어 들였으며, 둘 모두 거액을 기부하는 기부왕입니다. 소로스도 장기투자한 기업들이 있으며 워런 버핏도 시세 차익을 목적으로 단기 투자를 한 경우도 왕왕 있습니다.


두 사람의 삶

워런 버핏은 미국내 상류층으로 비록 그 아버지 하워드 버핏이 대공황을 겪기는 하였으나, 부유하게 자라온 방면 소로스는 헝가리 내전 등으로 생사가 오고가는 시련기를 겪어왔습니다. 둘의 성장 배경이 다른 점은 둘이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방식에서의 차이를 보입니다. 워런 버핏은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전망을 자주 하는 방면 소로스는 생존 투쟁에 가깝게 투자를 바라봐 어떻게든 법이 인정하는 범위내에서 수익을 거두어 들이면 된다는 방식으로 바라보기 때문이죠.


사회에서 필요한 자질과 투자

다양한 투자방식들도 많이 있지만, 그레이엄은 가치투자를 지향하면서 가치투자는 많은 양의 공부가 필요하고 인내해야 하며 성과를 오랫동안 기다려야 하는 성격을 가진 투자방식으로 이는 사회에서도 장려되어야 할 성품과 기질과 닮아 투자의 성과와 상관없이 이를 지지해야 한다고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수 많은 가치투자자들이 지금까지도 꾸준하게 우량한 수익을 기록하고 있지만, 가치투자가 이 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 했다면, 지금만큼 지지받았을까에 대한 고민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 점에서 사고를 유연하게 할 수 있어 좋은 도서였습니다.



출처: http://pjw1307.tistory.com/407 [타가의 투자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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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쟁 - 헤지펀드 사람들의 영광과 좌절
바턴 빅스 지음, 이경식 옮김 / 휴먼앤북스(Human&Books)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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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동의하지 않겠지만, 투자는 과학이라기 보다는 예술이다. 헤지펀드 세계에서 성공하려면 지성과 경험, 성실함, 역사에 대한 지식, 열린 마음, 집착 등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물론 직관과 상상력, 유연성, 혜안 등도 똑같이 중요하다. 이런 요소들을 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결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지 나는 모른다. 물론 여기에는 단 하나의 해답만 있는 것은 아니다.

내가 볼 때 화려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성공한 투자가가 된다는 보장은 없다. 나이도 상관없다. 아일랜드 출신의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는 이렇게 말했다. 

'사람은 경험에 비례해서 현명한 것이 아니라, 경험을 담을 수 있는 그릇에 비례해서 현명하다.'

본문 중....


투자전쟁? 투자이야기?

투자에 대한 이야기에는 유독 전쟁이라는 단어가 많이 붙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치열한 곳이기도 하고 인간사 삼라만상이 담겨있는 곳이 전쟁터와 비슷한 모습을 띄고 있기도 합니다. 


헤지펀드 이야기

이 도서는 헤지펀드 투자자들의 장대한 이야기입니다. 일전에 본 도서 '퀀트'처럼 투자업계에서 자기만의 투자철학을 지니고 투자를 하는 사람이 바라 본 이야기입니다. 저자는 바턴 빅스로 헤지펀드업계 종사자입니다. 


흥미로운 서사시

가치투자는 사실 투자자들에게 그렇게 매력적인 투자방식은 아닙니다. 대개가 지루해 하기 마련입니다.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고 적정한 가치에 매수해서 기다리는 장기투자방식은 사실 손에 땀을 쥐는 한 방 같은 쾌감으 주지는 않기 때문이죠. 그런 면에서 헤지펀드 이야기는 꽤나 흥미롭습니다. 내일자 신문을 미리 받아보는 노인의 이야기와 같은 흥미로운 이야기까지 담겨있습니다.


헤지펀드의 넓은 범위

헤지펀드는 굉장히 넓은 범위를 지칭하는 투자방식입니다. 위험을 회피한다는 점에서 헤지펀드라는 하나의 공통된 가치관을 공유하지만, 이벤트에 대해서 두 가지 방향성을 지니는 매수,매도 포지션을 지니는 롱/숏 포지션. 하나의 이벤트에 대해서 이벤트형 투자를 하고 90%이상의 자산을 안정형에 투자하는 이벤트 드리븐형 방식까지 다양한 방식들이 존재합니다.

헤지펀드의 매력은 매년 꾸준하게 수익을 내는 모델을 연구하고 고심한다는 것입니다. 언제 수익이 나냐는 물음에 모른다는 대답과 동시에 때때로 몇년동안 시장보다 낮은 수익률을 기록하는 가치투자의 대답에 비해서는 확실히 헤지펀드의 방식이 더 매력적인 것이 사실입니다.


아마추어 투자자와 프로투자자

투자에서의 싸움은 전쟁에서와 같이 많은 휴유즘을 남기기 마련입니다. 아직까지 제가 아마추어 투자자이기에 더 그런점이 없지않아 그렇겠지요.


=> 투자의 세계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인간 사회의 삼라만상이 다 담겨있습니다. 처음 저는 데이터를 시작으로 투자에 대해서 시작을 했습니다만, 투자에 있어서 그렇게 도움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너무나 수치화 되기 어려운 요소들이 뒤 얽혀서 서로에게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죠. 저는 가치투자를 지향하고 가치투자가 투자의 본질이라고 생각하고 주장하지만, 사실 우리의 삶만큼이나 투자에서도 답이 없습니다. 우리가 맞다고 생각하고 하는 길을 가다가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출처: http://pjw1307.tistory.com/406 [타가의 투자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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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의 메가트렌드에 주목하라 - 월스트리트의 투자 귀재 짐 로저스의 미래투자전략
짐 로저스 지음, 이건 옮김 / 이레미디어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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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변하기 마련

과거 세계 최강국은 사마르였습니다 .이내 영국에서 미국으로 지금은 중국으로 세계 패권국의 지위는 변화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영원할 것 같았던 순간도 영원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순간들과 상황들 역시 그렇습니다.


매년 MBA배출생은 20만명

매년 전 세계에서 MBA 학위를 가지고 졸업하는 졸업생 수는 20만여명에 이릅니다. 이제 더 이상 경영학의 석사 학위는 희소한 자원이지 않습니다. 상대적으로 공업과 농업의 종사자는 부족한 현황으로 이쪽 분야의 인재들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투자의 직관과 시장

시장은 생각보다 긴 기간동안 비 이성적으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이는 지식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말합니다. 언제나 거만하지 말며 겸손한 자세로 시장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시장에서의 꾸준한 승리를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과 더불어 날카로운 판단력이 필요합니다.


Capitalism without bankruptcy is like Christianity without hell.

짐 로저스는 시장의 자율성을 중요시하고 믿는 사람으로 거시 통화 정책을 통해 시장을 안정화 하는 작금의 정책에 대해 가도 높게 비판합니다. 이는 시장에서의 자연스러운 도태가 일어나야 할 기업들의 억지 생존을 부추기고 가계의 자산으로 쌓아야 할 자금이 인위적인 행동으로 인해 부채 혹은 소비로 낭비되기 떄문이죠.

- 이에 대해선 경제학자들 만큼이나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많이 갈리는 것 같습니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태는 본질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빈부격차를 대출을 통한 소비의 이연으로 해결하고자 했던 일과 시장의 효율성을 과하게 믿었던 믿음으로 인해서 일어났습니다. 

시장의 효율도 좋고, 지나치게 기업을 보호하는 것은 좋지 못 하지만 금융지원이 있다고 해서 좀비기업이 유지된다는 것은 다른 부문까지 고려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창조적 파괴와 자본주의

자본주의에서는 끊임없이 새로운 혁신이 일어납니다. 과거의 자동차 시장에서 A.I 인터넷 쇼핑 사이트 및 5G까지 시대는 변화하며 이로인해 소비자들의 효용은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를 우리는 자본주의에서 창조적 파괴라고 말합니다. 창조적 파괴의 방향은 시장에서의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는 점에서 본질적으로 옳은 방향이지만, 그 과정속에서 고통의 과정에 대해선 좀 더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성공한 투자가

월스트리트에서의 성공은 종종 사람들에게 비판을 받지만, 월스트리트든 어디든 열성적인 노력과 헌신이 있어야 성공을 이룰 수 있습니다. 어디서든지 성공하는 사람은 소수라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한 가지 기억할 것은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여느 투자대가들 처럼 짐로저스 역시  크게 변화하는 사화상에 주목했다는 것입니다.



출처: http://pjw1307.tistory.com/405 [타가의 투자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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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물결 - 미래의 충격으로 세계를 놀라게 했던 신문명론, 3판 ㅣ 고전으로 미래를 읽는다 1
앨빈 토플러 지음, 원창엽 옮김 / 홍신문화사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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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딪히면서 물결치는 제 3의 물결


제 3의 물결은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의 명저입니다. 1980년대 출판된 도서로 산업사회의 등장이후, 인터넷의 등장으로 앞으로의 사회가 어떻게 변화할지 거의 정확하게 예측한 명저입니다. 분량도 꽤 되고 내용도 그렇게 쉽지만은 않아서 읽기에 부담이 되는 도서이기는 하지만, 그럴만한 값어치가 충분히 있는 도서입니다.


1,2,3 물결


1,2,3 물결은 각각 농업에서 산업 산업에서 정보화로 변화한 3개의 큰 물결을 말합니다. 기존의 농촌사회에서 노동력 집중적이고 기게화가 이루어지는 산업사회 이후 전문적인 직업의 분화와 지식이 중요해지는 제 3의 물결까지 사회는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여기서 저자가 주목하는 제 3의 물결은 인터넷으로 인터넷의 등장으로 각 개인이 가지고 있는 정보의 격차가 사라지기 시작했고 탈 권위적이고 중앙집중적이었던 권력이 분산적을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산업사호의 근면성실한 노동을 통해 생산값어치를 만들어내고 직장과 가정을 꾸려나가는 삶의 모습에서 개인의 자아를 실현하고 큰 사회적인 성공이나 영향력보다는 각 개개인의 소중한 삶을 이룩하고 구축해나가는 삶의 모습이 중요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무차별적 정보와 결정력


이제 사회는 정보가 부족하기 보다는 정보가 과잉된 시대를 만나고 있습니다. 무차별적으로 자극적이고 여과를 거치지 않은 정보들이 난립함에 따라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사건들에 대해서 개인이 높은 판단력과 결정력을 가지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 사회가 되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기업의 역할의 변화로 제2의 물결에서 기업의 주 역할이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다양한 환경적 변화와 같은 사회참여적인 책임까지 기업이 지게되는 변화를 겪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일방적인 갑을관계와 같은 권력형 사건은 인터넷을 통해 폭로되고 특히나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SNS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감에 따라 일방적인 관계는 더더욱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탈권위의 21세기 민주주의


21세기의 민주주의사회에서 시민들은 가장 민주적인 체제에서 살아가지만, 역으로 정치에는 무덤덤하고 여론에 무심한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어떤 거대한 담론 혹은 이데올로기보다 개개인의 삶을 더 중요시함에 따라 일어나는 사건들로 어떤 이념을 추구하기 보다는 질 높은 개인의 삶을 추구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SNS를 통한 쟈스민 혁명 등은 일면 이러한 변화가 긍정적인 부분을 가지고 있는 점입니다.


고독한 사회


목적에 따라 사람들이 집합하고 헤어짐에 따라 더더욱 개인은 고립되고 외로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소모임 등이 생겨나고 각자가 원하고 좋아하는 것들을 위해서 만나고 또 헤어지는 다양한 모임들은 각 개인의 존재성과 독립성을 보장해주지만, 한편으로 반려동물산업이 성장하는 등 각 개인은 더더욱 고독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직장마저 이제 더 이상 평생을 다닐 수 있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혁신은 경계를 허물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부분으로 우리가 잃는 부분역시 존재합니다.


미래를 바라보는 통찰력


'지금은 실패했지만 회복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고, 지금은 축하받지만 실패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 호라티우스 시론 중... 


세상은 변화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혁신기업들을 중심으로 고령화되고 탈권위적이며 SNS와 인터넷으로 무장한 각 개인들은 새로운 삶의 방식을 받아들이며 살아갈 것입니다. 변화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는 더디게 하지만, 어느순간 우리 삶 속에 녹아들여져 있을 것입니다. 


'가장 위험한 것은 변화는 것이 아닌, 아무것도 안 하는 것.'임을 마음 속에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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