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 세계 4대 투자의 거장, 존 보글의 투자 법칙
존 보글 지음, 이건 옮김 / 비즈니스맵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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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뛰어난 장기누적 실적을 보면 폭 넓게 분산된 인덱스 펀드로 기업들을 소유하는 방법이 논리적일 뿐만 아니라 놀라울 만큼 수익성이 좋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

모든 대안 중 가장 단순한 대안을 선택하라. 즉, 시장 포트폴리오에 투자해서 보유하라.


액티브 전략 V.S. 패시브 전략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액티브 전략과 시장의 평균을 추종하는 패시브 전략은 투자 세계에서 끝나지 않는 논쟁거리가 될 것입니다. 주식투자에 대해 연구가 심도있게 이루어지지 않던 시절에만 하더라도 전문가들의 수익률이 언제나 월등할 것이라는 믿음이 강했었습니다. 하지만, 투자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진 이후로 시장의 평균 수익률을 꾸준하게 이기는 펀드가 드물다는 결과가 나오면서 시장의 평균에 투자하는 패시브 전략이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의 저자 존 보글은 이런 아이디어에 입각해서 모든 주식에 넓게 펴서 투자하는 인덱스 펀드를 만들었습니다. 이 도서에는 왜 인덱스 퍼드가 대부분의 투자자들에게 이로운지 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하고 있는 도서입니다 


비용 통제의 강점


인덱스 펀드의 강점은 다른 무엇보다 비용이 저렴하다는 데 있습니다. 시장 전부에 투자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이에 들어가는 추가적인 비용이 없습니다. 저렴한 비용은 인덱스 펀드의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 입니다. 연 10% 내외의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대부분의 펀드들에서 전문가의 비용으로 1% 내외의 비용을 지출하는 것은 큰 부담으로 작용하기 떄문이죠.

실제 통계추적을 통해서 본다면 충분히 장기간의 기간 약 15 ~ 30년) 간의 기간의 수익률을 비교해보면 대부분의 펀드들은 인덱스 펀드의 수익률에 미치지 못 합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강한 이유 중 하나는 누적되는 비용이지요. 또, 유능한 펀드매니저라고 하더라도 하나의 펀드를 꾸준하게 운용하는 경우는 드물다는 것 등이 있겠습니다. 


인덱스 펀드 매력적인 대안 투자처


인덱스 펀드는 매력적인 투자의 대안입니다. 투자에 대해 공부하고 분석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시장의 평균에 투자하라! 그리고 끈질기게 보유하라. 이 정도가 되겠지요. 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은 투자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여를 한 '한 사람'을 꼽으라면 존 보글이라고 말한 적 있죠. 인덱스 펀드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http://pjw1307.tistory.com/464?category=697197 [타가의 투자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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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미루는 습관을 바꾸다 - 자꾸만 미루는 습관을 이기는 심리 훈련
윌리엄 너스 지음, 이상원 옮김 / 갈매나무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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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으로 미루는 습관을 선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정신적 건강 대신 우울증을 선택하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말이다. 이미 미루는 습관에 젖어 있다면 선택은 두 가지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교정 행동을 시작하든지, 아니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일이 잘 풀리기만 기대하는 것이다. 지금부터는 변화를 선택하자. 교정 행동은 당신의 책임이다. 변화는 단번에 이루어지는 사건이 아닌 과정이다.


왜 미룰까?


사람이 행동을 미루는 데는 크게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째, 완벽하게 하고자 해서 시작하지 못 함 둘 째, 심리적으로 하기 싫은 일이라서 기피하게 됨 셋 째, 처음 일을 시작하기에 머뭇거리게 됨 입니다. 미루는 것은 다분히 심리적인 행동입니다 .단순히 무엇을 하는 것이 게을러서 라기 보다는 너무나 거대해 보여서 혹은 하다가 중도에 그만둘 것 같아서 그것도 아니라면 중도에 안 좋은 일이 생기는 것 등등 심리적으로 기피하는 내재의식이 깔려있기 때문입니다.


미루기는 상대적


모든 것을 미루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마다 어떤 일은 쉽게 미루는 반면 어떤 일에서는 빠르게 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단지 어떤 일을 미루거나 일찍 한다는 이유만으로 그 일을 잘하거나 못 하는 것의 이유가 되지는 않음을 이야기 해줍니다.

미루는 것 자체에 너무나 큰 의미를 부여하기 보다는 왜 미루는지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원인분석이 필요합니다. 또, 그에 걸맞는 행동이 상응하게 되면 되는 것이지요. 


장기적 비전과 목표 의식


미루는 습관을 바꾸는 가장 좋은 행동 중 하나는 자신이 이루고 싶은 것을 상상해보는 것입니다. 내가 이루고 싶고 장기적으로 이루고 싶은 내 모습을 상상함으로써 지금 당장 해야하는 일을 다시금 되새겨 보는 것이죠. 이전에 조금 만 더 일찍 시작했다면, 혹은 조금만 더 미루지 않았더라면 결과가 좋았을 일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 일들을 생각함으로써 미루는 습관을 이겨내는 것이죠.

미루기를 멈추는 가장 좋은 행동은 지금 당장 행동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해야하는 일 혹은 생각나는 일을 그저 시작하는 것. 미루는 습관을 행동력으로 바꾸는 가장 좋은 행동 중 하나입니다.



출처: http://pjw1307.tistory.com/463?category=697199 [타가의 투자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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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뫼비우스 그림 / 열린책들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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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더 높이, 멀리 더 멀리. 그게 그의 운명이었다. 그는 자신이 큰 수를 아는 것에 갈수록 더 도취되어 가고 있음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 지식이 얼마나 위험한가에 대해서는 아직 분명한 깨달음이 없었다. 다만 그런 문제와 관련해서 그의 기억에 남아 있는 사건이 하니 있기는 했다...

-본문 중-


상상력이 넘치는 괴짜의 소설


저는 평소에 소설을 즐겨 읽지 않습니다. 아마 안 읽어버릇한 것도 있지만, 인물간의 인과관계를 파악하면서 읽는 것이 여간 고역이 아니더군요. 게다가 저는 영상세대인지라 그런지 글로써 이야기를 풀어나가는게 어려웠습니다. 그렇다 보니 비문학은 그래도 꽤나 많이 읽은 편이지만, 소설의 경우는 부족합니다. 

그렇게 소설적 교양이 부족한 제가 재미있게 읽은 소설이 있습니다. 바로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쓴 소설들과 해리포터 시리즈들이죠. 이유는 모르겠지만, 평이한 문체들을 이용해 몰입감을 만드는 것이 재미있더군요. 그런 점에서 '나무'를 추천합니다. 나무는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짧은 에세이 형식으로 써놓은 소설들을 모아 놓은 도서입니다. 이야기들 간의 상관관계는 없습니다. 짧게는 10 ~ 15분이면 한 편의 이야기를 볼 수 있으니 끊어읽기에도 그렇게 부담되지는 않습니다.


추천하는 이유는 ?! - 근거있는 상상의 재미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작가의 상상력이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야기들이 꽤나 그럴싸 해보이거든요. 물론, 연말에 선정되는 올 해의 추천도서에 목록이 올라갈지는 모르겠지만 ㅎㅎ..(무엇보다 좋은 도서들이 워낙 많은 관계로..) 

여하간 가볍게 읽어볼만한 도서로 추천드립니다. 



출처: http://pjw1307.tistory.com/461?category=697201 [타가의 투자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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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펀드매니저의 챌린지 레터 - 이 시대 도전의 가치를 새롭게 일깨워주는 에세이
박용명 지음 / 유비온(랜드스쿨,패튼스쿨)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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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오롯이 나를 향해 썼다. 지나간 시간을 돌이켜 보니 가족이 보였고 아빠로서의 위치가 보였다. 자식들에게도 해주고 싶은 말이 생겼다. 일에 대해 쓰다 보니 후배들이 눈에 밟혔다. 그리고 미래 후배가 될 학생들이 떠올랐다. 나누고 싶은 얘기가 많아졌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모든 것은 나를 향한 얘기이다. 지나온 날을 통해 남아 있을 미래의 나에게 던지는 메시지인 셈이다.


1.한화자산운용의 박용명 운용본부장이 쓰는 이야기

이 도서는 現 한화자산운용의 에쿼티 본부장을 맡고 계신 박용명 본부장님의 자전적 에세이입니다. 운용업에 대해서 꿈을 꾸거나 펀드매니저나 애널리스트 등의 직업에 대해서 관심이 생긴 사람들 혹은 현재 종사 중인 분들이 참고삼아 읽어보시면 좋을 만한 내용들이 담겨있습니다.


2.세상에 공짜는 없다

이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종종 잊어 버리거나 탐욕이 넘쳐나는 곳이 금융시장이지요. 하지만, 금융시장도 예외는 없습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관계가 적용되는 곳이 금융시장이기 떄문입니다. ( 이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기 어렵습니다만... 대부분의 가치투자들이 얘기하는 부분과는 다른 부분이기도 하고, 책의 다른 부분에서는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것 같은 문구들이었다가 학계의 일반적 부분을 주장하시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 조금 혼란 스럽군요..)


3.변방의식이 승리를 만든다

사회의 주류에 속해있는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유지하고자 보수적인 행동과 사고를 가지게 됩니다. 역사적으로 사회를 바꾼 것은 이러한 주류에 편입되지 못 해서 자유롭고 개방적인 사람들이나 민족이었습니다. 자신이 가진 위치나 기득권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하기를 그리고 또 개방적 사고관을 가지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4.평이하지만 너무 평이한

이 도서는 어떤 투자철학이나 투자방법에 대해 다루는 것이 목적은 아닌 도서입니다. 하지만, 내용들이 일반적인 교과서적 수준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또, 어떤 기업분석 등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들이 제시되지 않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또, 구체적인 수치를 바탕으로 설득이라든가 분석이 되어있는 부분이 없어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물론 책의 목적이 그런 것이 아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출처: http://pjw1307.tistory.com/460?category=697201 [타가의 투자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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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류 게임 - 어떻게 최소의 위험과 비용으로 목적을 이룰 것인가?
다리오 마에스트리피에리 지음, 최호영 옮김 / 책읽는수요일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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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인간의 사회적 관계를 충분히 이해하려면, 무엇보다도 인간의 본성이 더 보편적인 영장류 본성의 특수한 변형이라는 사실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영장류 본성이란 정확히 어떤 것인가?


1.왜 하필 인간일까?

그러나 실제로 사람들은 세계 곳곳에서 매우 상이한 환경과 문화 속에 살면서도 똑같은 방식으로 행동할 때가 많다. 그런데도 우리가 이런 유사성을 깨닫지 못하는 까닭은, 우리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나 타인의 행동에 대해 평소에 별로 주의를 기울이지 않기 때문이다.


지구 상에는 수 많은 생명들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각자 나름의 생존기재에 따라 생존을 해나가지요. 그 중 우리 인간만이 유일하게 언어를 통해 대화를 하고 무언가를 설계할 수 있는 지적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나약한 존재였지만, 이 지식을 통해서 지구에 수 많은 생명들을 지배하고 있지요. 

지능을 세분화해서 파악해보면 첫 째 생명이 움직이는 근원적인 본성 지능, 둘 째 사회적으로 공감을 맺고 유대를 맺는 공감적 지능 셋 째 사물간의 상관관계와 이치에 대해 탐구하고 이해하는 지적 지능으로 나뉩니다. 이 중 세 번째 지능을 가진 존재는 인간이 유일합니다. 하지만, 모든 생물은 본성적 지능인 첫 번째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관계를 맺고 공감하는 지능의 경우 개와 고양이 그리고 침팬지와 같은 영장류 동물들도 모두 가지고 있는 지능이지요.

인간 역시 영장류에서 진화한 관계로 침팬지와 유사한 사회적 관계 기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도서는 영장류로써 인간이 어떤 본능적 기재를 바탕으로 사회적 관계를 맺고 있는 지에 대해 분석하고 있는 도서이지요. 


2.인간이라는 영장류

특히 일부 행동 방식과 관습들은 오로지 자유의지의 지배를 받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대다수 사람들이 비슷하게 행동하기 때문에 개인의 선택을 넘어서는 어떤 것이 작용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엘리베이터에서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 딴 청을 피우는 것처럼 하는 행동, 매력적인 이성을 만나면 눈을 떼지 못 하는 일, 돈 많은 남성과 아름다운 육체를 가진 여성을 선호하는 일 등등은 모두 무의식적 행동들입니다. 이들은 모두 우리가 영장류이기에 지니고 있는 기재들이 발현되어 나타나는 것들입니다. 이것이 만약 단순한 문화적 현상이었다면, 전 문화권에서 비슷한 유행이 퍼져나가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겠지요.

그리고 놀랍게도 대부분의 문화권에서 선호되는 이성상의 모습은 비슷한 모습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게 단순히 세계가 통합화되었기 때문일까요? 이는 우리가 공통의 조상을 지닌 '영장류'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만큼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삶의 목적이라는 것은 단순하게도 비슷합니다. (물론, 때때로 예외적 현상들이 생겨나지만요.) 


3.영장류의 본성은 그 자체로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다

한마디로 말해 족벌주의는 쓸모 있고 훈훈한 것이며 대체로 옳은 것이다. 족벌주의는 우리의 본성에서 비롯한 것이며, 인간의 사회생할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고 인류 문명의 발달에 놀라운 기여를 하고 있다.


영장류가 가지는 본성 이를테면, 친족 우선주의, 내집단을 만들고 따돌리는 행위, 수컷들 간의 힘겨루기 등등은 모두 그 자체로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습니다. 모두 생존하기 위한 기제들이 발현된 것으로 과거 다양한 상황들 속에서 그렇게 행동하는 것들이 생존에 유리했으며 그렇기 때문에 살아남은 것들이 대다수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본성을 자제하고 선한 의지에 따라 살아야 한다는 기독교적 윤리의식을 은연 중에 따르고 있지만, 사실 본성은 그 자체로 악하지도 선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우리가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면서 같이 살아가기에 적합한 자질들이 선한 것으로 정의되고 내려져 온 경우가 대다수이지요. 


4.인간의 행동은 영장류의 본성에 그 근거를 두고 있다

사람들 사이의 이메일 사용 방식을 통해 그들의 현재 지위와 지위 상승의 잠재력 등을 엿볼 수 있다. 나는 어떤 사람의 이메일들을 들여다보면 그 사람이 조만간 회사의 높은 지위에 오를지, 아니면 이메일을 대신 답변해주는 비서를 둘 가망이 거의 없는지를 짐작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인간은 지적생명에 의해 창조된 위대한 생물이라는 믿음에서 기가막힌 우연을 통해 지능을 얻게 되는 행운을 얻었다는 관점은 그렇게 달가운 이야기는 아니였습니다. 우리는 우리에 대해 조금은 과대 평가하기를 원했고 그랬을 때 지배가 정당화 되었으니까요.

하지만, 적어도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들을 근거로 해서 보았을 때 인간을 그렇게 특출난 생명으로 우대하는 것은 오만일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하는 행동들은 침팬지의 '그것'과 비슷하기 때문이죠.

여하튼 이 도서의 요지는 그러한 영장류적 본성을 잘 이해하고 받아들여 잘 이용해 사회생활을 잘 해나가자입니다. 으스대지도 주눅들지도 말고 사회적 관계에서 오는 지배관계를 이해하고 그 속에서 자신에게 맞는 방향을 찾아나가자는 것이죠. 



출처: http://pjw1307.tistory.com/459 [타가의 투자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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