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기금으로 네팔을 다녀온 노동부문 활동가들의 손에는 커다란 짐꾸러미가 들려 있었습니다. 네팔 현지에서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물품들이었습니다.
혹시라도 네팔 가방을 구입하기 원하는 분이 있다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곱게 포장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팔 에커타 신협에서 만든 파우치, 서류가방
한국의 이주노동자 노동조합 초대위원장이었던 셔멀 타파씨는 한국에서 이주노동자로 일하다 귀국한 활동가들과 함께 에커타 신용협동조합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파우치와 서류가방은 반복되는 이주노동과 지속되는 가난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대안모델을 만들기 위해 봉제반 여성들과 함께 제작하였습니다.
지진의 피해를 딛고 자립을 꿈꾸는 네팔 사람들의 희망을 응원해 주세요.
1. 서류 가방/노트북 가방 : 1개 30,000원
2. 서류 가방/넷북 가방 : 1개 30,000원
3. 태블릿 파우치 : 1개 20,000원
1. 서류 가방/노트북 가방 - 사이즈 : 가로 36* 세로 30* 폭 3 (단위 : cm)
색상은 4가지, 디자인은 색상별 2가지입니다.



* 안감 원단이 다소 성글어서 내부 충전재가 조금씩 삐져나와 있습니다. 불량이 아니라 재질 때문입니다.
2. 서류 가방/넷북 가방 - 사이즈 : 가로 33* 세로 27* 폭 2.5(단위 : cm)
색상은 2가지 입니다.

3. 태블릿 파우치 - 사이즈 : 가로 22*세로 28.5(단위 : cm)
색상은 4가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