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스마트한 사용법
Kentaro Iwata.Isao Miyairi 지음, 장재희 옮김, 백경란 감수 / 우리의학서적 / 2014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예비 수련의에게 강추!!!!!!!! 하고 싶은 책이다.
항생제는 선택하기 미묘하다
어떤 종류의 균에 감염되었는가와 내성률이 어느 정도인지 한상 저울질해야한다는 것이다.
병원균을 완벽하게 죽이기 위해서 어떤 종류를 쓰고 또 어떤식으로 써야하는지...생각해야하고
환자가 간장애나 신장애..항생제 알러지가 있는 경우 선택을 신중하게 해야한다는 것이다.
이책은 최근 나온책인데 최신의 경향에 맞추어 이야기히듯 잘 설명해주셨다.
그러나 실제 임상에서 적용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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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2 08: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13 11: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집에 있는 안 읽는 책 약 10권을 가져가서 시내에 있는 알라딘 중고서점에 팔았다.

워낙 신속하게 처리됬다. (10분도 안걸림)

약 10권정도 가져갔는데..

여행서(호주)는 재고물량이 너무 많다고 서점측에서 안사고..

물에 약간 젖은 건 서점에서 안산다.

자기개발서 같은 경우 재고물량이 너무 많기 때문에 잘 안 팔린다.

그래서 총 4권정도 팔았다.

8600정도 이윤이 남았다.

 

내가 판 책은..

연인-2000원에 팔았다. 불과 백 몇페이지인데..ㅋ

벙어리목격자-600원..(솔직히 난 한 300원이나 받을 줄 알았다. 워낙 오래된 책이라서..)

박샘의 중국어 문법책-4000원 (이책은 솔직히 전혀 안보다 시피..한 책인데..줄고 안그어져 있고 책속에 줄쳐진것도 없다..약 30%의 값으로 판것 같다)

중국어 단어장-2000원(이책은 원래 CD와 셀로판지를 부록으로 주는데..CD도 한번인가 들어서 거의 새거나 마찬가지이고..셀로판지는 어디로 가버렸다.-솔직히 셀로판지는 필요없음-셀로판지가 없다고 매장점원이 한 2000원은 깍아 사갔다.)

 

그래서 8600원 벌었다.

그돈으로 까페에서 홍시그라니타를 사먹었다.

앞으로 한번보고 더이상 안볼거 같은 좀 오래된 책은 상태가 깨끗하고 줄같은거 안쳐져 있으면 알라딘에 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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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6-01-06 16:5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는 책을 팔면서 남은 돈으로 책을 또 삽니다. ㅎㅎㅎ

sojung 2016-01-07 13:25   좋아요 0 | URL
집에 거의 새거이긴 하지만 더이상 안볼거같거나 좀 오래된 책은 집에 묵혀놓기 애매하더라구요
차라리 이렇게 남과 공유하는게 더 나을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1시간 30분여 걸림..

ㅠㅠ

광고메일이 왜이리 많은지..

그동안 받은 정말 중요한 메일들이 있었는데..

그거 지울까봐 노심초사...ㅠㅠ

남은 메일이 60통인데..

한 5000개는 지운거 같다..

내가 요즘 자주 이용하는 이 까페는 노트북을 무상으로 대여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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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6-01-05 17: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메일함을 정리한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정기적으로 메일을 완전 삭제하지 않으면 나중에 한꺼번에 처리할 때 힘들어져요. ^^;;

sojung 2016-01-06 10:35   좋아요 0 | URL
한꺼번에 하면 자칫하면 진짜 중요한 메일을 지울 수 있어요.
그때그때 정리하지 않으면 안될거같아요
 

1. 관심있는 분야를 좀더 파고들어 공부해보기

 

2. 가족들과 화목하도록 하기..

 

3. 화를 갑자기 내는 성격을 버리기

 

4. 영어공부 좀더 열심히 해서.. 좀더 fluent하게 하도록.. 발음, 억양 좀 고치도록 할것..내가 듣기에도 너무 konglish style..

 

5. 대학 때.. 그니깐.. 꼬꼬마(?)때 공부했던 것도 가끔 되돌이켜 공부해보기..

 

6. 논문 쓰는 방법도 좀더 공부해보도록 하기..논문도 많이 읽어보고...

 

7. 적금해서 돈을 모으기..(자금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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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5 12: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05 13: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촘스키 하룻밤의 지식여행 1
존 마허 지음, 한학성 옮김, 주디 그로브스 그림 / 김영사 / 2001년 2월
평점 :
절판


이 책도 절판된 책인데 도서관에 있어서 읽은 책이다
촘스키는 크게 두가지 종류의 책을 썼다
하나는 언어학에 관해, 다른 하나는 사회정치 비판류-주로 미국 비판-을 썼다
이 책에서는 간단하게 인간의 언어는 '생득적(?)'이라 한다
유전자에 각인 되어 있다는 것....
원숭이도 침팬지도 말을 못한다..
그저 '우우우'할 뿐..언어라 할순 없다
인간과 동물을 구분하는 걸 단 한가지로 요약하라 하면 '언어'라고 한 단어로 말해도 될 정도이다
이렇게 보면 참 신비하지 않을 수가 없다...
촘스키의 두번째 면모는 미국비판등 사회비판이라 할 수 있다
미국이 전세계를 상대로 '거짓말'을 잘한다는것
절판되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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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5-12-30 1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영사의 `하룻밤의 지식여행` 시리즈는 거의 절판되었어요. 가끔 중고매장에 이 책을 발견하면 구입합니다.

sojung 2015-12-30 21:10   좋아요 0 | URL
이런류 책은 주로 도서관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것 같아요
정말 좋은 시리즈였는데...

서니데이 2015-12-30 2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자아자님, 오늘도 편안하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sojung 2015-12-30 21:09   좋아요 1 | URL
네 서니데이님도 연말 잘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1-01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자아자님, 새해가 되어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새해에는 더 좋은 일들, 기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기원할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ojung 2016-01-01 20:06   좋아요 1 | URL
서니데이님도 올 2016년을 뜻깊고 보람찬 한해 만드세요
요즘 감기가 유행인데 감기걸리지 마시구요
행복하세요^^

서니데이 2016-01-01 20:13   좋아요 0 | URL
고맙습니다.
그치만 감기 걸렸어요;;;;

sojung 2016-01-01 20:1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두 감기걸렸어요

서니데이 2016-01-01 20:29   좋아요 0 | URL
아자아자님. 빨리 나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