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숨결을
내가 대신 맡겠소
숨결을 고스란히
훕~~~~!!
그리고
그녀는 말하게 됩니다
(누가 좀 알려줬으면)
"천천히 내쉬세요"
그말에
나는
숨을 가다듬게 되오
그녀의
미소를
보기 위함이었소
이번에 읽은 두가지 책을 종합해서 정리해봤어요
화면을 누르시면 좀더 자세하게 설명한 웹페이지로 연결되요
인천의 달동네 박물관에 갔다
요즘 젊은 MZ세대들은 아무래도 잘 모를것 같을것이다
나이 좀 있는 영포티들이나 좀 알랑가 모르겄다
연탄바꾸는 체험인데.....
이것말고도 여러가지 체험이 있었다
건물이 이렇게 생겼는데 좀 이상하게 생긴것도 같음
부평역 펑리단길 까페 이삼옥
분위기가 좋다~
곳곳에 아기자기한 소품도 있고
좌석도 편하고 쿠키도 맛있었다
차이나타운에서 오랜만에 월병과 중국전통차를 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