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겸사겸사 어린이날에 병원에 찾아갔다....
도수치료 받기전에 엑스레이도 찍고나서 도수치료를 받았는데
꽤 시원했다.....
처음에 너무 아프게 하길래 좀 무서워서 살살 해달라고 졸랐더니 그렇게 해주었다
(지금도 생각하면 좀 무서운 것이 ㅎㅎㅎ;;)
아무튼 잘 받아서 다행임
5월1일 여의도 스프링페스티벌에 갔음
여기는 옥수역 한강버스 선착장
한강버스가 빨랐다
배앞에서 이렇게 구경할수도 있었다
회전목마를 타려고 했는데...안보였다 ㅠㅠ
정말 많은 사람들이 페스티벌을 즐기고 있었음
마운자로 5mg을 미리 받아왔다
스케줄때문에 미리 가서 처방받았는데 어차피 유통기한 내로 쓰면 되니까 괜찮다
그리고 오늘은 Tdap백신도 함께 접종함
2달 후에 입주청소도 해야할것 같고
아무튼 이사가기전에 대충 집청소도 해야할듯 한데...아무래도 걱정이 되는 터라 미리 접종했다
아무튼 이제 받으니 좀 마음이나마 편하다
6월이 이사성수기라는 말을 듣고 부랴부랴 이사짐센터와 계약했다
아무래도 인천쪽으로 갈듯 하다
uketsu라는 작가의 책 strange building이라는 책을 읽고 있다
그런데 너무 무섭다
이분 책이 점점 무서워지는것 같다
네이트실버의 두번째 책 리스크테이커를 읽고 있다
이 책도 정말 대단한것 같다
미래를 예상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 ;;
이 책 읽어서 예지력이 생기면 좋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