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코를 해봤는데

(내가 어떤분에게 해줌)

어렵지는 않았지만.....

나중에 하이코 많이 해주어야 할텐데....

그분은 다행히(?) 코만 높이고 싶다고 하셔서

하이코만 하고 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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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이상한 느낌이 든다......

매우 학구적인 글이 나열된 느낌이랄까?

뭘까?

그냥 뭔가 완전히 이상한 느낌이 든다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생각해보는 중......

이 블로그가 머리는 안좋은데 학구열이 넘쳐나는 

한 인간이 만든 블로그 같음......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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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윤곽주사를 맞기로 했다

원장님한테 이번주에......

원장님은 꽤 차가운 분이다

오늘 아침에 문자로 오자마자 나좀 보자고 문자를 받고 갔더니

앞으로 무슨레이저할때 너무 쎄게한다고 발적이 지속된다고 에너지 낮춰서하란 말을 들음

나는 뭐 무조건 알겠다고 했다

그리고.......

나는 이번주 금요일에 아무튼 윤곽주사를 받을건데

본원 윤곽주사에 스테로이드가 꽤 있는걸로 알고있다

어쩌겠냐.....할수없지.....

그리고 다음에 내가 사각턱보톡스나 맞으려고 하는데

이건 내가 할거다......^^

그리고 원장님한테 이마 울트라콜을 받으려고 하는데

엉뚱하게 놔주시면 어떻게 될까.....

답답할 뿐이다......

어쨋든.....

배워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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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물론 환자 개개인 맞춤치료는 쉽지않은거 같음
그런데 피부과하면서  대충 보는거같다는 느낌은 어쩔수없다
피부상태가 좋아도 A코스로 진행하고
피부가 완전 이상해도 A코스로 똑같이 진행한다
이건 원래 이상했음
진짜 노답 현실   ㅠㅠ
예를들어 
피부가 건강한데 기미가 있다면
나는  1064레이저 토닝과 가벼운프락셀을 추천함
그런데 피부 약하고 기미있으면
긴파장 755레이저를 쓰면서(10ms PD이하로)
 고주파니들을 쓸거같다
그런데 그냥 하나같이 대충 레이저토닝만 한다
강도만 조절하면서 ;;
이거는 뭐가 좀 아닌거 같긴 함
노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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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밝히기가 애매한데 정말 이상한 영화를 보았음

의문의 바이러스가 퍼지는데 공격성이 증가되는 바이러스였음

어떤 회사 전체가 감염되서 격리되는데...

하필 그날 회사에서 짤린 놈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였음

그런데 이 바이러스가 하필이면....

예전에 이 바이러스 걸리고 남을 공격해도 무죄판결을 받는 바이러스였음....

그래서 그걸 이미 알았던 주인공이 회사에서 무차별로 사람을 공격하고 죽이다가 

마침대 꼭대기 층에 있던 회사사장까지 죽이는데

결국 자신이 사장자리를 대신한다는 내용임

그런데 그날 회사는 완전히 난리 남

많은 사람들이 죽고 기절하고 강간하고 다행히 피해있거나 ....난리 났음

무기도 진짜 소름끼쳤음

이것이 바로 해피엔딩이다~~~~고 하는 사람이 많아서 걱정임

요즘은 이런 내용을 잘 알아야 똑똑한 사람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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