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 I Ever Needed to Know About Economics I Learned from Online Dating (Hardcover)
Paul Oyer / Perseus Distribution Services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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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의 사진을 보면 원래 그렇게 못생긴 분은 아니었다

본인이 '스팅' 을 닮았다며 스스로 잘생겼다고 하신 이분 (지금은 스탠포드 대학교수라고 함)

은 학문을 위해 희생을 하셨다

데이팅 사이트에서 재혼상대를 찾고 결혼한 것이다

사랑을 경제학적으로 어떻게 설명하고 성사시키느냐?

누구는 불가능 하다고하고 누구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한다

나는 사랑은 경제학적으로 설명하기는 어려우나

성사시킨다는 건 가능할수 있다는걸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이 책에서는 데이팅을 성사시키는 사이트(미국은 match.com, okcupid.com)

를 통해서 경제학적으로 효율적인 방법을 통해 어떻게 성공하는 쪽으로 만드는지 알려준다

이 책에서는 여러 이론들이 나오는데....

이 이론들은 예전에도 많이 듣던 이론들이었다

그 이론들을 듣고 학습하고 또 이 책을 읽어보면....

무슨 의미인지 알게될것 같다

영어로 읽었지만 정말 감동받은 책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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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 2 - 실전편 디지털 헬스케어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 2
김치원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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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나 제미나이가 나오면서 의료는 과연 어떻게 변할것인가...이런 생각이 든다

사실 이 책은 강의에서 무료로 받은 책인데 이번에 읽게 되었다
의사로써 의료는 어떻게 변할것인가 -에 대해서 상상해보면
로봇이 환자를 거들어주고, 간단한 screening검사를 아주 편한 자동화작업으로 해결하고.....
의사의 의무기록작업을 아주 편하게 도와주며 ....환자의 위험요인이 감지될경우 즉각 경고와 제지를 해주며...
등등 여러가지가 생각난다 
이 책은 이상하게 비즈니스모델을 강조했는데...디지털헬스케어가 어떻게 수입원이 되는가에 많이 주목한것 같다
보험을 어떻게 적용하고...수익을 어디서 내는가에 많이 주목한것 같은데...
나 같은 경우는 돈버는데에 너무 관심을 보이면 안될분야는 바로 의료분야라고 본다
(너무 안좋은 느낌이 강하다....어떤게 돈에 연연하면서 헬스문화를 추구하는데...누가 투자를 하는지)
그런데 이 책은 아무튼 이런 부분에 좀 유별난 관심을 보이는것 같다
돈버는데 급급한 회사(특히 의료부문)가 성공할거라고는 절대 안본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디지털헬스케어 그룹이 정말 많은 발전을 하고 있다
여기에 나온 기업도 루닛, 뷰노 등등 여러가지 기업이 있고....대단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 기업들은 돈에 뛰어넘는 기술을 추구하리라고 본다 (국뽕인가?)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이 책에서는 외국의 다양한 기업들에 대해서 소개하는데
여러 기업이 협력해서 디지털헬스사업을 가꾸어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물론 AI로 인한 패해를 경계하면서 말이다 (AI가 너무 발전하면 AI때문에 의료가 망할거라는 예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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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06-26 1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래의료와 관련해서 인공지능에 의해 의사들도 변호사나 세무사처럼 도태된다는 의견이 많던데 의사들은 일부 과목을 제외하곤 여전히 의사들의 수요는 있을 것이라고 하더군요.

sojung 2026-06-28 01:47   좋아요 0 | URL
그래도 아무래도 의학은 전문적인 분야라서 일반인들은 함부로 다가서기 어려운 점도 있고....
의사들이 그동안 많이 노력해야죠
 
팀 하포드의 경제학 팟캐스트 - 현대 경제를 만든 50가지 생각들
팀 하포드 지음, 박세연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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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팀 하포드라는 유명한 경제학자는 무슨 생각으로 50가지 물건을 선별했는지 모른다....

사실 알고보면 주변에 있는 컴퓨터, 자동차, 건전지, 각종 사무용 기구들, 각종 옷, 신발 등등

아마 작가가 50가지 물건을 선별하면서 굉장히 고심을 했을 것 같다....

몇개 후보 물건들은 고심하다가 결국 제외하는 과정도 많이 겪었을 듯 하다

이 책을 읽다보면 굉장히 세상사가 아이러니한 부분들이 많다는것을 다시금 느끼게된다

아이폰의 세련되고 실용적인 디자인은 원래 미국의 군대에서 개발한 기술을 토대로 만들었고

플라스틱은 썩지 않아서 저주받은 물질이라고 비난받다가 최근에 신소재와 결합해서 새로운 물질로

재탄생하고 있다고 하고

면도기를 처음에 발명한 질레트는 독점적인 사업으로 돈을 많이 벌었으나 원래는 이상적인 공동사회를

꿈꾸던 사람이었다

납이 들어간 휘발유를 개발해 독점적인 구도로 돈을 쓸어담던 기업이 있었고...납이 전혀 인체에 해롭지 않다는 

주장만 계속하다가 납으로 인한 피해사례가 증가되고 에탄올도 같은 효과를 낸다는걸 발견하고..침묵했다고 하고...

아무튼 정말 아이러니 한것 같다

처음에 이 물건들을 개발했을때 앞으로 사회가 어떻게 변화될지 알아차릴 사람은 없었을 것이다

(과연 누가 알 수가 있었을까?)

저주받은 발명이 인류를 구할 무기가 되었다던지....

새로운 시대의 발명이라고 칭송받던것이 이제는 박물관에서나 볼 수가 있다던지....

이 책에서는 인간의 실수도 정말 많이 나온다....

인간 자체가 비합리적인 존재이기 때문데 실수를 저지르는 것이다

하지만 비합리적인 인간이 최고의 효율적인 결정을 하려고 항상 노력한다

아마 가장 효율적인 결정이 가장 비효율적인 결정일수도 있지만 말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인간이란 어떤 결정을 잘 내리고...얼마나 이상하면서도 흥미로운 결과를 초래(?)하는지

아주 약간이나마 알 수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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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크 혁명 - 전 세계가 주목하는 초거대 신산업
다나카 히로타카.오카다 아키코.세가와 아키히데 지음, 오정화 옮김, 호카무라 히토시 감수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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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크의 발전을 여러가지 면에서 바라본 책이다....요새는 음식의 퀄리티가 떨어지는 반면에 음식을 제공하는 방식은 세련되어 가고있고 원하는 음식을 먹고 싶으면 재료를 바로 얻을 수 있게 된것 같다....여러가지 면에서 흥미로운 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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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인치의 세계에서 사랑을 했다 - JM북스
키나 치렌 지음, 주승현 옮김 / 제우미디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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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원작으로 한 소설 ‘살육의 천사‘ 작가의 소설이네요~읽어보니 역시 몽환적인 분위기의 사랑이야기네요~
여 주인공이 매력적이다고만 생각했는데~알고보니 비밀이 있었네요~새드앤딩까지는 아니어서 다행입니다~no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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