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y roberts reinhart의 책이다

그런데 이분 소설은 정말 재미있는것 같은데....우리나라에 출판되지 않았다

물론 요새는 번역가가 굳이 번역을 할 필요도 없는것 같다

그이유는 chat GPT때문이다...

어려운 문장은 chat GPT가 알아서 해석해주기 때문에...

kindle 어플을 이용중이라면....

보고 싶은 책을 다운로드 받아서

chat GPT에 복사해서 해석된걸 보면 된다

굳이 번역가가 번역할 필요가 없다는거~~

그러고보면 이제 번역가는 이제 없어질 직업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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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03-18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chat GPT를 안써봐서 모르겠는데 말씀하신 것을 보니 영어 번역의 완성도가 매우 높은가 보내요.잘 몰라서 그런데 예를 들면 책의 일부를 스캔받아 PDF파일로 만든후에 chat GPT가 일괄로 번역해 주는 수준이라면 저도 국내에 번역안된 책들도 한번 읽어보고 싶어 지네요.정말 이제는 외국어를 못해도 원서를 읽을 수 있는 시대가 되어 넘 좋긴 합니다^^
그러데 위 사진의 원서 표지를 보니 마치 5~60년대 미스터리 소설의 표지같은 느낌인데 어떤 소설인지 궁금해 지네요.
 
절대오목 13days
최석호 지음 / atom(아톰)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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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저랑 오목 둘 분 있나요?
이 책을 보면서 제 나름대로 연구를 하고 있는데...온라인게임을 해보니 약간 승률이 올라가네요 ㅎㅎㅎㅎㅎ
좀 더 자세히 읽어보면 승률이 더 올라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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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 소음 - 불확실성 시대, 미래를 포착하는 예측의 비밀, 개정판
네이트 실버 지음, 이경식 옮김 / 더퀘스트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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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을 잘해야 현대사회에서 잘 살 확률이 90%가 넘을거라고 본다

그래서 이런 책을 많이 본다는것은 예측을 잘하는 확률을 높여준다고 본다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이번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10년전에 나온 책인데...이 저자가 최근에 내놓은 책은 <리스크테이커>라는 책이다

그런데 이 저자가 예측한것이 '딩동댕~'처럼 맞아떨어진것이 있었다 

바로 '우크라이나 전쟁'과 또 여러가지가 있었다 (덜덜덜~)

이 책에서 '소음(잡음)'을 잘 봐야 한다고 했을때 헷갈렸는데...(전에 대니얼 카너먼의 '노이즈'를 읽었던 터라)

이 책에서는 결과가 어떻게 나왔느냐..를 봐야하기 때문이라고 했다....(대니얼 카너먼은 판단을 잘해야한다는 내용)

그러니까 지진이 어디에서 크게 일어났다 하면....그냥 그 사실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테러가 일어나면...그냥 테러가 일어난 사실이 중요하다고...

아무튼....이런 결과를 예측하려면....모델이 필요하다...

물론 컴퓨터 모델일것이다 (계산을 빠르고 아주 많이 해야하므로)

그런데 컴퓨터 모델만으로 안되는 종류의 예측도 많다...

인간의 전문성이 섞여야 비로소 90%이상 놓은 예측으로 나오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아이러니 하긴 하지만....이 책의 특징이 이런 모순된 말이 연속적으로 나오는거다)

컴퓨터 모델을 보완하여 예측을 높이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좋은 데이터 선별과 모델보완을 그때그때 하는것이라고 함

이 책은 역시 내 원래 성향과는 다르지만....

불확실성을 수용하며 겸손한 자세를 보이는것이 굉장히 현명하다는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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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vola (Paperback)
Jennifer Thorne / Titan Books Ltd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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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림이 무섭기도 하고 끌리기도 하고 해서 읽은 책인데

재미있었다

원래는 공포소설인데....그다지 무섭지도 않음.....

생각보다 무섭지도 않고...인물간의 갈등이 문제가 되는건가...하고 읽고 있으면...

역시나 인물간의 갈등이 결정적인 키가 된다 (공포느낌 배가됨)

내가 읽었으면...남이 과연 읽을까~~~~~이런 생각도 든다

그래서 줄거리를 안쓸려고 했는데.....별로 읽을 분도 없을거 같아서

(다른 재미있는 소설도 많기 때문에)


주인공 안나는 성공한 화가인데...가족 휴가로 이탈리아 투스카니의 별장에 있다가 

별장에 귀신이 씌인것을 알게된다...귀신은 수백년전에 살던 부유한 포도농장의 여주인 이었다

그녀의 사연은 정말 깊었는데....

그 귀신은 뉴욕에 간 안나를 쫒아와서 괴롭히다가 결국 안나가 이탈리아로 다시 데려가서 

탑에 쳐넣는다...그리고...안나는 충격을 받아... '투스카니 레이디'로 투스카니에 정착을 하고 살면서

계속 그림을 그리면서 산다는 이야기다....

처음에 굉장히 강렬한 이미지로 시작했지만...점점 갈수록 작가의 개인적인 고뇌나 개인사가 중첩되는것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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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의 힘 - 지리는 어떻게 개인의 운명을, 세계사를,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가 지리의 힘 1
팀 마샬 지음, 김미선 옮김 / 사이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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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너무 분쟁뉴스가 많길래 본 책인데

이 책에 의하면 국경을 맞대면 무조건 분쟁지역이 된다는것이다

왜 항상 화목하게는 못지내고 결국 분쟁이 더 우세해질까?

그 이유를 아는 게 더 좋을거 같은데....

그냥 분쟁은 끊임없이 일어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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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01-23 16: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거보면 꿀랑 국경이 맞다은 나라가 둘(멕시코와캐나다)인 미국이 생각보다 미국 본토에서 전쟁이 적었나 봅니다.

sojung 2026-01-25 20:04   좋아요 0 | URL
그런가봐요
분쟁지역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국경이 맞닫았다고해서 분쟁이 일어나는걸 보면 세상의 법칙같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