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7시 30분부터 1시간동안 별빛오로라 유람선을 탔다


3층 루프탑에 올라가서 갈매기들에게 밥을 주었다

2층 스낵바에서 3000원 갈매기밥(다포리)을 팔길래 사서 갈매기들에게 흔들었다

몇마리는 실제 묘기도 보여줬다

다포리 절반만 뜯어먹고 빙돌더니 나머지까지 가져가는 묘기도 보여줌

너무 신기했다 



공연장에서 가수가 노래도 불렀는데

나름대로 재미있었던것 같다


1시간동안 정말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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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06-21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람선이 넘 멋져 보이네요.유람선도 크가 가수 공연도 하니 가격이 좀 비쌀것 같습니다.좀 저렴하게 한강에서 유람선을 타는 느낌을 낼라면 가격이 저렴한 택시를 평일 낮에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sojung 2026-06-22 00:53   좋아요 0 | URL
네 그런데 유람선이 더 재미있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