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7시 30분부터 1시간동안 별빛오로라 유람선을 탔다
3층 루프탑에 올라가서 갈매기들에게 밥을 주었다
2층 스낵바에서 3000원 갈매기밥(다포리)을 팔길래 사서 갈매기들에게 흔들었다
몇마리는 실제 묘기도 보여줬다
다포리 절반만 뜯어먹고 빙돌더니 나머지까지 가져가는 묘기도 보여줌
너무 신기했다
공연장에서 가수가 노래도 불렀는데
나름대로 재미있었던것 같다
1시간동안 정말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