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5월 3일 시험 끝나고 우리 동아리가 찾아간

아홉산 여행 ~

너무 재밌고 즐거운 시간이였다.~

시험기간에 있었던 스트레스가 싹~

날라갔다.

맛있는 깁밥도 먹고 예쁜 꽃도 보고

평화로워 보이는 숲 사이를 걷고

얘기도 하고 사진도 찍고

잊을 수 없는 경험이였다.

아쉬운 점은 처음에  설명을 듣지 못한 것이다.

하지만 그냥 설명없이 보고 만지고 향기를 맡으며

천천히 걸으니깐  좋았고 또 끝에

많은 설명은 들으며 내려와서 좋았다.

앞으로도 우리 동아리가 같이

이러한 경험을 많이

가지면 너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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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콩 2007-05-07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깐죽이 오늘 서재질했구나~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걸... -강낭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