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5월 3일 시험 끝나고 우리 동아리가 찾아간
아홉산 여행 ~
너무 재밌고 즐거운 시간이였다.~
시험기간에 있었던 스트레스가 싹~
날라갔다.
맛있는 깁밥도 먹고 예쁜 꽃도 보고
평화로워 보이는 숲 사이를 걷고
얘기도 하고 사진도 찍고
잊을 수 없는 경험이였다.
아쉬운 점은 처음에 설명을 듣지 못한 것이다.
하지만 그냥 설명없이 보고 만지고 향기를 맡으며
천천히 걸으니깐 좋았고 또 끝에
많은 설명은 들으며 내려와서 좋았다.
앞으로도 우리 동아리가 같이
이러한 경험을 많이
가지면 너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