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은 정말 좋았던것 같다.

내가 두빛나래에 활동을하자 생각한것도

역시 강연때문에도 있었다.

우리들은 살면서 학교라는곳에서 많은것을 배운다.

하지만 , 공부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난 좋은 얘기는

들을계기가 잘 주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더더욱 흥미가 가는 강연이었다.

잠이오는가운데ㅜ 졸면서도 끝까지 들으려고 애썻다.ㅎ

[21세기가 요구하는 인재]

1.전문성

-많이 아는 것보다 하나라도 확실히 할수 있는 실력

└→과목으로 따지자면 과학쪽에 흥미와 적성이 있는 나로써는 전문성이있는

한사람에 포함이 된다할수있지만, 문제는 다른사람들은 과학이 밀고나갈 과목이 아님에도

나보다 더 잘한다는 것이다.

<방법>

①각자 모두가 잠재적 영재라고 생각하기

└→지금생각하니 진짜 나쁜습관을 길러왔던것 같다.

언제부턴가 난 나를 낮춰왔다. 그래서 지금은 아주 당연한듯

항상 열등감을 느껴왔고, 지금도 느끼고 있다.

그 습관을 알게된 나는 바꿔야 하겠지만, 그 오랜시간동안

나 자신을 세뇌(?)시켜왔던것을 바꾸려니 힘이든다.

②폭넓게 생각하기

③공부를 조금 덜 하더라도 억지로 하지 않고 즐거워하기

└→새로운것을 즐기는 B형!! 공부를 할땐 장소를 바꿔가며 해보고도 싶다.

하지만 , 지정되어있는 공부장소. 그리고 자율학습을 할수있는 최고의 장소인 집...

집..-_-최악의장소로 뽑겠다.

집에가면 2분은 1시간이 되어버린다. 너무 편안한공간이라 그런지.

긴장해야 공부가 잘되고 , 한번집중하면 좀 공부를하겠지만

그 한번의 집중이 어려운 나는 ㅜ집에서의 공부는 절대 즐길수없는 공간인것이다.

2. 창의성

-일을 주도할 수 있는 실력

<방법>

①튼튼한 기초지식                                    비어있음

└→수학선생님들께 건의하고싶어진다.

선생님들 다수는 학원다니지말라. 이런 말씀을 하신다.

나는 지금 학원을 다니지않는다.

그렇다면 아무것도 모르는 나는 학교가 주요배움터가되는것이다.

하지만 수학시간에 보면 기초를 배울땐 학원다니는아이들을 더 인식하셨는지

후다닥~ 나가버리시고 , 응용문제로 넘어가시는데

이건 뭐 , 우리가 못따라간거라고 하자.

그러나 응용문제가 아직 낯선 아이들은 아직 기초를 잡아가며 문제를

풀게된다. 그러면 속도도 조금 차이가 날테고 그런데 , 세상에!!

암산하시는 선생님들 계신다 -_-^

공부안하는 우리가 핑계를댄다라 하실수있겠지만,

학원다니지 않는 우리는 모든게 어렵게만 느껴진다.

조금 공부를 하려고 해도, 듣도보도 못한 문제들로 가득찬 숙제를내주신다.

제발 말씀하신것처럼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같이 진도를 나갈수있게 해주세요ㅜ

②퍼지 사고력                            실패공포증            무

③긍정적 자세                    __           정답신봉           +       허

④호기심                                               여유

⑤모험심                                              넉넉함

 

   다차원적 사고

    입체적 사고 

+  발산적 사고

     열린 사고

 

**많이 생각하기

   학습의 결과 얻기

   질문하기

3. 인성

-일을 할수 있게끔 해주는 실력(남의 입장을 고려할수 있는것)

└→내 가치관은 공부보단 솔직히 인맥에 있다.

그러면서 좋은사람 나쁜사람 많이 만나도 보고 ,

새로운 일들도 많이격었다. 그리고 지금 네겐 좋은사람들이 많이있다.

그사람들과 지내면서 나는 인성에 대해 많이 배우게 된것같다.

<방법>

①열린 마음

②베풂의 마음

└→소중한사람들과의 감동이 믿음이 또 다른사람들에게도

전해질수있도록 , 배운대로 느낀대로 베풀게되길,,

③자신이 사회협력의 대상이 되기

 

☆★매일 아침 생각할 것!!!

①무엇을 하고자 하는가 ②어떻게 하고자 하는가 ③왜 하고자 하는가

◇판단기준

①진실인가 ②최선인가 ③베풂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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