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늦게 올려봅니다//

토요일…ㅋㅋ 들뜬 기분으로

학생문화회관으로 쓩~ 날라갔어요//

생각보다 너무나 많은 고등학생들..

참 당황했었다죠*____*//

우리가 조금 늦어서 방황하다 겨우 2층에

자리를 잡고서 들은 강의ㅋㅋㅋ//

그 유명한 미공대 교수 조벽 선생님 이래요ㅋㅋ//

너무나 많은 준비와 너무나 알찬 말씀들로 필기 해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았던 시간ㅋㅋ//

그러나...ㅜ 너무 이른시간의 강의 였던 탓일까요ㅜ

근 30분 정도는 졸았답니다...ㅜㅜㅋㅋ//

'자신들이 기죽어 있을 필요는 없다.

돈을 벌기 위한 직업이 아닌 자신이 하고 싶어서

사명감을 갖고 할 수 있는 직업이 진정한 자신의

직업이다'  라는 말씀에 엄청한 감명을 받았답니다.//

근데 솔직히ㅜ 딱히 기억나는 건 이거 밖에 없어요ㅜ

잠이 너무 와서 제대로 듣지도 못하고ㅜ

다음부턴 금요일엔 좀 일찍 자야겠어요ㅜㅋㅋㅋ//

강의가 끝나고선 선생님께서 정성스럽게 '사' 오신

김밥으로 맛있고 즐거운 점심을 했답니다^ ^//

그리고선 사진도 찍고ㅋㅋ 살~짝 등산도 해 주었답니다ㅋㅋ//

사실...ㅋㅋㅋㅋ 강의 보단 선생님과 친구들 끼리 사진찍고 등산했던

이런 일들이 더 재미있었어요ㅋㅋ헤헷ㅋㅋㅋㅋ//

왠지 즐거운 시작인 것 같아요^ ^

다음 강연 때도 즐거운 시간이 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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