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책소포.

욕심은 무럭무럭이었으나 자제하고 이 정도.

책 가지러 한국 가고 싶다. 가서 오래오래 있으면 더 좋겠고. 소포 부칠 돈 8~9번만 모으면 비행기값 나올 듯. 푸핫.


아니 막 공부욕심 뿜뿜이라 어려운 책 적어도 세 권 이상.ㅋㅋ 나 왜 열심? 그러나 실상은 열심 아님. 멍 때리는 시간 더 많음. 전적으로 필요한 시간이라고 세뇌 중. ㅋㅋㅋ

동생이 넣어준 백짬뽕 끓여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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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74 2022-02-18 20:1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외국 사시는 분들은 그러실거 같아요 ㅠㅠ 소포값. 백짬뽕 맛있게 드세요 나무님 *^^*

난티나무 2022-02-18 20:54   좋아요 2 | URL
특별수수료만 안 붙어도 좋겠어요…^^;;;
백짬뽕 후르르촵촵!!! 했습니다~^^🥰🥰🥰

다락방 2022-02-18 21:5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여성괴물!!!!!

난티나무 2022-02-19 06:38   좋아요 2 | URL
준비 완료! ㅎㅎㅎ

미미 2022-02-18 23:0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오 난티나무님 제목이 다 강렬하네욧?!! ㅎㅎ👍
저는 묵묵히 주섬주섬 🥰

난티나무 2022-02-19 06:39   좋아요 2 | URL
이번에 그런 책들이 많으네요. 헤헷 ❤️

단발머리 2022-02-19 09:2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페미니즘의 작은 역사>가 눈에 띄네요. 제가 읽은 책이기도 하고 또 만화라서요 ㅎㅎㅎㅎㅎㅎ

난티나무 2022-02-19 17:00   좋아요 0 | URL
읽으셨군요! 생각보다 얇더라고요. 제목은 작은 역사지만 책은 좀 크고 더 두꺼워도 되는데…. ㅎㅎㅎ 아니 제목이 페미니즘의 큰 역사,면 안 될까요? ㅋㅋ

vita 2022-02-19 17: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태워라_ 살짝 담아갑니다 :)

난티나무 2022-02-19 23:45   좋아요 0 | URL
오늘 슬쩍 들춰보고 있는 중이에요. 생각하고 좀 다른 듯? 이러는 중입니다. 암튼 오늘도 분노는 만땅!!! ㅎㅎㅎ 불태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