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물만두 > 제프리 디버의 링컨 라임 시리즈

 * The Bone Collector (1997)본컬렉터

 * The Coffin Dancer (1998)   코핀 댄서

 * The Empty Chair (2000)

 * The Stone Monkey (2002)

 * Vanished Man (2003)

 * The Twelfth Card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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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물만두 > Robert van Gulik - Judge Dee (디공)

  Dee Goong An (1949) = Celebrated Cases of Judge Dee

  The Chinese Bell Murders (1958) 쇠종 살인자

  New Year's Eve in Lan-Fang (1958)

  The Chinese Gold Murders (1959)

  The Chinese Lake Murders (1960)

  The Chinese Nail Murders (1961)  쇠못 살인자

  The Haunted Monastery (1961)

  The Red Pavilion (1961)

  The Chinese Maze Murders (1962)

  The Lacquer Screen (1962)

  The Emperor's Pearl (1963)

  The Monkey and the Tiger (1965)

  The Phantom of the Temple (1965)

  The Willow Pattern (1965)

  Murder in Canton (1966)

  Judge Dee at Work: Eight Chinese detective stories (1967)

  Necklace and Calabash (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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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하루(春)님의 "전문가가 뽑은 인터넷서점 1위?"

y사는 포장 박스에 '책과 문화를 사랑하는 yes24 고객님의 물건입니다. 부디 소중하게 다루어 주십시오. ' 라고 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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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春) 2005-11-03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질문 있어요. 어떻게 코멘트만 따로 퍼오는 건가요?

하이드 2005-11-03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댓글 쓸때 아래의 '동시에 내 마이페이퍼에도 등록' 칸을 체크해주시면 되요. ^^
 
톰 피터스 Wow 프로젝트 1 - 내 이름은 브랜드다, KI신서 421
톰 피터스 지음, 김연성.서진영 옮김 / 21세기북스 / 2002년 3월
평점 :
품절


속물근성을 떨치지 못한 사업가들도 이제는 끝이다. 조직 안의 인간은 마지막 숨을 헐떡이고 있다.
새 시대? 오기 마치의 시대!
노벨상 수상자 솔 벨로 소설의 주인공 오기 마치는 이렇게 말했다. " 나는 늘 그렇듯이 자유롭게 일을 시작하고, 내 방식대로 경력을 쌓을 거라네." (22pg)

너 자신을 '브랜드' 화하라는 톰 피터스의 외침은 머릿말서부터, 책장을 덮는 마지막 순간까지 최면을 건다. ' 그렇다. 당신은 할 수 있다. 안 그러면, 이 책을 쓰지도 않았다.'  책은 50개의 행동강령과 그에 따른 200여개의 행동법칙으로 이루어져 있다.

몇가지 써먹을 행동강령들을 뽑아보기 위해 훑어보지만, brand you 의 수명은 지금 읽기에는 좀 닳아버렸다고나 할까. '일을 프로젝트화 하고' , 모든 프로젝트화된 일을 ' 와우! 감탄사가 나오도록 하고', '너 자신을 와우!의 핵심요소화하라' 나  혹은 '괴짜와 어울려라'  , '인간관계를 만드는데 힘써라' 등은 톰 피터스의 글을 볼 때마다 귀에 딱지가 앉도록 반복되는 이야기이다. 그 에센스를 모아 이 책을 만들었다.

미국의 저명한 경제전문지 '포춘' 에서 ' 우리는 톰 피터스의 세계 안에 살고 있다' 고 했다.  다만 20세기에 나온 이 책을 지금 읽기에는 새로운것이 없고,  다시한번 다짐하게 하는 만고의 진리도 없는듯하여 지루하다. 한가지 위안점이라고 한다면  두번째 책인 '나의 일은 프로젝트다' 는 이 책보다는 더 낫다는거. 세번째 책은 안 읽어봐서 모르겠지만, 덜 익숙한 개념일수록 최면에 걸리기는 더 쉬울지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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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우울
히라노 게이치로 지음, 염은주 옮김 / 문학동네 / 2005년 10월
평점 :
품절


'일식' 한 권을 읽고, 나는 히라노 게이치로의 왕팬이다. 하는건 좀 과장스럽긴하지만,  충격적인 첫작품을 그마만큼의 ( 작가가 원하던 원치않던) 매스컴의 주목과 더불어 목격했고, 그 데뷔작을 즐겼고, 그와 같은 데뷔작을 쓴 작가의 다음 작품을 기대해 왔던 독자라면,  그 초창기의 열풍에서는 벗어났더라도, 그의 '일식'과 '달'을 보고, 이번 신작 '장송'을 보고 반가워하는 독자라면, 히라노 게이치로의 냄새가 짙게 풍기는 이 책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

난 우울한 사람을 좋아하나보다. 아니, 작가라는 직업 자체가 어느 정도의 멜랑꼴리를 포함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면, 그 멜랑꼴리가 특히나 더 지나치다 싶은 사람을 편애하나보다.

VOICE 란 잡지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아 만든 책이다. 
 '문명의 우울' 이란  제목에 몹시 어울리게도 연재의 첫글은 '로봇 강아지'이다. 2000년 즈음부터 연재했던 글을 마칠즈음은 9.11 테러가 났을 때라고 한다. 마지막 글은 '어디선가 한번은 봤던 듯한 일' . 9.11 테러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우울한 '문명' 이 아닐 수 없다. 

얇은 분량과 급조된듯한 느낌이 나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책은 만족스러웠다. 히라노 게이치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동시대를 살아가는 그의 우울한 잡담 싫어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으로 처음 작가를 접하려고 하거나, 히라노 게이치로의 작품은 별로였다라고 생각했던 사람에게라면 불만족스러울지도 모른다. 게이치로의 인터뷰 한꼭지, 에세이 한개라도 궁금한 사람들을 위한 팬북이다. 그 이상을 기대하고 실망하지는 말라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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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night 2005-11-02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글 읽고 장송과 함께 주문. ^^; 읽지 못하고 쌓여있는 책들에겐 미안하지만.. ;; 아. 읽고 싶은 책들은 넘나 많은데 속도가 따라가지 못해서 안타까워요. ㅠㅠ

페일레스 2005-11-03 14: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격 대 쪽수비를 보고 '아, 팬북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한 번 사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적립금 생기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