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에서 눈에 띄는 점은
1번 트랙 '사랑한다는 말', 2번 트랙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로 구성되어 사랑에 대하여 노래하고 있는 점이다.
가사를 보면 다른 상황의 사랑이야기이지만 한번 음악을 들으며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듯하다.
기존 앨범과 일맥상통한 웅장한 스타일의 6번 트랙'REQUIEM' 또한 듣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