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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04년 2월
평점 :
나는 사실 단편집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몇 권만 가지고 있다.
이 책을 구입하게된 이유는 당연히 요시모토 바나나라는 작가때문이다.
재미있었던 예전 작품들 때문이었다.
13편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대부분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주인공의 이야기를 하는 것 같고,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
짧은 이야기이기 때문에 성격이나 배경등이 특이한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을 것이지만, 특별한 이야기 인 것 같지는 않다.
'티티새' 이후 별로 집중되지 않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