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는 슬픈 발라드가 대표곡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번에도 6번 '오늘은 헤어지는 날'이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이번 앨범의 주된 구성은 물 흐르듯 흥겨운 랩을 포함한 리듬이라고 생각된다.
2번트랙은 슬픈 내용이지만 어깨가 들썩거리는 이유는 무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