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드디어 결혼을 했다. 너무도 행복하다. 매일 매일 너무도 행복한 웃음이 집안에 가득하다.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발리의 풀빌라에서 수영하던 기억에 아직도 즐거움이 배어난다.
ㅋㅋ
여행 한번 더 가고 싶다.
와인의 맛과 향을 표현하는 방식에 있어, 너무 화려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만화니깐....
연말이라 와인을 많이 마신다.
이원복 교수의 와인이야기가 너무도 가슴에 와 닿는다. 함께 읽어 보시라~~
2011. 12. 28
고난을 이겨낸 뒤에 맛보는 달콤한 와인... 제9사도를 찾기위한 잇세의 노력에 감탄한다.
끝까지 계속이어나가는 그들의 노력은 실로 대단하다.
너무도 아름다는 와인의 향기가 글속에서 나오는 듯 하다.
2011. 12. 24
여성은 하나의 인격체로 대우받아야 한다.
마지막부분의 대사가 가슴에 와 닿는군요...
여성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가~~~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이글은 여성의 마음을 이해하는 기본서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2011. 12. 1.
마치 한명의 철학자와 1,000일간 이야기를 나누는 듯 하다.
19세기의 글인데, 논어, 대학과 관련한 내용이 많이 나온다. 깊이있다.
솔직히 너무 어렵다. 읽기에 쉽지 않다.
도올이 중용강의를 하는 와중에도 이 책과 관련된 작가의 이야기를 하시더군요...ㅋㅋ 유명하긴 유명한 책임에 분명합니다.
2011. 1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