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은 무더움으로 시작했다. 날은 점점 더워진다. 책읽기를 게을리 하기에 딱이다. 다시 마음을 다잡아야 할 듯,,, 하루가 너무 짧다. 하루 2시간의 여유시간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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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저격수의 고백- 세계 경제의 뒷무대에서 미국이 벌여 온 은밀한 전쟁의 기록
존 퍼킨스 지음, 김현정 옮김 / 민음인 / 2005년 4월
17,000원 → 15,300원(10%할인) / 마일리지 850원(5% 적립)
2012년 05월 30일에 저장
구판절판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4- 평양의 날은 개었습니다, 개정판
유홍준 지음 / 창비 / 2011년 5월
23,000원 → 20,700원(10%할인) / 마일리지 460원(2% 적립)
*지금 주문하면 "5월 24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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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 열국지 3- 개자추, 허벅지 살을 떼어 주인을 먹이다, 완역 결정본
풍몽룡 지음, 김구용 옮김 / 솔출판사 / 2001년 6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2012년 05월 29일에 저장
구판절판
오토코마에 두부- 생뚱맞고 시건방진 차별화 전략
이토 신고 지음, 김치영.김세원 옮김 / 가디언 / 2011년 12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2012년 05월 28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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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황석영 지음 / 창비 / 200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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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요한,, 동생, 요섭.... 북한 고향방문과 함께 시작되는 우리들의 아픈 해방사,,, 우리의 고통스런 분단사가 이어진다.

 

어찌 이야기가 단순한 한 가족과 한 고장의 이야기에 그칠 수 있단 말인가요???

 

이야기야 단순하게 끝나겠지만, 읽는이의 가슴에 남는 울림이....

 

역시 황석영이란 작가에 다시 한번 감사할 뿐이오.

 

2012.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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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 열국지 2 - 관표지교, 완역 결정본
풍몽룡 지음, 김구용 옮김 / 솔출판사 / 200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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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포지교에 대한 이야기가 핵심을 장식하는 2권이다.

 

제 환공....

 

읽기 시작한지 8달만에 읽었다.

한번 읽기를 시작하면, 중간에 그만둘 수 없는 것이지만, ㅋㅋㅋ

 

부끄럽다.

 

2012. 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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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관 매혈기
위화 지음, 최용만 옮김 / 푸른숲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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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주인공 허삼관이 살아가면서, 팔게되는 피와 삶의 역정을 노래한 이야기이다. 유쾌하면서도 아련한 맛이 난다.

 

허삼관이 피를 팔면서 겪게 되는 삶의 과정은 눈물겹지만, 왠지 모를 따스함이 느껴진다.

 

허삼과 그리고 그의 아내 허옥란, 허옥란과 함께 사귀다 하룻밤을 보내고, 후에 차사고로 운명을 달리하는 하소용, 그리고 그 사이에서 태어난 허일관, 허옥란과 허삼관 과의 사이에서 난 허이관, 허삼관...피파는 병원에서 만난 이 혈두... 처음 그와 함께 피를 팔던, 방씨와 근룡이...그들의 삶에 피곤함이 녹아있고... 그 사이 사이 마다 아픈 중국의 역사가 스며있다.

 

피를 팔고 꼭 사먹는 돼지간볶음 한 접시와 황주 두냥....

 

모두가 허삼관의 삶에서 보여지는 일상적인 일이지만, 일상적으로만 생각하기에 아픈 중국사가 배경에 스며있으니, 작가 위화의 눈이 실로 대단하다고 여겨진다.

 

문화대혁명!! 대약진운동!! 인민공사!!

 

언제나 역사는 일상적 삶과 함께한 것이다.

 

그의 다른 책도 추천하다.^^

 

2012. 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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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만 건강해지면?

24시간만 건강해지면요.

...어디 보자구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을 하고, 스위트롤빵과 차로 멋진 아침식사를 하고, 수영하러 가겠어. 그런 다음 찾아온 친구들과 맛좋은 점심식사를 함께하고 그리고 이때 한번에 한둘씩만 찾아오면 좋겠군. 그래야 그들의 가족과 중요관심사에 대해 온전히 이야기를 나루 수 있을 테니까. 또 우리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사람들인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그런다음 산책을 나가겠어.

 

나무가 있는 정원으로 가서 여러가지 나무도 보고, 새도 구경하면서 오랫동안 보지 못한 자연에 파묻히겠네..

 

...저녁에는 모두 레스토랑에 가서 스파게티를 먹고싶네. 아니 오리고기를 먹을까...

난 오리고기를 무척 좋아하거든, 그런 다음 나머지 저녁시간 동안 춤을 추고 싶네.

거기있는 멋진 춤 파트너들과 지칠 때 까지 춤을 춰야지. 그런다음 집에 와서 깊고 달콤한 잠을 자는 거야.

 

그게다예요?

그래, 그게 다야...

 

출처: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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