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고조선과 삼국시대의 역사를 썼다. 자료가 풍부하다.
이 책은 2003년 1월 21일부터 3월9일까지 1번 읽었다.
2003년 7월 4일부터 8월 10일까지 2번 읽었다.
2003년 11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3번 읽었다.
2004년 1월 31일부터 2월 13일까지 4번 읽었다.
2005년에도 2번 정도 읽었다.
2006년에도 1번 정도 읽었다.
역사선생님이 되시고 싶으신 분들이 이 책을 많이 보더군요... 자료가 풍부하고,,,,,
이 책을 2003년에 모두 읽었다. 5번정도 읽었다.
일본학자가 쓴 중국통사를 읽는다.
꼭 다시한번 읽고싶다.
이 책은 2002년 4월 7일부터 동년 8월 7일까지 읽었다.
2007년 6월은 너무도 힘들었다. 너무도 힘들었다.
중국사를 공부하고 난 뒤 이 책을 보면 마치 모자이크를 맞추듯 재미있게 들어맞는 것을 느낀다. 흥미롭다. 방대하다. 사진만 보아도 역사를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2007년 6월 25일부터 동년동월 30일까지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