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사실적이다. 잔혹하기도 하지만, 사실적이다. 이런일이 일어난다는 것도 경악스럽지만, 묘사의 방식이 너무도 리얼하다.
코엔형제는 너무도 유명한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라,,,,<코엔형제>란 책을 추천한다. 그들의 영화엔 무언가 다른 것이 느껴지는 미묘함.....
2011년 5월 5일
다양성이 존중되는 사회여야 한다. 그래서 이런 글이 있어야 한다.
이 글이 처음 발표되었을 당시엔 노무현정부 시절이였다. 노무현정부의 경제정책을 비판하는 내용이 많았다.
나 역시 이 글에서 "일관되고 지속적인 건전한 신호를 시장에 보내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하고, 동의한다. 하지만, 이 글은 왠지 한가지 시각으로만 사회와 역사를 바라보는 것 같다.
SERI의 글이 좀더 다양한 시각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다양성을 모두 표용할 수 있다면, SERI는 현재 뿐 아니라 미래의 우리 사회에서도 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기구로 거듭 발전하리라 본다.
글이 쉽고 설득력이 있다.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본다면 반박할 수 있는 내용도 많고, 전체적으로 한가지 구도에서 설명하다 보니, 논리상에서 빈틈이 많은 단점이 있다. 안타깝다.
이 글을 2011년 5월 3일부터 동년동월 5일까지 읽었다.
2011년 5월은 황사가 가득한 일요일로 시작한다. 수영도 열심히,,,, 자전거고 열심히,,,,ㅋㅋ 독서는 더 열심히,,,,,
오직 창의성 하나만 생각하는 1년이 되자~~~~^^
27권입니다. 그동안의 책은 한권 읽는데만 하루넘게 걸렸는데, 이번호는 이상하게 글자가 적습니다. 그림만 이어지는 느낌에,,,,또,,,,스토리가 조금 느러지는 느낌이 듭니다.
하여간, 아직 한참 더 가야할 것 갔습니다. 토미네 잇세,,,, ㅋㅋ 칸자키 시주쿠,,,,
이 책을 2011년 4월 26일 읽었습니다.
심야식당엔 강한 임팩트는 없다. 우리가 이해하기 힘든, 그들의 삶이 보이긴 하지만, 그런대로 이해할 수 있다는 느낌이 든다.
사랑하는 사람, 그들이 말하는 삶,,, 일본인의 생활상... 음식에 대한 그들의 생각... 등등..
많은 이야기를 하려고 하지는 않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강한 임팩트와 함께 다가온다. 강렬하게,,다가오는 그들의 이야기를 조용하게 느낄 수 있게 하는 심야식당,,7권을 기대한다.
2011년 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