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로 읽는 세계사 사계절 1318 교양문고 5
주경철 지음 / 사계절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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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란 말의 범위는 실로 대단히 넓다. 문화의 범위를 넓게 보고, 세계를 바라보면 세계사는 너무도 방대하다. 그런 방대한 세계사를 정리한 것 보면 선구적인 연구자들의 노고를 실감한다. 이 책은 그런 연구성과를 정리해 둔 책이라고 할 것이다.  

사실 이 책은 나에게 새로운 세계사의 틀을 제공한다. 우리가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이지만, 사실상 중요한 문화사적 의의를 가진 것이 많다. 대표적으로 마녀사냥이라든가,,,각 꼭지별로 새롭게 세계사를 볼 수 있는 눈을 제공한다.  

이 책을 2009년 11월 18일부터 동년동월 24일까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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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신 - 수익률 1000%
김부원 지음 / 이지북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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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고 해도 주자자의 마음이 갈팡질팡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마음은 투자의 그릇이라 할 수 있죠. 크게 담으려면 우선 마음의 욕심을 자제해야 합니다. 투자 마인드를 항상 잔잔한 호수처럼 유지하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p135. 

심리적인 측면에 관심을 가지고 이 책을 읽고자 했다. 역시 차분한 마음, 정신적 안정이야 말로 최고의 무기라고 모든 이들이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다.  

이 책은 하나로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투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말한다. 욕심을 버리고, 안정된 마음을 유지하라....."  

이 책을 2010년 10월 1일부터 동년동월 21일까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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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두 번째 가게 된다면 - 홍콩, 영화처럼 여행하기
주성철 지음 / 달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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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자의 눈으로 홍콩을 바라보고 있다. 작자의 지식과 기억으로 홍콩에 대한 추억을 되살리기에 충분하다. 방대한 영화와 관련한 자료를 쉽게 설명하면서 장소를 소개한다. 

홍콩을 한번도 안가본 나로서는 장소설명부분이 이해안 간다. 하지만, 이 책을 들고 직접 그 곳에 가면 충분히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사진도 첨부되어 있고,,, 

자신의 기억과 추억,,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단순히 홍콩 여행가이드북 수준이 아니다.  

작자 주성철은 이 책을 쓰는데, 2년이란 시간을 소비했다고 한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스스로 만족하기 위해선 많은 인내와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그런 인내와 노력의 산실과 같다고 할 것이다. 그가 중고등학교때부터 익힌 홍콩영화 실력이 바탕에 없었다면, 이 책은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만일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다만 홍콩안내책자에 불과했을 것이다. 자신의 관심분야에 푹빠져 침잠한 그의 자세에 고개숙여 경의를 표한다. 

이 책을 2010년 10월 16일부터 동년동월 22일까지 읽었다. 위 사진은 내방책상이다. 밤 11시 13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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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적인 삶 - 제100회 페미나 문학상 수상작
장폴 뒤부아 지음, 함유선 옮김 / 밝은세상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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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프랑스 남자의 자화상을 다섯 번 이나 바뀐 정권의 변천사속에서 밀도 있게 그려낸다."  

맹부장님은 이 책이 너무어렵다고 했다. 그런데 난 그런대로 괜찮았다. 하지만 좀 어렵긴 어려웠다. 심도있게 잘 쓴 소설이라 생각한다. 제목이 너무 멋지다. 프랑스적인 삶이라~~~ 

나도 이 책을 통해 프랑스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은 2008년 11월 27일부터 2009년 1월 6일까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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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일러스트와 함께 읽는 세계명작
프란츠 카프카 지음, 이재황 옮김, 루이스 스카파티 그림 / 문학동네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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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소설가운데 하나다. 프란츠 카프카에 <변신>은 현대인들의 아픈 마음을 따스하게 보듬는 힘을 가진 소설이다.  

이 책은 <최고의 번역을 찾아서>에서 추천받았다. 많은 판본 가운데 훌륭한 추천이 있어 이 판본을 읽었다. 

생각하게 만드는 짧은 소설이다.

이 책을 2010년 4월 29일부터 동년 5월 3일까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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