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지금 과거를 보고 있다. 용기를 냈고, 현실은 아주 약간 힘들다. 그러나, 밝은 미래를 기대한다.^^
즐거움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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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이 책을 읽는 나를 보고 말한다. `3년후도 미래야?` 단 하루도 내다볼 수 없는 것이 인간이거늘~~~우리는 천년의 근심으로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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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을 잊는 후크 선장의 보이지 않는 손....결국 시장에게 힘을 실어 주는 책인가? |
 | 투명인간
성석제 지음 / 창비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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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TV책을 말하다를 보고, 이 책을 구입해 읽게 되었다. 한 인간의 쓸쓸하고 힘겨운 삶..이 오늘날과 달르다고 말하고 싶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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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전거로 출퇴근을 한다. 그러나, 자전거에 대해서 잘 몰랐다. 부끄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