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실격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03
다자이 오사무 지음, 김춘미 옮김 / 민음사 / 200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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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간의 삶을 보면, 그가 남긴 자취의 의미를 되돌아 볼 수 있다.

한 남자의 글이 있다. 그 남자는 자신의 부끄러움에 못이겨 5번의 자살시도로 마침내 죽음을 맞았다.

한심한 이야기로 들릴지 모르지만, 한 남자는 바로 이 글을 남겼다.

'인간실격'

허무한 이야기이다.

마치 '이방인'을 읽는 것 같다.

그러나 작가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내용의 허무함을 이해할 수 있을 듯하다.

작가가 살던 시기는 제2차세계대전을 전후한 시기다.

 

글 뒤에 작품해설을 읽어보시라...

 

2013. 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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