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6일 LG아트센터에서 '광화문연가'를 보았다. 보았다기 보다 들었다.
고등학생 때 듣던 이문세의 목소리로 듣고 싶었는데, ㅋㅋ 고등학교 때 이문세아저씨의 노래를 너무도 좋아했다.
음원을 보니, 80~90년대의 이문세 목소리 그대로 이다.
향수에 젖어든다...스르르 잠이 들었다.
2012. 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