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구 교수의 일본이야기
김현구 / 창비 / 199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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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그리고 실용적이다. 김현구교수가 일본에 다녀와서 보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간결하게 사례를 통해서 말하고 있다. 역사적인 내용과 그들의 삶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일본어를 공부하거나, 일본사를 공부하고자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길 권한다. 아울러 일반인들, 중고등학교학생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쉽고 재미있으면 쓸모가 풍부하리라 생각된다. 나름 간결하고 명확한 느낌을 받으면서 일본인들의 삶을 그릴 수 있어 좋았던 책이다.   

이 책의 마지막에 이렇게 써 두었다. '곧은 학자의 모습은 이런 당당한 자세를 기본으로 한 것임을 다시 한번 마음 깊이 느낀다.'

 이 책을 2008년 10월 4일부터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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