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은 내가 마치 무쇠인간인 것 처럼 일하던 시기다. 해태음료에서 까데기를 열심히 하던 시기, 여름에는 마트며, 해수욕장이며 죽어라 다니고, 겨울에는 스키장에 납품하고,,,참 열심히 일하던 시기였다. 돈도 조금 모았고,,,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던 시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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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시민강좌 제20집
이기백 엮음 / 일조각 / 199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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