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은 피자빵이고 오른쪽이 찹쌀깨빵인가. 하여튼.ㅡㅡㅋ

오른쪽 찰쌉통밀빵 하여튼저거 너무~~~~~~ 좋아한다.ㅎㅎㅎ



웰빙이고 칼로리 적다고 하던가. 전부터 유행하더만 하여튼 저거 맛나.

아빠께서도 3개 더 사오셨다. 내가 좋아하시는걸 알았떤게야.ㅎㅎ

 

보너스


엄마께서 하신 호박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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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06-06 1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맹맹한 식빵이 젤 좋아요.
그러다가 우울한 날엔 슈크림 듬뿍 든 빵이 댕기구요^^

세실 2005-06-07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호박죽 맛있겠당......
파리 **트 에서는 깨찰빵이라고 하네요~
요즘 점심식사후 제 간식 1호랍니다~

2005-06-08 09: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5-06-14 2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슬비님 저거 너무 맛있죠~~~ 맹장수술하고 잘 못먹어서 오늘에서야 조금 먹었답니다.ㅎㅎ
진주님 우울한날 슈크림 듬뿍담긴거랑 코코아도 있으면 좋아요~
세실님 아하 이림이 깨찰빵이군여.ㅎ 이제 알았다.ㅎㅎ
09:56 속삭이신님 정말 죄송하구여 낼 회사가 바쁠것 같은데 하여튼 최대한 빨리 알려드릴게요^^
 



울지 말게.
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
날마다 어둠 아래 누워 뒤척이다, 아침이 오면
개똥같은 희망 하나 가슴에 품고
다시 문을 나서지.
바람이 차다고, 고단한 잠에서 아직 깨지 않았다고
집으로 되돌아오는 사람이 있을까.
산다는 건, 만만치 않은 거라네 .
아차 하는 사이에 몸도 마음도 망가지기 쉽상이지
화투판 끗발처럼, 어쩌다 좋은 날도 있겠지만
그거야 그때 뿐이지.
어느 날 큰 비가 올지, 그 비에
뭐가 무너지고 뭐가 떠내려갈지 누가 알겠나.
그래도 세상은 꿈꾸는 이들의 것이지
개똥 같은 희망이라도 하나 품고 사는 건 행복한 거야.
아무것도 기다리지 않고 사는 삶은 얼마나 불쌍한가
자, 한잔 들게나.
되는 게 없다고, 이놈의 세상
되는 게 좆도 없다고
술에 코 박고 우는 친구야.




- 백창우, <소주 한 잔 했다고 하는 얘기가 아닐세>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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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무비 2005-06-06 0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 저 옛날에 백창우 테이프 늘어지도록 들었어요.
소주 한잔, 우동 한 그릇이란 말이 유난히 많이 나오는 노래들이었죠.;
 



여자는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아야 하고
남자는 망원경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여자는 마음에 떠오른 말을 하고
남자는 마음에 먹은 말을 한다.

여자는 말속에 마음을 남기고
남자는 마음속에 말을 남긴다.

남자가 여자를 꽃이라 함은 꺾기위함이요
여자가 여자를 꽃이라 함은 그 시듦을 슬퍼하기 때문이다.

남자는 모르는 것도 아는체 하고
여자는 아는 것도 모르는체 한다.

모든 남자들의 결론은 "여자는 할 수 없어"이고
모든 여자들의 결론은 "남자는 다 그래"이다.

오직 한 사람과 사랑을 오래 나눈 남자와 여자가
사랑의 본질을 더 잘 알고 있다.

사랑이 식으면 여자는 옛날로 돌아가고
남자는 다른 여자에게 간다.

여자는 "약하기" 때문에 "악하기" 쉽고
남자는 "착하기" 때문에 "척하기"쉽다.

여성을 소중히 할 줄 모르는 남자는
여성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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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이미 과거 속에 묻혀 있고 ,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날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날은 바로 오늘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날도 오늘
우리가 소유할 수 있는 날 또한 오늘뿐 .
오늘을 사랑하라
오늘에 정성을 쏟아라
오늘 만나는 사람을 따뜻하게 대하라
오늘은 영원 속의 오늘
오늘처럼 중요한 날도 없다
오늘처럼 소중한 시간도 없다
오늘을 사랑하라
어제의 미련을 버려라
오지도 않은 내일을 걱정하지 말라
우리의 삶은 오늘의 연속이다
오늘이 30 번 모여 한 달이 되고 ,
오늘이 365 번 모여 일 년이 되고 ,
오늘이 3만 번 모여 일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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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하는 사람이 좋아지는 데 걸리는 시간.

사랑하는 연인이 타고 오는 버스.

엘리베이터 문 닫히기를 기다리는 3초.

군생활.

주문한 음식 기다리는 시간.

월급날.

백수로 있을 때 아무리 자고 또 자도 가지 않는 시간.

군에 간 남자친구를 기다리는 하루하루.

용서하는 시간.

달팽이.

수학시간에 돌아가는 시계바늘.

사랑했던 사람에게 무관심해지는 시간.



그리고

나 자신을 아는 데 걸리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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