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언니가 난이 너무 갖고 싶은게 있다고 해서 하나 구해줬다.

달마라고 비싼축에 속하는 난이다.

아직 난에 대해 잘 몰라서 구분이 잘 안간다.

우선 다른 일반난도 보단 작은게 특징.

아담한게 이쁘다.




3촉이 심어져 있는것이고 2월에 꽃이 핀다고 하니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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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6-09-22 0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이라는 생물은 이쁘고 향도 좋은데...저같은 사람은 관리를 못할 것 같아요..^^

하늘바람 2006-09-22 1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달마란 이라고요? 아주 근사하네요
난은 너무 고고해서 함부로 못 키울 것같아요

실비 2006-09-24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님 의외로 안까다롭기도 해요. 가끔 물만 잘주면요^^
하늘바람님 저걸 회사언니가 키우는데 잘 키울지 어떨지 모르겠네요.ㅎㅎ
식물은 사람맘을 잘 듣는답니다. 진심으로. 사랑을 주시면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