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신.
이집트에 생생한 이야기들.
서슴없이 표현하고 더 높기만 느껴진다. 너무 생생해 잔인면도 없지않아 있지만
그들의 신비스러움에 푹 빠져든다.
참으로 대단하다..
4월달부터 해서 책읽는게 점점 느려지고 있다.
이번달에는 좀 힘좀 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