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전에 자리비운사이에 택배가 왔다고 합니다.
후배가 그러길래 나한테 택배가 올게 없는데..
어제 사이트에서 가방시켰는데 오늘 올리도 없고
하여튼 갑자기 떠오른 urblue님의 이름..
역시 맞았떤거여요

책상이 지저분하죠? 제 책상이 아니여요.ㅎㅎㅎ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
오늘 낮에 올리려고 했지만 인테리어 바꾸고 해서 제자리가 말이 아니여요.
다들 자료 정리하느라고
저번주부터 계속 자리정리 옮기고 하니 너무 피곤하네요.
인터넷도 회사서 제대로 못했답니다.
하여튼 너무나 감사드려요.. 잘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