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 반정도 걸렸다. 나에겐 너무나 멀게만 느껴진 거리..
대리님이 돌잔치를 한다고 하니 가야지.. 다른분들도 다 멀다.
하여튼 모이기로 하고. 갔는데
각자 따로갔다.
참고로 오늘 아침점심겸 먹고 한시간정도 먹으니 점심때가 되도 배가 안고팠다.
1시쯤 나가서 엄마랑 옷구경하고 실컷 구경하고 헤어져 6시까지 장소로 go~
오늘 그러고 보니 아침먹은게 다고 계속 걸어다녔다.
아기 보니 정말 귀엽더이다. 사진보다 더 귀여웠음.
가서 자리잡고 이것저것 먹었더니 배가 금세 배부르고 2접시 하니 배 터지겠더이다.
그렇게 많이 먹은거 같지 않은데 하여튼 배가 너무 부를정도로 먹어서 소화가 안됨.
양이 줄어든것 같다. 저녁에 엄청 먹어대서 오늘 총 2끼 먹은데 3끼이상 먹은 느낌;;;;;
집에오니 10시가 넘고 왕복 3시간 넘으니 힘들다. 잉~
어제는 집에 인터넷도 안되고 짐에서야 된다.
하여튼 피곤한 하루였음

축하해요. 이쁘게 크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