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 반정도 걸렸다. 나에겐 너무나 멀게만 느껴진 거리..

대리님이 돌잔치를 한다고 하니 가야지.. 다른분들도 다 멀다.

하여튼 모이기로 하고. 갔는데

각자 따로갔다.

참고로 오늘 아침점심겸 먹고 한시간정도 먹으니 점심때가 되도 배가 안고팠다.

1시쯤 나가서 엄마랑 옷구경하고 실컷 구경하고 헤어져  6시까지 장소로 go~

오늘 그러고 보니 아침먹은게 다고 계속 걸어다녔다.

아기 보니 정말 귀엽더이다. 사진보다 더 귀여웠음.

가서 자리잡고 이것저것 먹었더니 배가 금세 배부르고 2접시 하니 배 터지겠더이다.

그렇게 많이 먹은거 같지 않은데 하여튼 배가 너무 부를정도로 먹어서 소화가 안됨.

양이 줄어든것 같다. 저녁에 엄청 먹어대서 오늘 총 2끼 먹은데 3끼이상 먹은 느낌;;;;;

집에오니 10시가 넘고 왕복 3시간 넘으니 힘들다. 잉~

어제는 집에 인터넷도 안되고 짐에서야 된다.

하여튼 피곤한 하루였음



축하해요. 이쁘게  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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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1-15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요즘은 대형 스크린으로도 보여주는 군요~~~
왕복 3시간이라 힘드셨겠어요~~~

실비 2006-01-15 2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거 스크린이요.. 회사에 있는거 가져 온거랍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