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새벽별을보며 > 실비님. 따우님. 고맙습니다!

사실 실비님께서는 한참 전에 올려 주셨는데 인사만 드리고 이제 실물을 보여 드리는 이 게으름...
으흑. 용서하셔요.

실비님께서 보내 주신 책이어요. 화초에 문외한인 저는 얼마나 이쁘고 이쁜 것들이 많은지 깜짝 놀랐습니다. 더군다나 12월호라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꽃들로 아주아주 넘치더군요!


요게 표지여요. 정말 이쁘죠?
그리고 실비님의 메시지~~~~.


호홋. 물론 뒤집어보면 실비님께서 제게 주시는 사랑의 메시지~~~가 들어 있지요~~~~.
고맙습니다. 실비님.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실비님 아니면 제가 언제 이렇게 꽃의 세계를 접하겠어요!

그리고 따우님의 핸드메이드 작품.


이 앙증맞은 가방은 반대쪽 면도 보셔야 해요.


요거 정말 깜찍해요. 크기는 음... 장갑 크기 정도? 아주아주 제 맘에 쏙 들었답니다.
그리고 따우님의 뽀나스~~~~.


따우님의 핀제작 실력은 녹슬지 않으셨군요. 너무너무 제게 어울리는 우아한 핀이죠? 한 달 전 부터 머리 기르고 있는 건 또 어찌 아시고...

고맙습니다. 실비님, 따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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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1-09 0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대단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