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핸드폰이라 한계가 있다.

예전에 보니 청계천 다시 복구하고 너도나도 청계천가서 보고 사진 올려서 궁금했는데

회사에서 좀 걸어가면 동대문인데 옷사러 갔다가 사고 돌아올때 발견.

밤인데도 사람들 많더이다.

회사언니랑 가서 이번에 옷을 많이 사지 않았지만 지출이 컸다. 윽..

그래도 옷은 정말 맘에 들음.

옷입고 찍을 기회가 있음 올릴거여요.ㅋ

오래만에 동대문가니 사람들도 많고 하여튼 가끔 시끌벅적 하는것도 괜찮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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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10-07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더 추워지기 전에 가보고 싶어지네요,
예전에는 저기를 얼마나 많이 갔던지,,청게천 복구 하기전에요,
저기 참 맛난오뎅팔던집이 있었는데,,

실비 2005-10-07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니가 거기 맛난오델팔던집이 있다고 해서 가봤는데
이제 오뎅을 안팔아서 못먹고 왔땁니다.ㅎ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