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 밖에 없었던 건...

상처받을 때 마다
그 상처를 덮어버리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이 사랑하는 것 뿐이었기 때문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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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8-06 2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있네요. ^-^ 용감한 사람만이 보일 수 있는 태도이지요.
전 아무래도 용감한 사람이 아닌가봅니다.

실비 2005-08-06 2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겁쟁이여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