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얀색 꽃들 보이시죠? 다 그나무들.. 저기 뒤에 조그만한 나무로된 건물?
화장실인데.. 한번 갈려면 무지 무섭다.
꽃들이 벌들을 유혹해 온통 벌뿐이다. 소리도 어찌나 무서운지..

꽃은 이렇게 생겼고

벌땜에 무서워서 손이 떨렸다;;

이거 찍는 도중에도 벌들이 이리저리 꿀을 찾아 왔다 거리는게 어른어른~
무서버.+_=
꽃이름 발음할땐 "베라깐"으로 들린다.
하지만 쓸려고 하니 "페라깐"으로 발음하신다.
영어 발음인가. 우리나라말은 아닌듯 싶은데 한국말로 하기가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