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색 꽃들 보이시죠?  다 그나무들.. 저기 뒤에 조그만한 나무로된 건물?

화장실인데.. 한번 갈려면 무지 무섭다.

꽃들이 벌들을 유혹해 온통 벌뿐이다. 소리도 어찌나 무서운지..

꽃은 이렇게 생겼고



벌땜에 무서워서 손이  떨렸다;;





이거 찍는 도중에도 벌들이 이리저리 꿀을 찾아 왔다 거리는게 어른어른~

무서버.+_=

꽃이름 발음할땐 "베라깐"으로 들린다.

하지만 쓸려고 하니 "페라깐"으로 발음하신다.

영어 발음인가. 우리나라말은 아닌듯 싶은데 한국말로 하기가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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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05-30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저는 첨 듣는 꽃이름이네요. 꽃은 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벌이 많이 꾄다니 향기가 엄청 좋을 것 같아요. 아항..어떤 꽃일까?

실비 2005-05-30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이 수시로 돌아다녀서리.^^;; 낮에는 근처 가기가 무섭습니다.ㅎㅎ
아마 속에 꿀을 많이 숨겼나바여. 벌들일알아서 찾아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