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가 주유소에 갔다가

우연히 힐러리 여사의 옛 남자친구를 만났다.

돌아오는 길에 클린턴이 물었다.

"당신이 저 남자와 결혼했으면

지금 주유소 사장 부인이 돼 있겠지?"


그러자 힐러리가 되받았다.





"아니, 바로 저 남자가 미국 대통령이 되어 있을 거야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세실 2005-05-20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대단합니다....어찌 저런 당찬 생각을...

실비 2005-05-21 14: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단하죠? 정말 저런생각을 하다니.. 정말 대단한 여성인것 같아요.